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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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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얼굴 화상 때문에 자살하고 싶다
방구대통령 추천 0 조회 22,309 25.12.06 19:41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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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6 20:46

    에휴 ㅅㅂ 미친 애비

  • 그래도 남자라 개비 팰수는 잇엇네..
    애가 저꼴을 당햇는데도 저런 개비랑 같이 살게한 엄마도 참.. 에휴

  • 엄마 신고..
    참 안타깝다..

  • 25.12.06 20:54

    저런건 왜 안 뒤져

  • 25.12.06 21:11

    나도 어릴때 라면에 화상당해봤는데 진짜 고통에 자다가 벌떡 일어날정도였음...근데 얼굴이면 수술도 해야하고 진짜 고통스러웠을텐데...그 가해자가 부모라니ㅠ 하

  • 25.12.06 21:14

    나 어릴때 화상당해서 한달동안 화상병원 입원해있었는데 거기도 남편이 집에 불질러서 전신 화상 당해온 형제들도 있었고 같은 병실에도 남편이 불질러서 집에 있는 애기 구하고 전신화상 당한 엄마 있었어.... 미친새끼들....

  • 25.12.06 21:14

    그와중에 엄마는 애를 신고했다고...ㅋㅋ 부모가 뭐저러냐

  • 25.12.06 21:31

    진짜 미친새끼 쳐맞아도 싸다

  • 25.12.06 21:41

    아니 얼굴이면 사회생활도 지장있을텐데.. 일단 자신감부터 ㅠㅠ 진짜 안타깝다 ㅠㅠ

  • 진짜 안타깝다… 어떡해.. 하 ㅠㅜㅠㅠㅠㅠㅠㅠㅠ

  • 25.12.06 21:48

    엄마는 저새끼 술먹고 저러는거 처음본건가? 차라리 떼어놓지 왜 같이먹으라 앉게함 ㅈㄴ 막막하겠다

  • 25.12.06 21:57

    너무맘아프네

  • 25.12.06 22:07

    애한테 저럴수있나 부모가????

  • 25.12.06 22:27

    안쓰러워...

  • 25.12.06 22:40

    너머 안타까워 요즘 기술 좋은데 머 없나...ㅠㅠ....평생을...ㅠㅠㅠ
    하 한편으론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싶던 이유가 저거임...애비 패고 싶어서

  • 25.12.06 22:59

    너무 마음아파..

  • 여자인 나는 얼굴에 칼자국들 있어도 사는데 쟤는 남자면서 아직도 엄마 고생시키고 찌질하게 사네

  • 25.12.07 00:02

    에휴.. 안쓰럽다..ㅠ 얼굴에 작은 흉터하나만 있어도 위축되는데 ..

  • 25.12.07 00:27

    애비 팬다고 신고는 왜 함? 너무 안타깝네
    그래도 남자라서 줘팰 수도 있고 부럽노

  • 25.12.07 00:45

    어휴 마음아파..

  • 25.12.07 00:57

    하…

  • 25.12.07 01:34

    자식한테 뜨거운거 부은 남편은 신고안하고
    남편 때리는 자식은 신고하네…

  • 25.12.07 03:58

    아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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