신기하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생각하기론 수렵채취하는 사회는 문명화된 사회로 느껴지지 않다보니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가 더 많을 거라고 짐작되는데 그게 아니구나....되짚어보면 인간한테 가장 큰 위협 요인은 스트레스같기도 해 수렵채취하는 원시사회의 경우에는 스트레스 요인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확률이 높겠지 정말 원시적인 욕구만 해결하면 됐으니깐.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지금 인류가 처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좀 씁쓸하기도 하고 참... 우리가 생각하는, 극도로 발전된 미래는 어쩌면 구석기 시대일 수도 있지 않을까 모든 시간들이 그렇게 나선형으로 돌아가는 거야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지 않고 결국 모든 시작과 끝은 맞닿아 있어서, 과거는 미래가 되고 끝은 비로소 시작이 되는 거 아닐까
첫댓글 엥??진짜흥미돋이다... 그때 의술도 없었을텐데
그럼 소식, 운동하면 인간의 기본 디폴트 수명이 평균 72정도인가봐 대박
수렵 채집시대로 돌려줘
와 진짜 너무 신기해
헉 너무 신기하다
그럼 농사는 전쟁을 위한 군량미라고 판단하고
전쟁같은 목적이 없었으면 훨씬 평온하게 오래 잘 살았을거라는 거잖아.
그렇다면 인간은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과 같네.
헐
유발 하라리 책만 봐도 이 내용 나오자나
와 진짜 신기하다! 걍 자연에 내던져져도 70년 넘게 살 수 있는거네 진짜 신기하다
그럴것 같아서..우선 많이 걷잖아..오히려 면연력 더 튼튼했을지도..
오 사냥글이 생각난다
농사지으려면 정착해야하니까
싸돌아다니면 운동도되고
다같이가자
맞아 수렵채취가 스트레스도 적을듯
다같이 우가우가로 돌아가자
수렵채집 주 2-3회만 일해도됐대
농경사회부턴 6-7일 일한대 (피지배층 기준)
신기하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생각하기론 수렵채취하는 사회는 문명화된 사회로 느껴지지 않다보니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가 더 많을 거라고 짐작되는데 그게 아니구나....되짚어보면 인간한테 가장 큰 위협 요인은 스트레스같기도 해 수렵채취하는 원시사회의 경우에는 스트레스 요인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확률이 높겠지 정말 원시적인 욕구만 해결하면 됐으니깐.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지금 인류가 처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좀 씁쓸하기도 하고 참... 우리가 생각하는, 극도로 발전된 미래는 어쩌면 구석기 시대일 수도 있지 않을까 모든 시간들이 그렇게 나선형으로 돌아가는 거야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지 않고 결국 모든 시작과 끝은 맞닿아 있어서, 과거는 미래가 되고 끝은 비로소 시작이 되는 거 아닐까
신기하다 수렵채집민처럼 먹고살고싶당
수렵채집인 식으로 먹으면 살도 많이 빠짐
농경사회부터 부를 축적하고 잉여자원이 쌓이면서 계급이 생겨나고 법이 생겨나면서 인간의 고통이 시작된거지...
나는 성경같다는 느낌 들었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평생 힘들게 일해야 먹고살수 있게 된다는거...
싀바ㅜㅜ 혁명이 아니잖아 그럼 퇴보지
근데 오래는살았어도 수가 적지 않았응까? 이렇게 인구많아지지 못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