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탁은 “1위는 이영자 씨, 2위는 춘자 씨라고 알고 있다. 그다음이 나다. 이영자 씨는 인정하는데 춘자 씨는 한 번 붙어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MC 김숙은 “이영자 씨는 그 자리에서 160kg 드는 걸 본 적 있다. 그 분은 천상계다”고 덧붙였다.
서문탁 3위
제작진이 공개한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에서 춘자는 '1위'에 올랐다. 2위는 개그우먼 '이영자'였다.
이제 춘자는 난색을 표했다. 춘자는 "말이 안 된다"며 "영자 언니보다 내가 세다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춘자는 이영자에게는 한 수 접고 들어가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유명한 '이시영'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춘자는 이시영에 대해 "경기를 몇 번 봤는데 아직 연륜이 짧다"며 "팔은 길지만 쨉이 안 된다. 서문탁, 조혜련과 붙어도 안 된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첫댓글 민경장군도 강하던데
와 존멋...
저런 이영자에게 유일하게 깝죽거리는 김숙은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먹을때만 깝죽거린다고 하지않았나?ㅋㅋㅋㅋㅋ
@에헤헴 아 시발ㅋㅋㅋㅋㅋㅋ
체급도있고 진짜 멋있어
역시 연예계 짬 기려면 피지컬 체력이 필요한가 ㄷㄷ
피지컬아시아봐도 체급이 걍 재능이던데ㅋㅋ 힘자체가 다름ㅋㅋㅋ
와
와 진짜 부럽다
난 진짜 근수저들이 마른 체형보다 훨훨 부러움
아 개멋있음
복싱이고뭐고 타고난 힘으로 다 바르는구나... 역시 유전....
와 진짜 멋있다...
진짜 개쎈가봐 민경장군도 순위에 넣어줘요
아니근데 춘자언니는 비주얼때문에 그런거지 여린 언니 아니야..?ㅠ
아냐 누가 춘자언니 꼴등이랬어 저 언니 여자는 안팬대
언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