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떡으로 당연히 이렇게 재활용을 하는 거 아닌가요?
떡죽 재료: 팥시루떡이면 더 좋고 백설기도 괜찮음.
고기 조금(소, 돼지, 닭고기도 좋은데..오늘 저는 오리고기로 했습니디.)
김치
파
내려 놓은 육수를 냄비에 붓고...
떡을 넣습니다.
김치는 채썰고....
오리고기는 잘게 다집니다.
대파는 어슷썰기..
달래간장으로 간 맞추며 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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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떡으로 끓이는 떡죽을 안 먹어보신 분들을 위하여
맹명희
추천 0
조회 2,458
21.01.16 13:16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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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아~~이정도면 한끼 영양으로 충분하겠네요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나
첨보는
신세계 입니다
샘 덕분에
와~~~~
감사드립니다
저말 무궁무진한 요리의 신세계입니다,,,
와~우
대단하십니다.
저도 실습한번 해보겠습니다.
쌤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근데....금방 배고파요.
상상하지도 못했던 재료로 영양가득한 특별식으로 변신하는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계신거 아닌가요?
꼭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여태 살아오면서 떡으로 죽을쑤어먹는거는 금시초문입니다ᆢㅎ
새로운 음식문화가 탄생하네요ᆢ
쌀로 끓이는 거에 비해
시간이 반도 안 걸려요.
생각도 해본적 없는 죽이네요.
당장 냉동실 뒤져서 오늘 저녁에 실습해야겠습니다.
만드는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도 만점입니다. .
오리고기도 넣으셨군요
건강과 영양만점 김치죽 잘 배웠습니다
저도 오늘 저녁 엄니께 끊여드려야 겠습니다
굿!
꼭 해먹어봐야 겠어요~~
맹선생님!
아이디어 대단하십니다~^^
냉동실 문 열면 떨어지는 벽돌같은 떡들.
너무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쌤 혹시 송편도 될까요?
ㅎㅎㅎ 거의 다들 그러신가봐요..
벽돌같은 떡들에서 공감 ×3배 ㅎㅎ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셔요
저는 냉동실 백설기 부셔서 김치 담글 때 풀죽 대신 써요 ㅎㅎ
테스형ㅋ 면마스크 주인은 찾으셨나봐요?
사진상으로는 바느질은 꼼꼼해보이던데요
아..네..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가 있어서 찾기는 찾았는데 자격미달이라 판매허락을 할 수가 없겠습니다.
5일에 문자한 사람이 이제 보냈고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
그런 사람에게 판매를 하라고 하면 사고 날 것 같어요.ㅇ
@맹명희 꼼꼼하게 챙겨주시니 든든합니다
마음도 평온하고 몸도 건강하시길요
@이경숙(성남분당) 열흘만에 물건 보내면서도 아무 말도 없이 보내는 이라...판매도 허술히 할 거 같아요.
@맹명희 그럴 수 있겠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1.16 17:2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1.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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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으로 만드는 죽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겠네요
벽돌도 나오고 백설기도 부순다 하시고 무서운 죽인거같아요 ㅎㅎ
처음봐서 신기해요ㅎㅎ
어디서 떡 보내면 혼자 먹다가 냉동실에 골치 덩어리에요ㅎ
떡이면 다 괜찮나요?
그렇습니다.
일본 돗토리지방 음식중 떡 샤브샤브가 있습니다. 고기대신 얇게 썬 굳은 찰떡을 살짝 담궈 먹더군요. 먹고 나서 잊었는데 쌤님 요리보고 생각났어요.
ㅎㅎㅎ 인절미 만나면 그렇게 해야겠군요..
@맹명희 거기는 설에 먹는 명절음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찰떡을 오색으로 치즈처럼 슬라이스해서 팔더군요. 전통적으로 먹었으니 그리 발전하거겠죠?
저는 애들 어릴때 수수팥떡 해줬는데 수수는 조금만 넣고 대신 찹쌀을 많이넣어 떡해주고요. 떡이랑 팥고물 남은거 남겨서 냉동했다가 겨울에 팥죽끓여 먹었지요. 팥넣고 끓이다 믹서기로 살짝 갈아주고요 경단을 넣어 끓여놓으면 영락없는 팥죽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