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팀 다르면 어쩔 수 없지 않아? 솔직히 오지랖 넓은 사람 아니면 신경 쓸 의무가 없다보니... 애초에 회사일은 비즈니스이기도 하고. 물론 글쓴이 입장에서 서러운 것도 맞음. 저건 걍 팀장 같이 직책 높은 사람이 동기나 또래들한테 옆팀 ㅇㅇ씨 혼자 일하니까 같이 밥먹고 챙기라고 직구로 언질 주는 거 밖에 답없어 난 어울리는 거 보다 혼자가 편해서 걍 혼자 도시락 싸오거나 혼자 사먹거나 할 거 같은데 아닌 사람도 있을테니 뭐... 쩝
소속감이 의외로 회사생활에서 중요할때가 많은데 디자인팀 달고 A팀 업무하니까 본인은 디자인팀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은 A팀 간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여기와서 밥먹냐고 생각할듯 심지어 타팀 업무도 떠맡기려고 하니 있던 정도 떨어질거 같은데...솔직히 업무는 잘라낸게 잘한거고 내 일 안도와준다 뒷담하는게 말이 안됨 디자인팀장한테 말해서 복귀하던가 A팀으로 확실히 바꿔달라고 하고 이제 소속감을 A팀에 가지고 적응해보려고 하는게 맞는 듯
본문은 절대 대기업이나 규모있는 중견 여시들이 생각하는 정식 부서이동이 아닌 것 같은데.. “우리도 이제 부서를 나누어서 ~ ㅇ팀의 첫 디자이너가 되어~ 거기 가면 나중엔 신입인 네가 팀장급~ 이런 표현도 그렇고 소속은 그대로고 자리만 일단 바꿨다 이런 말도.. 막상 해당 팀 팀원들은 대부분 외근해 다른 직원들과 근무도 하지 않는 거라면 디자인 업무는 그냥 있는 디자인팀에 업무부탁하는게 더 자연스러운데...
그냥 작은 중소회사 디자인팀에서 내부 갈등이나 다른 이슈로 핑계대면서 한명만 다른 자리로 멀리 옮겨놓자는 결론이 나온 걸로밖에 안보임...ㅎㅎ
아니 근데 뻔히 혼자 있는거 알면서 안챙기는건 좀 그런데.. 소속은 디자인팀이라매. 몇 번 오늘 밥 어떻게 하냐 물어보다가 점점 소원해진거면 몰라도 딱 옮기자마자 저러면 신입인데 적응하기 힘들지
다른 팀인데 챙겨줄 의무는 없지만 사람이 혼자 있으면 챙겨줄만도 하지않나 밥먹을 때 같이 가고 그 정도는 해줄 수 있는데.. 은따 맞는 듯?
다른 팀사람까지 어디부서냐고 물어본거보면 소속이 불분명하게 느껴질정도로 남이보기에도 배척당하고있는거 같은데 다 큰 어른들이 왜저런대 하다못해 저흰 원래 이런 분위기에요~하고 일러주기라도 하지
근데 팀 다르면 어쩔 수 없지 않아? 솔직히 오지랖 넓은 사람 아니면 신경 쓸 의무가 없다보니... 애초에 회사일은 비즈니스이기도 하고. 물론 글쓴이 입장에서 서러운 것도 맞음. 저건 걍 팀장 같이 직책 높은 사람이 동기나 또래들한테 옆팀 ㅇㅇ씨 혼자 일하니까 같이 밥먹고 챙기라고 직구로 언질 주는 거 밖에 답없어
난 어울리는 거 보다 혼자가 편해서 걍 혼자 도시락 싸오거나 혼자 사먹거나 할 거 같은데 아닌 사람도 있을테니 뭐... 쩝
팀이 다른데 같은 직무라고 챙겨야하나?
우린 같은 팀끼리도 밥 안먹는 구조라서 다른 팀 된 마당에 일도 도와달라하고 비빔밥이나 간식같은거 안줘서 은따냐고 하는 그런게 좀 그렇긴 하다… 학교아니고 회사잖아
그냥 내보낸거 같은데 못 알아들으니까 티내는거 아님? 진짜 이쁨 받은 막내였음 타 팀 됐어도 자잘한거 정도면 도와줌 저 정도로 선긋는거면 뭘 어떻게 일한건지 감도 안오네
아니 새로운팀에 같이 밥먹을사람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면 다른팀에서 같이 챙겨서 밥먹지않아...?
은따맞는거같아 나 부서이동했는데 현부서사람들이 밥같이먹쟀는데 낯가려서 싫다고 혼자먹으니까 전부서사람들이 같이먹자거 챙겨주던데..
저건 진짜 특수한 상황이라 좀 챙겨주는게 맞지않을까? 글쓴사람도 회사편의를 위해 수락한 제안인데 팀장이 좀 챙겨...에휴 근데 또 어떨땐 상황이 정말 저렇게 사람을 고립시키기도 하더라...그저 안타깝
아 팀이 달라도 저정도도 못챙기냐고ㅋㅋㅋㅋ뭐 얼마나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길래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다큰 성인들이 은따 시키는거 맞지
그냥 저 사람이랑 안맞고 싫으면 위선을 떨지말던가
소속감이 의외로 회사생활에서 중요할때가 많은데 디자인팀 달고 A팀 업무하니까 본인은 디자인팀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은 A팀 간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여기와서 밥먹냐고 생각할듯
심지어 타팀 업무도 떠맡기려고 하니 있던 정도 떨어질거 같은데...솔직히 업무는 잘라낸게 잘한거고 내 일 안도와준다 뒷담하는게 말이 안됨
디자인팀장한테 말해서 복귀하던가 A팀으로 확실히 바꿔달라고 하고 이제 소속감을 A팀에 가지고 적응해보려고 하는게 맞는 듯
팀이 다른데 언제까지 챙겨달라는 건지
소속을 아예 A팀으로 바꾸는 게 나을거같은데 팀장의 대처가 별로인듯.. 그런걸 본인이 위에 얘기해야지
a팀엔 팀원들이 없음..?
아니 팀장은 자기가 신입 타팀에 보내놓고…; 사회생활 ㅈㄴ개같네 신입은 뭐 타팀가고싶어서 갔냐고 지가 보내놓고 일바쁜거도 나몰라라하고 근데 소속은 디자인팀이면 어떡하라는거
나도팀장이별로 같이좀챙기고 업무분장은 명확하게해야지 ㅜㅜ진짜 뭐임 특히 먹는거가지고 그러는거 개추잡하다...
본인이 쎄하게 느꼈다면...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다..조금 더 신경써줄법도 한데 안한거.. 힘들겟다
본인이 쎄하게 느꼈다면...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다..조금 더 신경써줄법도 한데 안한거.. 힘들겟다
팀장이 짬처리한거 같긴 한데..; 저렇게
갑자기 인사이동되고 승낙도 거절도 어렵게 하는 건 그냥 체계의문제라 나오면 가정 깔끔함. 나는 업무적 불이익말고 식사만 문제면 다닐듯 한데 원래 개인플레이하는 회사에 익숙해서인가..
본문은 절대 대기업이나 규모있는 중견 여시들이 생각하는 정식 부서이동이 아닌 것 같은데.. “우리도 이제 부서를 나누어서 ~ ㅇ팀의 첫 디자이너가 되어~ 거기 가면 나중엔 신입인 네가 팀장급~ 이런 표현도 그렇고 소속은 그대로고 자리만 일단 바꿨다 이런 말도.. 막상 해당 팀 팀원들은 대부분 외근해 다른 직원들과 근무도 하지 않는 거라면 디자인 업무는 그냥 있는 디자인팀에 업무부탁하는게 더 자연스러운데...
그냥 작은 중소회사 디자인팀에서 내부 갈등이나 다른 이슈로 핑계대면서 한명만 다른 자리로 멀리 옮겨놓자는 결론이 나온 걸로밖에 안보임...ㅎㅎ
근데 다른 사람 밥같은걸 누가 나서서 챙겨줘야 되는건데..? 막내가..??
요즘은 상사 밥도 안 챙기는데..ㅠㅠ
혼자 먹기 싫음 본인이 나서서 같이 먹자고 나서서 자기 밥은 자기가 챙겨야지.... ㅠㅠ
롸 근데 팀이 달라도 친하면 같이 먹지않아...? 같은 층이라 그냥 기다렸다가 먹고그랬는디..
나도 겪음 근데 신고해도 은따라서 뭐 할수있는거 없움ㅋㅋ나는 걍 새로 회사 들어왔는데 아줌마가 나한테 저럼
팀이 달라도 친한 사람들은 친하게 잘 지내지않나...
나도 다른팀사람들이랑 친해져서 퇴사하고도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데..
저사람이 밉보여서 저기로 내팽겨쳐진거같음..
팀장은 기존 팀원들 잘 지내고잇으니 저기로 한명 보내고싶지 않앗나보네 에혀..
그래도 더 어른일텐데 넘하네
팀이 다르니까 어쩔수없지
솔직히 회사 상황에 따라 1명만 디자이너가 저 팀에 필요한데.. 딱 막내 이동 시키기 좋았나보네. 어쩌겠어..지금 같이 밥 먹어주는것만해도 감사한거임.
각자 알아서 혼밥하는 구조면 몰라..
성인이 돼서 왜 저럼
그래도 초반에 적응할때까지 챙겨주고 해야지
왜저러지? 뭐가 어쩔수없다는거야ㅋㅋㅋ;;; 사고방식 특이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