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면 열등감(?) 들어서 못 보는것 얘기하는 달글
설긔 추천 0 조회 10,351 25.12.06 00:40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6 00:42

    첫댓글 금수저인 사람들

  • 25.12.06 00:42

    좋은집 랜선집들이... 부모님, 가족이랑 화목한 영상이나 가족여행 같은 거...

  • 25.12.06 00:43

    영미권 워홀이나 이민.. 교포.. 존내부러움

  • 25.12.06 00:43

    한남동 뭐 한강뷰 아파트 하울 이런거
    주변 모든게 여유로운거

  • 금수저유투버들영상 근데 이게 우리나라사람만해당됨 외국애들은 크게 와닿지가 않아서

  • 25.12.06 00:46

    교양있는 부모님

  • 25.12.06 00:48

    서울 좋은 동네에 빚없는 아파트 ㅜ ㅜ

  • 25.12.06 00:57

    다정한 아빠

  • 25.12.06 01:11

    진짜 찐찐부자 브이로그... 한번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그뒤로 못봄

  • 25.12.06 01:11

    어렸을때부터 유학 다녀와서 외국어 원어민수준으로 잘하는 사람들

  • 25.12.06 01:31

    33 아직도 좀 부러움

  • 25.12.06 01:23

    학벌좋은사람 근데또 좋아 민사고다큐 진짜 재밌더라 하버드브이로그도

  • 25.12.06 01:47

    화목한 가족

  • 25.12.06 02:20

    화목한 가정.. 다정한 아빠, 금전적 지원, 건강하고 활력있는 엄마, 든든한 할머니 할아버지 이런 얘기들..

  • 25.12.06 03:24

    금수저

  • 25.12.06 03:47

    밀국이고 다같이 일하고있는데 부모님에게 생활비 또 따로 받아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는 애… 난 돈 없어서 밀국인데도 멀리 못 가봄. 굴절혐오 도질 것 같아서 가끔 나도 내가 싫어

  • 25.12.06 04:22

    와 ㄹㅇ 없어.
    걍 타인인생 타인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내 인생 범위내에나 잘해보자 으쌰~! 끝

  • 25.12.06 05:36

    대학교

  • 머리좋은 사람들

  • 25.12.06 08:22

    화목한 가정 특히 아빠가 다정한거

  • 25.12.06 09:02

    돈많은 부모 밑에서 일안하고 호캉스 다니고 여행 다니면서 사는 애들

  • 25.12.06 09:12

    잠시 생각해 봤는데 진짜 생각이 안 나네.. 없지 않을 거 같은데..

  • 25.12.06 09:14

    화목한 집.. 돈 많고..

  • 너무 많은데.. 못보진 않지만 무감해지려고 노력하는것들

  • 25.12.06 09:53

    엄마랑 친한거

  • 25.12.06 09:54

    언니있는거ㅠ

  • 25.12.06 10:32

    학벌관련 ㅠ 특히 유학

  • 25.12.06 10:59

    화목한 집, 유학

  • 25.12.06 11:16

    화목한 집

  • 25.12.06 12:05

  • 25.12.06 12:14

    개비가 가정적인 집. 티없이 맑은 애들.

  • 25.12.06 17:49

    쯔양

  • 개쩌는 자연에서 나고자란 서양인들.. ㅠ 스위스 뉴질랜드 이런곳...

  • 25.12.06 23:11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고생 안하고 하고싶은거 맘껏 하고 사는 사람들....부러움을 넘어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보겠음ㅠㅠ 정병걸릴까봐 걍 안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