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긴 알바 경력이 도움됐어 진짜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그 경험을 쓸 기회가 옴 세상에 절대로 허튼 경험은 없음 그리고 그게 헛된일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할일이지 어휴 그냥 지금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현재에 두고 열심히 킵고잉!!!!!!! 누구나 다 기회가 오고 그 기회가 왔을때 지난 경험이 다 피가되고 살이된다
근데 뭐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한테 또 기회가오는것 같기도해 늘 이거저것 재기만하면 자기한테 오는기회를 잡는게 쉽지않을수도 근데 자존감방어용으로 과몰입이건 공감이다 내가 진짜 일을 잘하고 있는건지 아님 저런사유로 자기방어가 너무 심하니까 주변인들이 아무말도 안해주는건지는 생각을 해볼필욘있다
난 퇴사 후에 이직준비 중에 가벼운 알바 시작했다가 5년 넘게 알바에 중독된 상태였다가 얼마전에 정신차리고 다시 취업함 ㅠㅠ ㅋㅋㅋ 본문처럼 몰입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본문은 알바라도 나처럼 취준 중 멘탈케어용 먹버라고 생각 안 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거같아서 그 마음가짐이 존경스럽네) 그냥 내가 하던 알바가 직장보다 훨씬 편하니까 아 그냥 평생 이렇게 살고싶다 ㅎㅎ하고 매몰됐음..
나 진짜 이랬는데.. 난 내가 저 일을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근데 그만두고 나니까 그게 아니었음 난 그냥 “일” 자체를 좋아하는 거였고 거기서 알바생인 나를 착취하는 구조였음..;; 근데 그때는 가족들이 알바는 알바로 끝내라고 말하는 게 안 들렸는데 이제는 너무너무 공감해
첫댓글 에너지 소모 다하고 끝나는거 ㅁㅈ
근데 저것도 자기가 겪어야 알지 않을까.. 애초에 자의식과잉 자체가 자기객관화할 능력이 안 되는건디.. 매몰인지 적성인지 시간 지나봐야 알 듯…
흑 나도 과몰입러라 내얘기 같아 ㅠ 근데 저렇게 안하면 일이 재미가 없어
진짜 나야.. 취준하면서 주5일 하다가 점점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사장도 너 요즘 맨날 왜 마음이 콩밭에 가있냐그래서 결국 그만둠 ㅜ 글고 현타만오고
좋은 조언이다
나는 본문내용보단 제목에 공감하는데 일단 당장은 정기적으로 월급 돈이 들어온다는 안정감때문에 취준에 급한 간절함이 없어지는거같음 근데 또?? 취직전엔 돈을 벌어야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무한굴레
ㄴ두나두 이거 공감
이거다
근데 저걸 경험 해서 난 성장할수 있엇어...
ㄹㅇ 잠깐의 도파민에 취해서 우선순위 잊고 절제 못하는 사람들... 이 글에선 알바 과몰입이 예시지만 매사 자기 자신부터 안 챙기고 남챙기기에 급급한 사람들 많이 보여서 안타까움
시간아깝
길게보면 나중에 다 경험임 진짜 개흔해빠진 기성세대같은말이지만 젊을때 물불 안가리고 열심히 해보는거 진짜 나중에 자산임 냉소적인 태도보다 우선 눈앞에닥친 일을 열심히 ㄱㄱ
222 뭐든지 열심히 안하는 습관들이는것보단 저런 경험도 해봐야 뭐라도 남음 저렇게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니 남은거니까
나 20대 후반인데 패푸 알바하러갔더니 20대초반애들이 막 우리매장 어떡하냐 매장 망했다 이런얘기 하루종일하고 일이 너무많아서 퇴근 찍고 일하고 이러는것들 보고 진짜 안타까웠음..
알바는 걍 알바일 뿐이야..과몰입하지말고 일한만큼 돈만챙기자..
그래도 히키코모리많은 세상에서 알바지만 소속감 느끼고 열일하는거… 장점이 더 커보이는디;; 그리고 작은 일이어도 책임감 주인의식 가져보는거 도움되는거같음
뭐든해 뭐든 하면 그게 다 자산이고 경험이되어서 나중에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도움되더라
222 나는 진짜 도움이됐어,,
3333
나잖아... 그래서 인생 방향이 틀어졌지만.. 또 어찌저찌 살아가는중.....
경험도 자산이라고 해도
이런 경험은 없는게 좋아
일하고 욕먹고 싶으면 이렇게 살아도 돼.
타인의 인정도 칭찬도 다 필요없으니까
스스로 발전에만 만족하고 살기를..
난 오히려 긴 알바 경력이 도움됐어 진짜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그 경험을 쓸 기회가 옴 세상에 절대로 허튼 경험은 없음 그리고 그게 헛된일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할일이지 어휴
그냥 지금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현재에 두고 열심히 킵고잉!!!!!!! 누구나 다 기회가 오고 그 기회가 왔을때 지난 경험이 다 피가되고 살이된다
근데 뭐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한테 또 기회가오는것 같기도해 늘 이거저것 재기만하면 자기한테 오는기회를 잡는게 쉽지않을수도 근데 자존감방어용으로 과몰입이건 공감이다 내가 진짜 일을 잘하고 있는건지 아님 저런사유로 자기방어가 너무 심하니까 주변인들이 아무말도 안해주는건지는 생각을 해볼필욘있다
난 퇴사 후에 이직준비 중에 가벼운 알바 시작했다가 5년 넘게 알바에 중독된 상태였다가 얼마전에 정신차리고 다시 취업함 ㅠㅠ ㅋㅋㅋ 본문처럼 몰입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본문은 알바라도 나처럼 취준 중 멘탈케어용 먹버라고 생각 안 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거같아서 그 마음가짐이 존경스럽네)
그냥 내가 하던 알바가 직장보다 훨씬 편하니까 아 그냥 평생 이렇게 살고싶다 ㅎㅎ하고 매몰됐음..
아냐 그래도 열심히 해야돼.. 나 시청 2달짜리 기간제부터 시작해서 6개월 8개월 11개월하다가 지금 공공기관 정규직 합격했어. 그것도 경력증명서 내고 이거로 자소서쓰고 이래서 도움된거
책임감이라는걸 배워가는건데 나중에도 도움되는 거 아닐까... 요즘은 책임감 없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 같음
뭐든지 열심히 하는 나랑은 다른 사람들이네...
직장도 저런마음 안갖는데 알바를..? 받은만큼 일하자 적당히..
난또........ 취준중인데 알바하면
생활이 되니까 안주해서 정식취업 늦어진다는 소리인줄...
깊생을 안하면 됨
그냥 하는 거임
이게 맞다
44444 이게맞음
잘모르겠어 알바 열심히하는 애들이 성실하던디 열심히는 하되 다만 우선순위를 두는건 맞는듯 취업이 중요하니까 아니면 다른 전공공부라던가! 우선순위를 두되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그런 성실성으로 사람됨됨이 좋다구 다른 알바나 정규직으로 가니까!
본문 구구절절공감하고 댓글반응도 공감하지만 진짜 본문그대로의 사람들 여러명 봐서 아는데 찐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은 깊생 안하고 걍 하는 사람들이고 저런사람들 자의식과잉+자존감 방어용으로 일하는사람들은 진짜ㅠㅠ 일도 못하고 주변사람들 피해줌ㅠㅠㅠ
이게 열심히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과몰입해서 감정과잉 상태로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사람들은 주변 동료들도 힘들게함..
쩝 나듀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뭐든 절실하다보니 과잉이 되는거 아닐까 우리야 3자니까 저 글보고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고 하는데 저 사람은 굉장히 절실한 상황이러 저렇게 되는듯.. 우리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을까 싶음
나 진짜 이랬는데.. 난 내가 저 일을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근데 그만두고 나니까 그게 아니었음 난 그냥 “일” 자체를 좋아하는 거였고 거기서 알바생인 나를 착취하는 구조였음..;; 근데 그때는 가족들이 알바는 알바로 끝내라고 말하는 게 안 들렸는데 이제는 너무너무 공감해
근데 저렇게 자의식 과잉도 겪어보고 깨달으면 직장가서는 안 그럴 수 있음 적당히를 알게 됨
나는 지금 직장에서 이거랑 똑같은 느낌을 받는데...... 인생이 더 중요한데 직장에 매몰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