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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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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엽떡에서 안영미 마주친 썰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13,533 25.12.06 20:1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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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6 20:18

    첫댓글 이 썰은 진짜 봐도봐도웃곀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0:18

    아 상상되규 개웃기다 진짜 아

  • 25.12.06 20:18

    블루투스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0:20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0:22

    아우 왜케 둘다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언제 안웃김 진짜 둘다 졸귀

  • 25.12.06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공대화

  • 25.12.06 20:38

    진짜 좋아 이썰

  • 진짜 고마우시다

  • 25.12.06 20:43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봐도봐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라존나웃겨 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저 공허한 말투가 종나룻기네 ㅋㅌㅌㅌㅌㅌㅋㅋ

  • 25.12.06 20:54

    글에서 표정이랑 소리가 들리는건 이게 최고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1:02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1:02

    ㅋㅌㅋㅋㅋㅋ시발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1:20

    너무귀여워 둘다

  • 25.12.06 21:20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존나웃겨

  • 25.12.06 2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6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 25.12.07 01:18

    뼈그맨 ㅜㅋㅋㅋ

  • 25.12.07 01:38

    아 이건 볼 때마다 너무 웃겨

  • 25.12.07 02:35

    안영미 목소리 들려

  • 25.12.07 03:08

    ㅈㄴ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

  • 25.12.07 11:59

    아 읽을 때마다 안영미 표정이랑 말투 눈 앞에 그려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안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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