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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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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한글자도 안맞아 이 개색히야 추천 0 조회 28,547 25.12.05 02:55 댓글 1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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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5 14:52

    아 진짜 너무 슬퍼서 오열했어

  • 25.12.05 15:10

    볼때마다 휴지 몇십장씩 쓰는듯 글 너무 잘쓰셔서 맘이 너무 아파 우리애들 어떻게보내지 상상하기싫어

  • 25.12.05 15:19

    우리 고양이 보냈을 때 생각나서 너무 슬프다

  • 25.12.05 15:20

    꼬꼬야 사랑해 오래오래 옆에 있어줘~

  • 너무 슬프다ㅜㅜ사랑이란 뭘까..

  • 25.12.05 15:27

    아 사무실인데 오열...우리애기들 살아있을때 잘해줘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뤘던것들 생각나고 죄책감 오진다...

  • 25.12.05 15:28

    아니 버ㅡㅅ에서 우는중

  • 25.12.05 15:33

    저 마음을 알아서 더 슬프다

  • 25.12.05 15:54

    진짜 오열했다

  • 25.12.05 15:55

    ㅠㅠ먼저 간 모찌 보거싶다 하웅 뭐가 재밌어서 꿈에두 안나오냐 서운 하다가도 그래 그렇게라도 인간 생각안하고 거기서 잘 있어줌에 감사하기도 하고 참,, 또다시만나자

  • 25.12.05 16:13

    너무 슬프고 참…. 사랑이 눈에 보이네. 또랑아 안녕

  • 25.12.05 16:31

    ㅠㅠ하ㅠㅠ

  • 25.12.05 17:04

    내가 이래서 다시는 강아지 안데려와.. 보낸지 2년 됐는데.. 우리 애가 내 마지막 강아지야

  • 25.12.05 17:09

    하 슬퍼ㅠㅠㅠㅠㅠㅜ

  • 25.12.05 17:10

    ㅠㅠ살아있을때 아무리 잘해줘도..그냥 너무 슬퍼 동물들 떠나는건

  • 25.12.05 17:24

    진심 눈물참느라 목아파ㅠ

  • ㅠㅠㅠㅠㅠㅠㅠ

  • 우리애기도 이제 16년 되가고 요즘 너무 아픈거같아서 오버랩됨 ㅠㅜ

  • 25.12.05 17:34

    무슨마음일지 알아서 슬퍼

  • 와 나 이거하필 울고양이 아플때봤어서 진짜 눈물펑펑흘렸었는데ㅠ

  • 25.12.05 17:39

    ㅠ 울 개랑 동갑에 치매인데 배변패드 깔아두고 누워잇는거 넘 겹처보인다

  • 25.12.05 17:49

    아 눈물 좔좔

  • 25.12.05 18:32

    읽으면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중

  • 25.12.05 18:58

    하 ㅠ 눈물나네 ㅠㅠㅠㅠ

  • 25.12.05 19:21

    나도 저만할때부터 주워와서 함께하는중인데...시간이 너무빨라서 무서워ㅠㅠㅠ......글읽는 내내울었다...

  • 25.12.05 19:37

  • 25.12.05 19:40

    너무 슬퍼ㅠ

  • 25.12.05 20:47

    오열하는중 오열하는중

  • 25.12.05 21:33

    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프다

  • 25.12.05 22:25

    씨바 진ㅋ자 이글은 볼때마다울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12.05 22:30

    우리고양이 10년 키우고 아파서 호스피스로 3달 간병하고 보냇는데 너무 같은.마음이라 마음아프다..저 마음을 알겟어....
    언제 갈지 몰라서 해줄수 있는건 없는데 아침저녁으로 밤새 들여다 보기만 했어... 밥도 스르로 못먹어서.억지로 먹여줬을때 생각이나..
    그리고 아플때 화장실 바닥에 자꾸만 누워있을때 마음이 아팠어 물줘도 저렇게 얼굴만 올려두고 물도 못먹고...

  • 25.12.05 22:41

    너무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오열중 ㅠㅠㅠㅠㅠㅠ

  • 25.12.05 23:00

    아 눈물나

  • 25.12.05 23:30

    아 눈물 너무 나는데 ㅜㅜ 슬퍼

  • 25.12.05 23:58

    너무슬퍼 아… 자신없다

  • 25.12.06 00:10

    아 눈물 너무 나는데
    우리애기랑 비슷한 때 갔네 너무 보고싶다 잘 있지

  • 25.12.06 00:14

    반려동물들 꼭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

  • 눈물난다... 생각하기싫어

  • 25.12.06 01:38

    우리 애기들 보내줄 때 마음이라 진짜 미친듯이 울었다 그럼에도 글이 너무 따뜻해서 위로가 됐어ㅠㅠㅠㅠ

  • 25.12.06 03:34

    아 괜히봤다 .. 죽을거같아 .. 으아 ... 너무 눈물난다

  • 25.12.06 06:24

    너무 눈물이나

  • 25.12.06 10:32

    ㅠㅠ 마지막에 그래도 외롭지 않게 같이 있었네 섬세하시다

  • 코가 시큰하다.. 또랑이 큰 사랑을 받다 갔구나

  • 25.12.08 11:27

    아 우리 애 아프기 시작하면서랑 보내기까지 과정이 너무 비슷해서 진짜 오열했네 보고싶다 우리 애기

  • 25.12.11 18:58

    너무 슬퍼..

  • 25.12.11 23:08

    슬픈데 글 진짜 재밌게잘쓰신다

  • 26.02.12 23:22

    우리집 고양이랑 닮아서
    보일때마다 항상 정독하는데 맨날오열한다 ㅜㅜ

  • 26.07.10 14:26

    사무실에서 존나 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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