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나는 처음으로 혼자 저가 항공 탔었는데 백팩을 선반에 올리는 건 문제 없었거든?내릴 때 손잡이 잡고 내리다가 재빨리 다른 손으로 못 받쳐서 그 밑 좌석에 있던 양남 얼굴 존나 세게 후려침;; 가방으로미안미안미안 괜찮아? 진짜 미안 이러니까 미간에 내 천 자 만들면서 괜찮으니 가라고 했던 거 아직도 기억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죠죠죠충 북한풍경은 북한군인 없는데서만 조용히 찍었고 군인있는데선 촬영 못하게 했던것같음줌땡기면 진짜 자세히 보이더라 학교에 빨간색 궁서체로 크게 글씨써있는거, 사람들 표정 다 보임..
ㅋㅋㅋㅋ술먹고 뻗어자다가 새벽 귀국비행기놓침... 공항 부랴부랴갔는데 게이트닫혔대서 아침비행기로 급하게 끊고 공항대기탔는데 체크인할라니까 한달뒤 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난 예약날짜 잘못잡음ㅋㅋㅋㅋ
식당에서 기지개켜다가 지나가던 외국인 할아버지 급소때림.. 죄송합니다…
투어하다가 자유시간 줬는데 길 잃어버려서 헤맴… 혼자 시내라도 가려고 인포 갔더니 주차장 알려줘서 나 찾던 가이드랑 상봉함 ㅠㅠ 나 땜에 다들 한시간 기다렸더라 버스 탔더니 웰컴백~ 하며 박수쳐줌
홍콩 트램안에서 뭐먹거나 마시면 안되는데 콜라 마시고 앞에 남자학생이 마시면 안된다고 알려줄려는것 같았는데 아돈스핔잉글리시 하고 대화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와서..알았습니다...
유럽 야간버스에서 화장실 문이 잘 안열리길래 개쎄게 억지로 확 열엇는데 안에 똥싸던 양남이 문닫아달라고 허우적거림 ㅠ 미안타
아ㅆㅂㅋㄱㅋㄱㅋㅋㄲㅋㅋㅋㅋㅋ아ㅋㅋㅋ큐ㅠㅜ아씨잠만ㅠㅠㄱㄱㄱㅋㄱㄱㅋㄱ원댓여시랑 대닷여시 닉넴이랑 프사까지 존ㅇ나웃겨ㅠㅠㅜㅠ
눈오는날 사람도 별로 없는 관광지 마감시간까지 있다가 나왔는데 심지어 데이터도 안터져서 길잃음... 숙소에서 많이 멀진 않았는데 대중교통 타는 법을 몰라서... 현지인한테 물어봐서 겨우 돌아옴
얕은 파도 치는 해안이서 거북이 본다고 알짱거리다가 파도가 ㄹㅇ 내 키만한게 와서 자빠지고 휩쓸려 감… 여권 다 젖음..^^ 알고보니 파도 세기로 유명한 곳이었음…
태국에서 꿀 대량으로 왕창사고 수하물 안부치고 검색대 들어옴ㅠㅠㅠ액체라는 생각못하고...직원분이 도와주셔서 부랴부랴 다시 수하물 부쳤는데 멍청비용 10만원..
프랑스.. 소매치기 조심하라는거 그냥 흘려 듣다가 진짜 가방 쇼핑백 오는 길마다 하나씩 다 털림 ㅋㅋ ㅋㅅㅂ
계단에서 넘어져서 양발 인대 싹 다 파열됨 ㅠ 현지 병원가긴 무섭고 걍 직립보행해서 비행기 탐한국 병원까지 택시타고 갔더니 의사가 어케 걸어왔냐고 대단하대 ..ㅋㅋㅋ
공항 유리깨서 물어냄..
택시에서 내리다가 문에 달려오는 오토바이 부딪침… 오토바이 기스나서 물어줌 ㅠㅠ
발리에서 10만원 외상함;; 캐쉬 없고 이체하려고 했는데 하필 주말이라ㅠㅠㅠ
나만 내리고 내 폰은 그대로 기차타고 출발함.. 기차 출발하는거 구경하다가 내가 탔던 좌석 창가에 내 폰 올려져있는것보고 경악
파리 인아웃으로 항공권 끊고 프랑스 여행했다가 네덜란드 여행하고 오는거였는데 돌아오는날 뱅기 저녁시간대라 안심하고 네덜에서 프랑스 가는 기차탔다가 연착에 연착에 연착당해서 집가는 뱅기놓침ㅎㅎ 그담부턴 꼭 아웃으로 나가는 도시에서 숙박하는 습관됨
바르셀로나에서 폰 잃어버림 ㅠ 소매치기인지 내가 흘린건지…
파스 붙였는데 파스알레르기처럼 올라와서화상입음
도미토리에서 개인 사물함에 짐 넣고 내 자물쇠 채웠는데 자물쇠 고장나서 직원들이 절단기 들고 출동함..
뉴욕에서 숙소 하루 덜 예약함 ㅋ
렌트카 사고냄
여권 잃어버렷는데 찾음...ㅠㅠㅠ휴
해외나가서 렌트카 빌렸는데 길 잘 몰라서 버스전용 도로로 들어가서 뒤에 경찰차가 있었는데 우리 세움 ㅜㅜ 운전하는 친구가 쏘리쏘리했더니 외국인인거 보고 걍 보내줌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핸드폰 잃어버려서 (누가 훔쳐감 ㅡㅡ) 3박 4일이었는데 1박만 하고 귀국함 1박도 개고통 ㅠ
10만원어치 물건산거 가게에 두고왔다가 잃어버림 ㅎ
비행기에서 에어팟 한쪽 떨구고 의자 사이로 들어가서 잃어버림 귀국하는 티켓 날짜 잘못예약해서 200날림 ㅋ
칭구랑 여행갔는데 친구가 1인으로 예얃함ㅠㅋㅋㅋㅋ
앜ㅋㅋㅋㅋ큐ㅠㅠ어케됨??
오버차지 내고 존나 쥐콩만한 방에서 두명이서 잤어....
나는 아니고 친구가 여권 잃어버려서 마지막 날 내내 같이 여권찾으러 가다가 나혼자 귀국함
트램에 신발 한쪽 놓고 내림 ㅎ
여권 잃어버림 가방채로 잃어버려서 지갑 돈 다털림
에어비앤비 퇴실할 때 모르고 키 들고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근처 화단에 키 숨김..숨긴 곳 번역기 돌려서 알려주긴 했는데 찾았는지는 모를...
줄을 잘못서서 당황하다가 샌들신은 다른 외국인 쌩발가락 밟음
사고라고 해야하나? 유럽여행 한지 이틀차쯤이었는데 화장실 유료로 써야하는게 아직 머릿속에 각인이 안되서 돈안내고 걍 들어갔다가 종업원한테 쿠사리 먹은거? ㅠㅋㅋ그거랑 파리에서 캐리어 버스에 통째로 두고 내린거..결국 담날 찾긴 함
친구가 베트남에서 돌아오는뱅기 캐리어에 보조배터리 넣고 짐 부침 ㅠㅠ
여행 첫 날 괌 하겐다즈 카페에서 스무디 현금결제하고 현금봉투 그대로 두고나옴 5분뒤에 생각나서 뛰어갔지만 그대로 잃어버림..내 100만원..
아.....ㅠ미친....토닥토닥...
괌에서 차 후진하다 뒷차 박음차 렌트한지 5분됨
지갑(카드 현금 호텔키 다들어있는;;) 잃어버림.폰 , 교통카드 잃어버림…
크루즈투어 예약했는데 15분전탑승 생각못하고 술마시다가 못탐ㅎ
헷갈려서 실수로 만료된 여권 들고가서 비행기 놓침ㅠ 50만원 더 내고 5시간 기다려서 담 비행기 탐ㅜ
변기막힘..ㅎ
핸드폰 택시에 두고내림ㅅㅂ
오스트리아에서 파리가는 아침비행기 늦잠으로 놓쳐서 TGV타고 감
@죠죠죠충 북한풍경은 북한군인 없는데서만 조용히 찍었고 군인있는데선 촬영 못하게 했던것같음
줌땡기면 진짜 자세히 보이더라 학교에 빨간색 궁서체로 크게 글씨써있는거, 사람들 표정 다 보임..
ㅋㅋㅋㅋ술먹고 뻗어자다가 새벽 귀국비행기놓침... 공항 부랴부랴갔는데 게이트닫혔대서 아침비행기로 급하게 끊고 공항대기탔는데 체크인할라니까 한달뒤 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난 예약날짜 잘못잡음ㅋㅋㅋㅋ
식당에서 기지개켜다가 지나가던 외국인 할아버지 급소때림.. 죄송합니다…
투어하다가 자유시간 줬는데 길 잃어버려서 헤맴… 혼자 시내라도 가려고 인포 갔더니 주차장 알려줘서 나 찾던 가이드랑 상봉함 ㅠㅠ 나 땜에 다들 한시간 기다렸더라 버스 탔더니 웰컴백~ 하며 박수쳐줌
홍콩 트램안에서 뭐먹거나 마시면 안되는데 콜라 마시고 앞에 남자학생이 마시면 안된다고 알려줄려는것 같았는데 아돈스핔잉글리시 하고 대화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와서..알았습니다...
유럽 야간버스에서 화장실 문이 잘 안열리길래 개쎄게 억지로 확 열엇는데 안에 똥싸던 양남이 문닫아달라고 허우적거림 ㅠ 미안타
아ㅆㅂㅋㄱㅋㄱㅋㅋㄲㅋㅋㅋㅋㅋ아ㅋㅋㅋ큐ㅠㅜ
아씨잠만ㅠㅠㄱㄱㄱㅋㄱㄱㅋㄱ원댓여시랑 대닷여시 닉넴이랑 프사까지 존ㅇ나웃겨ㅠㅠㅜㅠ
눈오는날 사람도 별로 없는 관광지 마감시간까지 있다가 나왔는데 심지어 데이터도 안터져서 길잃음... 숙소에서 많이 멀진 않았는데 대중교통 타는 법을 몰라서... 현지인한테 물어봐서 겨우 돌아옴
얕은 파도 치는 해안이서 거북이 본다고 알짱거리다가 파도가 ㄹㅇ 내 키만한게 와서 자빠지고 휩쓸려 감… 여권 다 젖음..^^ 알고보니 파도 세기로 유명한 곳이었음…
태국에서 꿀 대량으로 왕창사고 수하물 안부치고 검색대 들어옴ㅠㅠㅠ액체라는 생각못하고...직원분이 도와주셔서 부랴부랴 다시 수하물 부쳤는데 멍청비용 10만원..
프랑스.. 소매치기 조심하라는거 그냥 흘려 듣다가 진짜 가방 쇼핑백 오는 길마다 하나씩 다 털림 ㅋㅋ ㅋㅅㅂ
계단에서 넘어져서 양발 인대 싹 다 파열됨 ㅠ 현지 병원가긴 무섭고 걍 직립보행해서 비행기 탐
한국 병원까지 택시타고 갔더니 의사가 어케 걸어왔냐고 대단하대 ..ㅋㅋㅋ
공항 유리깨서 물어냄..
택시에서 내리다가 문에 달려오는 오토바이 부딪침… 오토바이 기스나서 물어줌 ㅠㅠ
발리에서 10만원 외상함;; 캐쉬 없고 이체하려고 했는데 하필 주말이라ㅠㅠㅠ
나만 내리고 내 폰은 그대로 기차타고 출발함.. 기차 출발하는거 구경하다가 내가 탔던 좌석 창가에 내 폰 올려져있는것보고 경악
파리 인아웃으로 항공권 끊고 프랑스 여행했다가 네덜란드 여행하고 오는거였는데 돌아오는날 뱅기 저녁시간대라 안심하고 네덜에서 프랑스 가는 기차탔다가 연착에 연착에 연착당해서 집가는 뱅기놓침ㅎㅎ 그담부턴 꼭 아웃으로 나가는 도시에서 숙박하는 습관됨
바르셀로나에서 폰 잃어버림 ㅠ 소매치기인지 내가 흘린건지…
파스 붙였는데 파스알레르기처럼 올라와서화상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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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숙소 하루 덜 예약함 ㅋ
렌트카 사고냄
여권 잃어버렷는데 찾음...ㅠㅠㅠ휴
해외나가서 렌트카 빌렸는데 길 잘 몰라서 버스전용 도로로 들어가서 뒤에 경찰차가 있었는데 우리 세움 ㅜㅜ 운전하는 친구가 쏘리쏘리했더니 외국인인거 보고 걍 보내줌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핸드폰 잃어버려서 (누가 훔쳐감 ㅡㅡ) 3박 4일이었는데 1박만 하고 귀국함 1박도 개고통 ㅠ
10만원어치 물건산거 가게에 두고왔다가 잃어버림 ㅎ
비행기에서 에어팟 한쪽 떨구고 의자 사이로 들어가서 잃어버림
귀국하는 티켓 날짜 잘못예약해서 200날림 ㅋ
칭구랑 여행갔는데 친구가 1인으로 예얃함ㅠㅋㅋㅋㅋ
앜ㅋㅋㅋㅋ큐ㅠㅠ어케됨??
오버차지 내고 존나 쥐콩만한 방에서 두명이서 잤어....
나는 아니고 친구가 여권 잃어버려서 마지막 날 내내 같이 여권찾으러 가다가 나혼자 귀국함
트램에 신발 한쪽 놓고 내림 ㅎ
여권 잃어버림 가방채로 잃어버려서 지갑 돈 다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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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라고 해야하나? 유럽여행 한지 이틀차쯤이었는데 화장실 유료로 써야하는게 아직 머릿속에 각인이 안되서 돈안내고 걍 들어갔다가 종업원한테 쿠사리 먹은거? ㅠㅋㅋ
그거랑 파리에서 캐리어 버스에 통째로 두고 내린거..결국 담날 찾긴 함
친구가 베트남에서 돌아오는뱅기 캐리어에 보조배터리 넣고 짐 부침 ㅠㅠ
여행 첫 날 괌 하겐다즈 카페에서 스무디 현금결제하고 현금봉투 그대로 두고나옴 5분뒤에 생각나서 뛰어갔지만 그대로 잃어버림..
내 100만원..
아.....ㅠ미친....토닥토닥...
괌에서 차 후진하다 뒷차 박음
차 렌트한지 5분됨
지갑(카드 현금 호텔키 다들어있는;;) 잃어버림.
폰 , 교통카드 잃어버림…
크루즈투어 예약했는데 15분전탑승 생각못하고 술마시다가 못탐ㅎ
헷갈려서 실수로 만료된 여권 들고가서 비행기 놓침ㅠ 50만원 더 내고 5시간 기다려서 담 비행기 탐ㅜ
변기막힘..ㅎ
핸드폰 택시에 두고내림ㅅㅂ
오스트리아에서 파리가는 아침비행기 늦잠으로 놓쳐서 TGV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