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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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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알바에 너무 매몰되지 마셈
바로지금요 추천 0 조회 29,579 25.12.06 14:31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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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6 14:34

    첫댓글 에너지 소모 다하고 끝나는거 ㅁㅈ

  • 25.12.06 14:35

    근데 저것도 자기가 겪어야 알지 않을까.. 애초에 자의식과잉 자체가 자기객관화할 능력이 안 되는건디.. 매몰인지 적성인지 시간 지나봐야 알 듯…

  • 25.12.06 14:38

    흑 나도 과몰입러라 내얘기 같아 ㅠ 근데 저렇게 안하면 일이 재미가 없어

  • 진짜 나야.. 취준하면서 주5일 하다가 점점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사장도 너 요즘 맨날 왜 마음이 콩밭에 가있냐그래서 결국 그만둠 ㅜ 글고 현타만오고

  • 좋은 조언이다

  • 25.12.06 14:48

    나는 본문내용보단 제목에 공감하는데 일단 당장은 정기적으로 월급 돈이 들어온다는 안정감때문에 취준에 급한 간절함이 없어지는거같음 근데 또?? 취직전엔 돈을 벌어야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무한굴레

  • 25.12.06 15:04

    ㄴ두나두 이거 공감

  • 25.12.06 15:14

    이거다

  • 25.12.06 14:51

    근데 저걸 경험 해서 난 성장할수 있엇어...

  • 25.12.06 14:53

    ㄹㅇ 잠깐의 도파민에 취해서 우선순위 잊고 절제 못하는 사람들... 이 글에선 알바 과몰입이 예시지만 매사 자기 자신부터 안 챙기고 남챙기기에 급급한 사람들 많이 보여서 안타까움

  • 25.12.06 14:57

    시간아깝

  • 25.12.06 15:05

    길게보면 나중에 다 경험임 진짜 개흔해빠진 기성세대같은말이지만 젊을때 물불 안가리고 열심히 해보는거 진짜 나중에 자산임 냉소적인 태도보다 우선 눈앞에닥친 일을 열심히 ㄱㄱ

  • 25.12.06 15:08

    222 뭐든지 열심히 안하는 습관들이는것보단 저런 경험도 해봐야 뭐라도 남음 저렇게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니 남은거니까

  • 25.12.06 15:02

    나 20대 후반인데 패푸 알바하러갔더니 20대초반애들이 막 우리매장 어떡하냐 매장 망했다 이런얘기 하루종일하고 일이 너무많아서 퇴근 찍고 일하고 이러는것들 보고 진짜 안타까웠음..
    알바는 걍 알바일 뿐이야..과몰입하지말고 일한만큼 돈만챙기자..

  • 25.12.06 15:16

    그래도 히키코모리많은 세상에서 알바지만 소속감 느끼고 열일하는거… 장점이 더 커보이는디;; 그리고 작은 일이어도 책임감 주인의식 가져보는거 도움되는거같음

  • 25.12.06 15:18

    뭐든해 뭐든 하면 그게 다 자산이고 경험이되어서 나중에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도움되더라

  • 25.12.06 15:30

    222 나는 진짜 도움이됐어,,

  • 25.12.06 15:34

    3333

  • 25.12.06 15:21

    나잖아... 그래서 인생 방향이 틀어졌지만.. 또 어찌저찌 살아가는중.....

  • 25.12.06 15:34

    경험도 자산이라고 해도
    이런 경험은 없는게 좋아
    일하고 욕먹고 싶으면 이렇게 살아도 돼.
    타인의 인정도 칭찬도 다 필요없으니까
    스스로 발전에만 만족하고 살기를..

  • 25.12.06 15:48

    난 오히려 긴 알바 경력이 도움됐어 진짜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그 경험을 쓸 기회가 옴 세상에 절대로 허튼 경험은 없음 그리고 그게 헛된일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할일이지 어휴
    그냥 지금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현재에 두고 열심히 킵고잉!!!!!!! 누구나 다 기회가 오고 그 기회가 왔을때 지난 경험이 다 피가되고 살이된다

  • 25.12.06 15:55

    근데 뭐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한테 또 기회가오는것 같기도해 늘 이거저것 재기만하면 자기한테 오는기회를 잡는게 쉽지않을수도 근데 자존감방어용으로 과몰입이건 공감이다 내가 진짜 일을 잘하고 있는건지 아님 저런사유로 자기방어가 너무 심하니까 주변인들이 아무말도 안해주는건지는 생각을 해볼필욘있다

  • 25.12.06 16:02

    난 퇴사 후에 이직준비 중에 가벼운 알바 시작했다가 5년 넘게 알바에 중독된 상태였다가 얼마전에 정신차리고 다시 취업함 ㅠㅠ ㅋㅋㅋ 본문처럼 몰입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본문은 알바라도 나처럼 취준 중 멘탈케어용 먹버라고 생각 안 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거같아서 그 마음가짐이 존경스럽네)
    그냥 내가 하던 알바가 직장보다 훨씬 편하니까 아 그냥 평생 이렇게 살고싶다 ㅎㅎ하고 매몰됐음..

  • 25.12.06 16:04

    아냐 그래도 열심히 해야돼.. 나 시청 2달짜리 기간제부터 시작해서 6개월 8개월 11개월하다가 지금 공공기관 정규직 합격했어. 그것도 경력증명서 내고 이거로 자소서쓰고 이래서 도움된거

  • 25.12.06 16:08

    책임감이라는걸 배워가는건데 나중에도 도움되는 거 아닐까... 요즘은 책임감 없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 같음

  • 25.12.06 16:09

    뭐든지 열심히 하는 나랑은 다른 사람들이네...

  • 25.12.06 16:10

    직장도 저런마음 안갖는데 알바를..? 받은만큼 일하자 적당히..

  • 난또........ 취준중인데 알바하면
    생활이 되니까 안주해서 정식취업 늦어진다는 소리인줄...

  • 깊생을 안하면 됨
    그냥 하는 거임

  • 25.12.06 16:41

    이게 맞다

  • 25.12.06 17:14

    44444 이게맞음

  • 25.12.06 16:33

    잘모르겠어 알바 열심히하는 애들이 성실하던디 열심히는 하되 다만 우선순위를 두는건 맞는듯 취업이 중요하니까 아니면 다른 전공공부라던가! 우선순위를 두되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그런 성실성으로 사람됨됨이 좋다구 다른 알바나 정규직으로 가니까!

  • 25.12.06 17:14

    본문 구구절절공감하고 댓글반응도 공감하지만 진짜 본문그대로의 사람들 여러명 봐서 아는데 찐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은 깊생 안하고 걍 하는 사람들이고 저런사람들 자의식과잉+자존감 방어용으로 일하는사람들은 진짜ㅠㅠ 일도 못하고 주변사람들 피해줌ㅠㅠㅠ

  • 25.12.06 17:27

    이게 열심히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과몰입해서 감정과잉 상태로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사람들은 주변 동료들도 힘들게함..

  • 25.12.06 18:55

    쩝 나듀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뭐든 절실하다보니 과잉이 되는거 아닐까 우리야 3자니까 저 글보고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고 하는데 저 사람은 굉장히 절실한 상황이러 저렇게 되는듯.. 우리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을까 싶음

  • 나 진짜 이랬는데.. 난 내가 저 일을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근데 그만두고 나니까 그게 아니었음 난 그냥 “일” 자체를 좋아하는 거였고 거기서 알바생인 나를 착취하는 구조였음..;; 근데 그때는 가족들이 알바는 알바로 끝내라고 말하는 게 안 들렸는데 이제는 너무너무 공감해

  • 25.12.06 22:27

    근데 저렇게 자의식 과잉도 겪어보고 깨달으면 직장가서는 안 그럴 수 있음 적당히를 알게 됨

  • 25.12.06 23:27

    나는 지금 직장에서 이거랑 똑같은 느낌을 받는데...... 인생이 더 중요한데 직장에 매몰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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