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한발 걷기도 너무 버겁고 아팠는데 오늘은 좀 나아진것 같아서 살만하네요 9시 미사 독서 하고와서 한잠 자고 일어나 늦은 아침먹고 티비를 보니 먹는 방송만 나오고 무언가 해 먹고싶어지기에 지난9월에 봉평에서 메밀가루 사온 것이 생각나 돼지감자가루 섞어서 김치 송송썰어 넣고 부치니 구수하고 먹을만 합니다 기계로 갈은 것이 아니고 맷돌로 갈아서 더 좋다 하기에 두배 2만원 주고 사왔는데 그 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냥 밀가루보다는 구수하고 몸에는 좋을것 같군요
현정님 일찍 일어나셨네요 네 아프지 않으려 하지만 나이 먹으니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기니 어쩔수 없이 아프고 고통을 당하네요 올해 초 부터 이리 아프기에 더 걱정이 되면서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네요 현정님도 올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만 되기를 바랍니다 농사도 잘 되구요
나이가 들어가니 자꾸 고장이 나 아플 수 밖에 없겠지만 더는 아프지 않고 살다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산나리님은 봉사하시느라 너무 무리하셔서 아프신거 아닌가 싶어요. 살살 몸도 아끼시면서 봉사하셔요. 음식 사진 볼때마다 참 맛나게도 만드셔서 요리 못하는 저는 마구 부럽답니다. 새해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이쁜 리진님이 부러운게 있다 하시네요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것인데요 겸손하신것 같군요 나이가 들어가니 정말 생가도 못한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아프고 힘들어지네요 새해 벽두부터 왜 이럴까 생각 하다 그래도 더 나빠지기전에 병원가라는 신호인가보다 생각하며 다행이구나 생각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아지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날 되세요
메밀전 저도 처음 해본 음식입니다 방송에서 보니 메밀전은 감자가루를 넣어서 하면 끈기가 생기며 끈어지지 않는다 하기에 집에 있는 돼지감자 가루로 했어요 밀가루보다 맛이 좋더군요 밀가루 김치전도 쫄깃하고 그대로 맛이 있기는 하지요 저 혼자 살고 있으니 엄살을 부려봤자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요 어쩔수 없이 혼자서 감당해야 되는 몫이지요 올해는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다리 건강한 사람이 너무 부럽답니다 한발 걷는게 이렇게 아프고 힘들수 있을까 싶지만 이만큼 아픈것만도 감사하면서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퐈이팅 하세요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다시 자고 11시에 일어니 아침 급하게 먹고 잠시 나갔다 방금 들어왔어요 양주 성지가 가까이 있어서 성지 미사 다니실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저는 절두산 성지나 새남터성지에 자주 가가곤 했었는데요 지난 해는 거의 못갔습니다 아프지 않고 사는 노후가 제일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첫댓글 메일 전 보니 급 먹고싶어
지네요 ㅎㅎ
저도 여행중에 메밀가루
사다 놓은게
있는거 같은데 요즘엔
사오고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네요..ㅠ
네 겨울에 김장 김치 익으면 묵 쑤어서 묵 김치말이 하려고 놔 두었는데 조금 부쳤어요
며칠 있다 묵 쑤어야겠어요
집에 있는 것으로 묵 쑤어보세요
오ㅎ
전 지금 호박채썰어
청량고추 넣고 전ㆍ
먹어요
밥맛 없을때
전 좋더라구요ㆍ
다행이네요 나아진다니요
아낍시다ㆍ몸 요ㅎ
네 호박전도 맛있지요
애호박인가요
아님 늙은 호박전인가요
아무튼 입맛 없을 때는 전이 좋더군요
언니 걸음걸이가 조금 수월해 지셨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치료 잘 하세요..
메밀이 몸에 좋다고 하니
맛있게 드세요.
저는 묵은지가 3년전꺼라
맛이 없어서 자주 안해먹네요.ㅎㅎ
네 지난 초겨울이 한 김장 김치 익으면 그것으로 하시면 되지요
어제보다 훨씬 살것 같아요
매밀 묵 쑤어서 김치에 김 가루 얹어서 한번 무쳐먹어 보려구 해요
편히 쉬세요
샤론 방장님 묵은지 씻어서 멸치젓살
로 양념해서요^^
멸치젓살 쪽쪽 짲어서
청량고추 다지고 마늘넣고 참기름에 깨소금 넣고 양념장 만들어 쌈 밥 드시면 칼칼 하니 맛 이 있습니다^^
@행복 김치도 짠데 거기다 멸치젓살 넣으라고요.ㅎㅎ
언니.
김치찌게하면 맛있어요.
김치전은 물로 한번 행구어서 반죽했어요..
@샤론 . 김치 씻어서 요^^
슴슴하게 담가두었다가요^^
@행복 네~~^^언니.
언니도 건강 잘 챙기세요
또 아프지 마시고요..ㅎ
메밀가루 로 김치전 맛 날거 같아요^^
산나리선배님 다리가
좀 나아지신다 하니
다행 입니다 ^^
치료 꾸준히 받으시고
아끼세요^^
네,날로 좋어지니까
다행이지요
내일은 병원 가서 또 주사 맞을겁니다
메밀묵이 더 좋을것 같아요
부침게도 맛있지만 저는 묵 김치에 말아먹는것 좋아해서지요
지금 정글에 법칙 보고있어요
11시부터 기도 하구요
고운 꿈 꾸세요
언니
많이 나이지신거 같아요.
올해는 늘 무탈한 한해가 되셨으면
해요.
겨울이라 해도 하루가 늘
모자르네요.
저도 김치전 한번 해먹어봐야
겠어요.
부탁드립니다 ~~
올해는 절대로 아프지 않기입니당~~♡♡♡
현정님 일찍 일어나셨네요
네 아프지 않으려 하지만 나이 먹으니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기니 어쩔수 없이 아프고 고통을 당하네요
올해 초 부터 이리 아프기에 더 걱정이 되면서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네요
현정님도 올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만 되기를 바랍니다
농사도 잘 되구요
산아우님 다리가 그만하길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제 좀 나아졌다니 한숨놓네요
무리하시지 말고 병원더 내왕하세요
네 언니 일찍 일어나시어 고운 댓글 주셨네요
하루 하루 나아지니 감사하지요
앞이 캄캄했었는데요
그래도 빨리 좋아지니 너무 다행이다 싶네요
새벽에 잠이 깨어 안와서 일어나 기도 하고 봅니다
오늘도 퐈이팅 하세요
나이가 들어가니 자꾸 고장이 나 아플 수 밖에 없겠지만 더는 아프지 않고 살다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산나리님은 봉사하시느라 너무 무리하셔서 아프신거 아닌가 싶어요.
살살 몸도 아끼시면서 봉사하셔요.
음식 사진 볼때마다 참 맛나게도 만드셔서 요리 못하는 저는 마구 부럽답니다.
새해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이쁜 리진님이 부러운게 있다 하시네요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것인데요
겸손하신것 같군요
나이가 들어가니 정말 생가도 못한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아프고 힘들어지네요
새해 벽두부터 왜 이럴까 생각 하다 그래도 더 나빠지기전에 병원가라는 신호인가보다 생각하며 다행이구나 생각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아지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날 되세요
메밀전이 참 맛나 보이네요!
요리 솜씨가 일등급 이시니,,,
그런데...이젠 몸을 아끼셔야 합니다
아푸실땐 엄살도 부리셔야 호전 되지요.
치료 잘 하시고
회복 되시기 만을 기도 드립니다!!~~
메밀전 저도 처음 해본 음식입니다
방송에서 보니 메밀전은 감자가루를 넣어서 하면 끈기가 생기며 끈어지지 않는다 하기에 집에 있는 돼지감자 가루로 했어요
밀가루보다 맛이 좋더군요
밀가루 김치전도 쫄깃하고 그대로 맛이 있기는 하지요
저 혼자 살고 있으니 엄살을 부려봤자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요
어쩔수 없이 혼자서 감당해야 되는 몫이지요
올해는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다리 건강한 사람이 너무 부럽답니다
한발 걷는게 이렇게 아프고 힘들수 있을까 싶지만
이만큼 아픈것만도 감사하면서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퐈이팅 하세요
맛있어 보여요.
이젠 느릿느릿
천천히 살아가야 합니다.
저는 양주성지 미사 다녀 왔습니다.
성지 성당 건축 중
십자 모양 건축물
건축물 의미가
천국으로 향하는 길 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다시 자고 11시에 일어니 아침 급하게 먹고 잠시 나갔다 방금 들어왔어요
양주 성지가 가까이 있어서 성지 미사 다니실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저는 절두산 성지나 새남터성지에 자주 가가곤 했었는데요
지난 해는 거의 못갔습니다
아프지 않고 사는 노후가 제일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저도 감기가 많이
좋인졌어요.
그래도 집에만 있어요.
이젠 나가기도 귀잖아요.^^
겨울에는 집에 있으며 휴식이 제일 좋지요
메밀전이
그리운계절입니다.
너무 웅직이지마시구여~♡
맛나게 드시고
힘내세요^♡
풍수원 성당에서..ㅎ
풍수원 성당에 어찌 가셨는지요
우리는 몇년전 가을에 다녀왔어요
네 가능한 움직이지 않으려 하는데 그러니 뱃살만 늘어나네요 ㅎ
와우
제가 좋아하는 메밀전 ㅋ
침이 고여서 손맛이 살림구단이상 되시길것 같아요 ㅎ
네 ㅎㅎ밀가루로 하는것보다는 덜 쫄깃한데요
구수한맛이 좋고 그것대로 맛이 있더군요
아이가 아침부터 먹고 싶어지네요 .
메밀 가루가 덜 쫄깃하지만 영양상,
맛도 구수한게 밀가루와는 좀 다르죠.
한 절음 먹고 갑니다. 맛 ~~~ 조오~~타 ! ㅎㅎ
ㅎㅎㅎ 네 밀가루보다는 덜 쫄깃 한데요
정말 구수하고 맛이 있더군요
감자 가루나 돼지 감자 가루로 섞어서 하니 부서지지 않고 맛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산 나리 ㅎㅎ 꿀정보 주셨네요.
감자가루를 섞는다 !
예 잘 알았어요
해 봐야죠. 감사합니다. ㅎㅎ
@바람이여 네,감자가루 섞으면 더 쫄깃하고 맛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