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밤'은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흰 바위 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많은 긴긴밤을 거쳐 함께 바다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은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글·그림 루리)을 원작으로 한다. 2021년 출간된 원작은 누적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의 '올해의 책'(2021)에 선정됐다. 이어 2022년에는 완주군, 용인시, 의정부 등에서도 '올해의 책'으로 뽑혔다. . . . 파라다이스 동물원 출신의 붙임성 좋은 코뿔소 '앙가부'와 다정한 펭귄 '윔보' 역은 박근식·도유현이 맡고, 위험을 감수하고 끝까지 알을 품으며 바다를 향하는 펭귄 ‘치쿠’ 역은 유동훈·이규학이 연기한다.
@참새가크면비둘기엄... 극이 너무 빨리 계속 오면 극팬들(nn번씩 보는 사람들)은 질리니까 점점 관극을 줄이게 됨 유입팬과 일반관객은 그 숫자를 못따라가고 빈자리는 늘어나고 빈자리가 너무 늘어나면 극이 안올라오고... 아예 머글글이 되어서 빈자리 없이 꽉꽉 채워지면 너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극이 더 많으니까 너무 자주 올라오면 안좋다고 생각해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야🥲
첫댓글 각 동물의 신체특성그런건 어케하려고...??
이거 뮤지컬 되게 잘만들었어 여시들!!
이거 라이브 스트리밍 무료로 본 적 있는데 설가은 배우 연기 미쳤음 진짜 잘 만들었더라
아니 이거 어제 끝난거 같은데 또올린다고? 극수명 어쩌냐... 거의 오픈런수준이네
여시야 내가 뮤지컬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자주하면 좋은거 아니야? 극수명이라는게 뭐야?
@참새가크면비둘기 엄... 극이 너무 빨리 계속 오면 극팬들(nn번씩 보는 사람들)은 질리니까 점점 관극을 줄이게 됨 유입팬과 일반관객은 그 숫자를 못따라가고 빈자리는 늘어나고 빈자리가 너무 늘어나면 극이 안올라오고... 아예 머글글이 되어서 빈자리 없이 꽉꽉 채워지면 너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극이 더 많으니까 너무 자주 올라오면 안좋다고 생각해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야🥲
헐 은영아 하윤아ㅜㅠ내 마틸다들ㅜㅜ
보러 가야겠다 엉엉 울어야지
꺅 대박 ㅠㅠㅠㅠ
책 읽었는데 어케 표현할지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에 넘버 좀 있어 봐봐 넘버 연출 다 좋아..
꼭 봐야지...
이거 뮤지컬 봣엇는데 진짜 슬픔 오열함
넘 좋은 작품이야ㅠㅠ 자주 해서 좋다 많이들 보면 좋겠음 특히 어린 아이들ㅠㅠ 아니다 어른들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