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사모가 아이가 안생겨서 첫째를 입양해옴 근데 얼마후 친딸이 생겨서 그날로 첫째는 뒷전이 되고 엄청 구박들음 심지어 둘째도 엄마가 하는거 보고 배워서 언니를 개무시함... 어느날 첫째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둘째를 데리고 지하철역에 가서 일부러 손을 놓음....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퍼뜩 정신 차려서 다시 찾으러 갔지만 애는 이미 없어진 후였고....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첫째는 고아로 자란 둘째를 발견하게 되지만 자신이 한 일이 들통날까봐 숨기려고 하고 이후 둘째는 모든 사실을 알게된 후 첫째를 피말리게 협박함 대충 이런 얘긴데 저 첫째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서 첫째편이 훨씬 많았던걸로 기억..
첫댓글 뭔내용이야? 궁금
부잣집 사모가 아이가 안생겨서 첫째를 입양해옴
근데 얼마후 친딸이 생겨서 그날로 첫째는 뒷전이 되고 엄청 구박들음
심지어 둘째도 엄마가 하는거 보고 배워서 언니를 개무시함...
어느날 첫째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둘째를 데리고 지하철역에 가서 일부러 손을 놓음....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퍼뜩 정신 차려서 다시 찾으러 갔지만 애는 이미 없어진 후였고....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첫째는 고아로 자란 둘째를 발견하게 되지만 자신이 한 일이 들통날까봐 숨기려고 하고 이후 둘째는 모든 사실을 알게된 후 첫째를 피말리게 협박함
대충 이런 얘긴데 저 첫째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서 첫째편이 훨씬 많았던걸로 기억..
일단 여시 터짐
도파민..
난 암만봐도 도영이파야
난 도영이 사월이가 그렇게 막 정이 가는 캐릭터는 아니었던 거 같음 기억에ㅋㅋㅋ
난 도영이파.. 엄마랑 애비탓...
난 사월이편이였어.... 도영이는 부잣집에서 자라 학생들 롤모델인 아나운서로 성장한 반면에 사월이는 원래 부잣집 딸인데 버려져서 한평생 고아로 힘들게 자란거 ㅈㄴ불쌍
한순간의 실수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쳤잖아...
나도 사월이편... 적어도 부모랑 상봉은 시켜줬어야한다고 생각해
나도... 도영이도 불쌍한데 사월이 너무 욕먹어서 사월이 편들게됨 사월이도 어려서 그랬던건데ㅠㅠ 버려져서 고아로 자라고 고아라고 무시당하고 학교에서 도둑누명 같은거 쓰고 퇴학당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나도 사월이... 암만 그래도 버린 건 아니야...
그때도 다음 텔존 같은데서 존나 싸웠던 기억 있어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
사실 이건 부모탓이야 엄마가 싸패고 개비가 허수애비라서 벌어진 일
맞아ㅠㅠ
난 도영이편이야
너무ㅠㅠ너무ㅠㅠㅠㅠ잘못햇지만ㅠㅠ너무너무ㅠㅠㅠㅠ마음아팠어ㅠㅠㅠㅠ
ㄹㅇ 개싸움날걸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음 하
이거 재밌어?
그때도 존나싸웟는데 와 지금이면
올라가짜!!! 이제 공감 못할 여시들 많겟지 (제발요
나 어릴때 본건데 어렸을때도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
이거다시볼데없나ㅜㅜㅜ
그때도 지금도 도영이가 너무 안쓰러워..
도영이는 자기가 잘못한것도 아는데 엄마는 잘못한걸 끝까지 인정을 안함 사월이는 엄마라는 편이 있으니까 나는 도영이편 하고 싶었어
어릴 땐 도영이 편이었는데, 커서는 사월이 편 됨
지금 다시보면 모르겠지만 난 도영이 편이었음
저 부모들이 모든 일의 원흉인데 그들이 사월이 편이라서ㅋㅋㅌㅌ
개재밋어슨ㄴ데..
도영이가 언니던가? 김지수가 연기를 너무 잘함
머리로는 사월이를 응원해야 하는 걸 아는데 가슴이 도영이를 응원하게 함
올라가쨔!!!
난 사월이 편이였어...ㅠ
옛날에도 존나 개싸움낫엇어
도영이편ㅜㅜ
도영이편
와 이거 개존잼....................
가슴이 도영이편이야..ㅜ
도영.
도영이를 섟방하라
아니라니까! 아니라느뇽! 올라가짜!!!
도영이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