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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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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칸트의 일과표.twt
모래와 바다 추천 0 조회 23,368 25.12.06 00:43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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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6 00:45

    첫댓글 갓생살았네

  • 25.12.06 00:46

    칸트 너 엔티제야?

  • 25.12.06 00:47

    이렇게 사니까 학생 단추에 집착하지••••••••

  • 25.12.06 00:49

    와 1일1식 했구나

  • 25.12.06 00:49

    와 갓생

  • 25.12.06 00:50

    칸트 모솔이랬나? 연애나 결혼은 못(안)할 완벽한 비혼 루틴이다 조은데?

  • 25.12.06 07:16


    누가 칸트 좋다했는데 고민해보겠다 했다고 들은듯 심사숙고 후 장단점 비교해보고 네 결혼하죠 하러 갔더니 이미 그 사람은 애엄마가 돼있었다고 한듯 수년간 고민해서..그런 에피소드를 읽은 듯..

  • 25.12.06 00:54

    통제형 중에선 아웃풋 1등 아녀?

  • 25.12.06 01:00

    장은 언제봐....?홍차는 언제사러가는데요

  • 25.12.06 11:05

    집사 있대... 통제형도 귀족만 가넝한;

  • 25.12.06 01:04

    손님이 매일매일 오는겨?

  • 25.12.06 01:07

    여시들 댓글 존나 현실적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01:46

    이름도 칸트잖아 ㅋㅌㅋㅌㅋㅌㅋㅌ

  • 25.12.06 0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02:14

    칸트 집사한테 옷차림 똑같은 거 입으라했는데 다른 거 입었나 암튼 그 날 기절했다잖아.. 이러니 기절하지
    근데 집사 있으니 완벽한 통제형 라이프 가능한듯 너무 부러워……

  • 25.12.06 04:09

    갓생

  • 25.12.06 07:35

    정말 대단헌놈이다..

  • 25.12.06 08:20

    그러면 12시45분엔 항상 손님이 있던걸까? 아니면 저 12시45분의 손님도 루틴이었던 걸까? 아무튼 대단

  • 그래서 저 동네 사람들이 밭일 하다가 칸트 산책하는 거 보면 몇 시구나 했대ㅋㅋ 여자한테 고백 받고 7년인가 분석하고 고민한 담에 찾아갔더니 그 여자는 이미 딴 남자랑 결혼했더라 하는 그것도 칸트 아닌가? 극강의 통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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