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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카페상품 요리 시루떡으로 끓이는 떡죽을 안 먹어보신 분들을 위하여
맹명희 추천 0 조회 2,458 21.01.16 13:16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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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6 13:27

    첫댓글 우아~~이정도면 한끼 영양으로 충분하겠네요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1.16 13:41

    세상에나
    첨보는
    신세계 입니다
    샘 덕분에
    와~~~~
    감사드립니다

  • 21.01.16 13:57

    저말 무궁무진한 요리의 신세계입니다,,,

  • 21.01.16 14:17

    와~우
    대단하십니다.
    저도 실습한번 해보겠습니다.
    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1.01.16 14:18

    ㅎㅎㅎ 근데....금방 배고파요.

  • 21.01.16 14:28

    상상하지도 못했던 재료로 영양가득한 특별식으로 변신하는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계신거 아닌가요?
    꼭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21.01.16 14:41

    여태 살아오면서 떡으로 죽을쑤어먹는거는 금시초문입니다ᆢㅎ
    새로운 음식문화가 탄생하네요ᆢ

  • 작성자 21.01.16 14:50

    쌀로 끓이는 거에 비해
    시간이 반도 안 걸려요.

  • 21.01.16 15:14

    생각도 해본적 없는 죽이네요.
    당장 냉동실 뒤져서 오늘 저녁에 실습해야겠습니다.
    만드는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도 만점입니다. .

  • 21.01.16 15:40

    오리고기도 넣으셨군요
    건강과 영양만점 김치죽 잘 배웠습니다
    저도 오늘 저녁 엄니께 끊여드려야 겠습니다

  • 21.01.16 16:57

    굿!
    꼭 해먹어봐야 겠어요~~
    맹선생님!
    아이디어 대단하십니다~^^

  • 21.01.16 17:00

    냉동실 문 열면 떨어지는 벽돌같은 떡들.
    너무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쌤 혹시 송편도 될까요?

  • 작성자 21.01.16 17:01

    ㅎㅎㅎ 거의 다들 그러신가봐요..

  • 벽돌같은 떡들에서 공감 ×3배 ㅎㅎ

  • 21.01.16 17:15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셔요
    저는 냉동실 백설기 부셔서 김치 담글 때 풀죽 대신 써요 ㅎㅎ

    테스형ㅋ 면마스크 주인은 찾으셨나봐요?
    사진상으로는 바느질은 꼼꼼해보이던데요

  • 작성자 21.01.16 17:23

    아..네..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가 있어서 찾기는 찾았는데 자격미달이라 판매허락을 할 수가 없겠습니다.

    5일에 문자한 사람이 이제 보냈고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
    그런 사람에게 판매를 하라고 하면 사고 날 것 같어요.ㅇ

  • 21.01.16 17:25

    @맹명희 꼼꼼하게 챙겨주시니 든든합니다
    마음도 평온하고 몸도 건강하시길요

  • 작성자 21.01.16 17:27

    @이경숙(성남분당) 열흘만에 물건 보내면서도 아무 말도 없이 보내는 이라...판매도 허술히 할 거 같아요.

  • 21.01.16 17:27

    @맹명희 그럴 수 있겠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1.16 17:29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1.16 17:3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1.16 17:30

  • 떡으로 만드는 죽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겠네요
    벽돌도 나오고 백설기도 부순다 하시고 무서운 죽인거같아요 ㅎㅎ

  • 21.01.16 17:59

    처음봐서 신기해요ㅎㅎ
    어디서 떡 보내면 혼자 먹다가 냉동실에 골치 덩어리에요ㅎ
    떡이면 다 괜찮나요?

  • 작성자 21.01.16 18:38

    그렇습니다.

  • 21.01.16 18:54

    일본 돗토리지방 음식중 떡 샤브샤브가 있습니다. 고기대신 얇게 썬 굳은 찰떡을 살짝 담궈 먹더군요. 먹고 나서 잊었는데 쌤님 요리보고 생각났어요.

  • 작성자 21.01.16 19:10

    ㅎㅎㅎ 인절미 만나면 그렇게 해야겠군요..

  • 21.01.16 19:17

    @맹명희 거기는 설에 먹는 명절음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찰떡을 오색으로 치즈처럼 슬라이스해서 팔더군요. 전통적으로 먹었으니 그리 발전하거겠죠?

  • 21.01.17 01:06

    저는 애들 어릴때 수수팥떡 해줬는데 수수는 조금만 넣고 대신 찹쌀을 많이넣어 떡해주고요. 떡이랑 팥고물 남은거 남겨서 냉동했다가 겨울에 팥죽끓여 먹었지요. 팥넣고 끓이다 믹서기로 살짝 갈아주고요 경단을 넣어 끓여놓으면 영락없는 팥죽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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