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제가 후라이팬 3개를 발사이에 놓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는데 비가 오길래 우산은 없고 후라이팬을 하나 뒤집어 쓰네요
어제꿈
<현재 친정집 뒷마당으로 푸세식 화장실이 있는데요>
꿈내용 푸세식 화장실에 문이 열려있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새끼돼지 3마리가 자기들끼리 몸을 맞대고 있습니다.
색깔은 연분홍 돼지였구요
가운데 한마리가 등과 엉덩이에 똥물이 묻혀있었습니다
제가 그 화장실에 들어갈까하다가 그냥 보면서 앞으로 걸어나갔는데요
그 앞으로 가면 대문이 있는데 대문으로 제가 나가진 않았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저혼자 중얼거렸네요..
화장실에 들어가서 그놈들 안았어야했는데라면서..ㅡ.ㅡ ㅋ
첫댓글 ㅋㅋ 그러게요 복덩이들을 에구~~ 상박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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