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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거나 컨디션이 별로일 때 (꼭 심하게 아픈 거 아니여도 감기,두통,복통 등등) 근처 사람들한테티낸다VS티 안내고 참는다
투표 대답해준 여시들 다 건강하자!!!!
첫댓글 난 원래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임 ㅋ 골골골 ㅜㅜ 아야야… 하고있슨
티 낸다..엄청 ㅋㅋ
기강 잡으려고(+그리고 진짜 아프니까 더 짜증나서) 티냄나 아파 뒤질 거 같으니까 일 못해서 실 안에서 쓸데없는 잡음 만들지 말고 본인들 할일 딱딱 하라고
티 안 냈는데 너무 날 장군처럼 보더라 그래서 이제는 골골골해
티내면 귀찮게구니까..
어디 아파서 약 먹었다 말 정도 티 냄.. 컨디션 안좋으니 좀 가라앉아 있어도 이해해달란 얘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이 여시 왤케귀여워
티안내면 진짜 괜찮은줄알고 귀찮은 일 많이생김
안냄 일 할때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 ㅜㅋ그리고 남이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것도 싫어서 더 티 안냄
아프면 인성 안 좋아져서 미리 아프다고 티냄 ㅎㅋㅋㅋㅋㅋㅋ
출근해서 티냄.. 그러면 안건드려서 좋아
20대때 실제로 기침하면 피가래나오고 온몸이 멍든것처럼 건들기만해도 아플만큼 힘든상태였어서 아프다아프다했는데 내가 워낙 체격이 튼튼이체격이고 애초에 혈색좋아서그런가 안믿어주더라고... 그뒤로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 안함
아프면 ㅈㄴ 티냄 일 더 못 시키게
케바케긴 한데 노답 상사 걸리면 그땐 티 존나냄ㅋㅋㅋㅋㅋㅋ
원랜 티 안 냈는데 내야하더라 말 안하면 신경도 안 씀..티 내고 병가 써야함
어릴땐 꾹 참았는데 나이드니까 참아봤자 좋을게 없더라고 아프면 아프다 하는게 좋아 그렇다고 막 아프니까 징징거리고 짜증내고 이러라는게 아니라 누가 뭐 부탁하면 오늘 몸이 안 좋다고 딱잘라서 거절하고 이런게 필요한 거 같음
ㅈㄴ 아픈척해야지
독감걸리고 수액맞고 하루 쉬고 다음날 근무나가서 커버하느라 다른사람들 한테 피해 끼쳤으니까 열심히해야지. 하고 근무했더니 쟤는 별로 안아픈가봐. 난 독감 아파죽을뻔했는데. 라는 말을 사수가 뒤에서 했다는말 듣고 아주 띵했지.. 나 그때 열 37.8이였고 간신히 정신줄 잡고 있는거였는데... 그 다음날인가 엄청 하혈하고 면역력 완전 망쳐서... 아프면 적당히 티내는게 맞는듯...ㅠㅜ
온갖생색다냄
외근이 많아서 안 티내면 내 몸만 축내고 업무에도 지장 준다 생각해.내 일 스케줄 내가 짜는 거니까 되는 선 안에서 유동적으로 처리하고징징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대방도 납득할 수 있게 최소한의 이유는 설명해야지
ㅈㄴ냄 ㅜ
티 안냄 근데 아픈티 나도 일 시키더라 ㅅㅂ 겨우 출근했더니 얼굴이 ㅈㄴ 창백하다고 수액 달아주고 일 시킴(직장이 병원)ㅋㅋ 진짜 도라이같음 쓰러져야 안시켜
회사 못갈만큼 또는 일못할만큼이면 말하고 아니면 굳이 안말해
안낼라하는데 ㅈㄴ남 ㅠㅋㅋㅋ쌰갈
티안내는게 맞다생각햇는데 참아서 속병나니까 이제 티내려고 존나 참아서 병생긴기 존나 억울함
티 안내려고 하는데 기침 몇번 하면 다들 물어봄.. 병원에서 엄마뻘 쌤들이랑 같이 일해서 그런지ㅋㅋ 내 자리에서 콜록콜록 하고 얼굴 퀭... 해져 있으면 쌤들이 다 물어봄...어디 아프냐곸ㅋㅋㅋㅋㅋ
티내야됌 티안내면 진짜괜찮은줄알고 괜찮네? 더시켜야지 이런다니까
안 내고 싶은데 아프면 걍 티가남...ㅋㅋㅋㅋㅅㅂ
티냄 ㅎ
유급이면 티내야지ㅋㅋ그외엔 티안냄
티 안 내도 알더라,, 안 좋아보이나봐
티 안내면 괜찮은줄 알고 일 계속주고 괴롭힘
말안해도 상대가 어디 아파? 라고 말할 정도는 되야 진짜 아픈거다 라고 생각하는 성격임... ㅋㅋ
유급은 티냄 주위사람이나 가족한텐 티 안냄 누가 아프다는 소리 듣는것도 피로하고 그래서 다른사람한테 내 아픈기운으로 피로주고싶지 않음
첫댓글 난 원래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임 ㅋ 골골골 ㅜㅜ 아야야… 하고있슨
티 낸다..엄청 ㅋㅋ
기강 잡으려고(+그리고 진짜 아프니까 더 짜증나서) 티냄
나 아파 뒤질 거 같으니까 일 못해서 실 안에서 쓸데없는 잡음 만들지 말고 본인들 할일 딱딱 하라고
티 안 냈는데 너무 날 장군처럼 보더라 그래서 이제는 골골골해
티내면 귀찮게구니까..
어디 아파서 약 먹었다 말 정도 티 냄.. 컨디션 안좋으니 좀 가라앉아 있어도 이해해달란 얘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이 여시 왤케귀여워
티안내면 진짜 괜찮은줄알고 귀찮은 일 많이생김
안냄 일 할때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 ㅜㅋ그리고 남이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것도 싫어서 더 티 안냄
아프면 인성 안 좋아져서 미리 아프다고 티냄 ㅎㅋㅋㅋㅋㅋㅋ
출근해서 티냄.. 그러면 안건드려서 좋아
20대때 실제로 기침하면 피가래나오고 온몸이 멍든것처럼 건들기만해도 아플만큼 힘든상태였어서 아프다아프다했는데 내가 워낙 체격이 튼튼이체격이고 애초에 혈색좋아서그런가 안믿어주더라고... 그뒤로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 안함
아프면 ㅈㄴ 티냄 일 더 못 시키게
케바케긴 한데 노답 상사 걸리면 그땐 티 존나냄ㅋㅋㅋㅋㅋㅋ
원랜 티 안 냈는데 내야하더라 말 안하면 신경도 안 씀..티 내고 병가 써야함
어릴땐 꾹 참았는데 나이드니까 참아봤자 좋을게 없더라고 아프면 아프다 하는게 좋아 그렇다고 막 아프니까 징징거리고 짜증내고 이러라는게 아니라 누가 뭐 부탁하면 오늘 몸이 안 좋다고 딱잘라서 거절하고 이런게 필요한 거 같음
ㅈㄴ 아픈척해야지
독감걸리고 수액맞고 하루 쉬고 다음날 근무나가서 커버하느라 다른사람들 한테 피해 끼쳤으니까 열심히해야지. 하고 근무했더니 쟤는 별로 안아픈가봐. 난 독감 아파죽을뻔했는데. 라는 말을 사수가 뒤에서 했다는말 듣고 아주 띵했지.. 나 그때 열 37.8이였고 간신히 정신줄 잡고 있는거였는데... 그 다음날인가 엄청 하혈하고 면역력 완전 망쳐서... 아프면 적당히 티내는게 맞는듯...ㅠㅜ
온갖생색다냄
외근이 많아서 안 티내면 내 몸만 축내고 업무에도 지장 준다 생각해.
내 일 스케줄 내가 짜는 거니까 되는 선 안에서 유동적으로 처리하고
징징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대방도 납득할 수 있게 최소한의 이유는 설명해야지
ㅈㄴ냄 ㅜ
티 안냄 근데 아픈티 나도 일 시키더라 ㅅㅂ 겨우 출근했더니 얼굴이 ㅈㄴ 창백하다고 수액 달아주고 일 시킴(직장이 병원)ㅋㅋ 진짜 도라이같음 쓰러져야 안시켜
회사 못갈만큼 또는 일못할만큼이면 말하고 아니면 굳이 안말해
안낼라하는데 ㅈㄴ남 ㅠㅋㅋㅋ쌰갈
티안내는게 맞다생각햇는데 참아서 속병나니까 이제 티내려고 존나 참아서 병생긴기 존나 억울함
티 안내려고 하는데 기침 몇번 하면 다들 물어봄.. 병원에서 엄마뻘 쌤들이랑 같이 일해서 그런지ㅋㅋ 내 자리에서 콜록콜록 하고 얼굴 퀭... 해져 있으면 쌤들이 다 물어봄...
어디 아프냐곸ㅋㅋㅋㅋㅋ
티내야됌 티안내면 진짜괜찮은줄알고 괜찮네? 더시켜야지 이런다니까
안 내고 싶은데 아프면 걍 티가남...ㅋㅋㅋㅋㅅㅂ
티냄 ㅎ
유급이면 티내야지ㅋㅋ그외엔 티안냄
티 안 내도 알더라,, 안 좋아보이나봐
티 안내면 괜찮은줄 알고 일 계속주고 괴롭힘
말안해도 상대가 어디 아파? 라고 말할 정도는 되야 진짜 아픈거다 라고 생각하는 성격임... ㅋㅋ
유급은 티냄 주위사람이나 가족한텐 티 안냄 누가 아프다는 소리 듣는것도 피로하고 그래서 다른사람한테 내 아픈기운으로 피로주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