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교정목적으로 수술했는데 선교정 1년+수술+후교정1년+핀제거 이렇게 했는데 미용으로 할 순 없을 것 같아.. 수술은 이빨 묶어놓고 바깥 잇몸 째서 수술했고 나 아마 12시간동안 있다가 나왔고... 수술 전에 혈액도 미리 다 빼놨는데 3팩인가? 그것도 다 맞고 나왔어 더이상 꽂을 데가 없어서 발등인지 발목까지 맞고 나왔고.. 난 대학병원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했는데 절대 성형외과 수술 아님 ㅠㅠ
나 아는 언니는 찐으로 심한 부정교합이라 성인 되자마자 삼성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입원하는 동안 병문안 갔다가 진짜 놀랐어 얼굴이 완전 붓고 만신창이라... 얼굴을 붕대로 칭칭 감고 턱도 못벌려서 말도 화이트 보드에 글쓰는걸로 대신 하고 밥도 요거트나 간신히 먹는데 그마저도 입 사이로 질질 흐름.. 어린 나이에 그거 보고 충격받고 나는 진짜 성형 못하겠다 생각했는데 몇년 후에 양악이 유행한대서 뜨악함;;;; 아니 그 큰수술을 미용 목적으로 한다고??
첫댓글 요즘은 양악+윤곽이 유행이라네;;
ㅈㄴ미용일수가 없는게 심한경우 수술전에 교정해서 더 틀어지고 그 상태로 하던데…진짜 말그대로 얼굴재건임 저걸 미용으로 하는건 미친거
요즘 양악이랑 광대치는거? 많이하던데
미친나라
난 교정목적으로햇는데 미용목적으로한사람들은 ㅈㄴ 후회해ㅛ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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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절개 아닐까 생각해봄
위아래 입술 들추면 잇몸이 끝나면서 입 속에 살이랑 연결되는 부분 있지? 거기 쫙 째~
소두 찬양하고 얼굴형 찬양하는 능지 팬들 대중들도 싹 다 가해자임
미쳤지
친척오빠중에 한 사람 있는데 한지 10년 넘었는데도 얼굴 신경 일부분 안돌아옴…
이 위험한걸…피주머니 달고있아여하는건데..
친구 고기를 잘 못먹음...저거하고..
저거 유행일때 미용목적으로 한 주변사람들 얼굴 다처지더라
난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교정목적으로 수술했는데 선교정 1년+수술+후교정1년+핀제거
이렇게 했는데 미용으로 할 순 없을 것 같아..
수술은 이빨 묶어놓고 바깥 잇몸 째서 수술했고 나 아마 12시간동안 있다가 나왔고... 수술 전에 혈액도 미리 다 빼놨는데 3팩인가? 그것도 다 맞고 나왔어
더이상 꽂을 데가 없어서 발등인지 발목까지 맞고 나왔고.. 난 대학병원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했는데 절대 성형외과 수술 아님 ㅠㅠ
와 고생했다 여샤 ㅠㅠ
연예인들 협찬받아서 공개적으로 한 사람들 몇몇 있는데 대부분 부정교합도 없는 얼굴이었음 저 수술 조장하는 분위기 존나 심했어 양악하고 싶다 이런글 매일 수두룩하게 올라오고
그땐 다들 미쳤었지 나도 턱깎는거 진지하게 하고싶었음;;; 지금 생각하면 미친놈이엇음 걍
치과의사들도 쉽게 권하는 수술이 아닐정도로 까다로움,, 원칙적으론 술전교정-수술-술후교정 해야하는데 시간+돈 많이들고 환자도 진짜 고생많이함.
나 아는 언니는 찐으로 심한 부정교합이라 성인 되자마자 삼성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입원하는 동안 병문안 갔다가 진짜 놀랐어 얼굴이 완전 붓고 만신창이라... 얼굴을 붕대로 칭칭 감고 턱도 못벌려서 말도 화이트 보드에 글쓰는걸로 대신 하고 밥도 요거트나 간신히 먹는데 그마저도 입 사이로 질질 흐름.. 어린 나이에 그거 보고 충격받고 나는 진짜 성형 못하겠다 생각했는데 몇년 후에 양악이 유행한대서 뜨악함;;;; 아니 그 큰수술을 미용 목적으로 한다고??
기능에 문제가 없는데 굳이 해골을 꺼내 자른다는 게 너무 충격적임... 건강이 제일인데ㅠ
난 근데 뼈 건들이는 미용 수술을 유행이라고 휩쓸려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간가
아까 어글리 시스터 영화 보면서 진짜 기괴하다 생각했는데 현실이 더해
아 진심 그때 하도 컨탠츠에 많이 나와서 별거 아닌 수술인줄 알았잖아ㅠ 근데 진짜 치료목적으로 한 언니 보니까 2~3년 정도는 걸리는듯... 저런 수술을 미용목적으로 하다니 미친 것 같음
부정교합이라 치과에서 두군데나 권했는데 걍 안함... 으 저걸 어케 견뎌 ㅠㅋ 걍 삽니다
처음 어시 들어갔다가 놀란건 뼈가 생각보다 반듯하게 잘리지 않아... 울퉁불퉁한 단면 그대로 핀박아 고정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