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경남인들은 각성해야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 부산 저축은행 사건은 4조 5천억원이 넘는 불법대출과 2조 5천억원 가량의 회계비리 등, 7조원대 규모의 부산저축 은행 사건은 그 규모와 수법에서 사상 최대- 사상 최악의 부정 부패 사건입니다.
사건 개요 (짜리시 기사)
부산저축은행 그룹의 로비는
단순히 감독 당국만을 향했던 게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들의 로비는 전방위 3차원으로 전개됐다.
첫 로비는 목포 인맥과 광주일고 동문으로 ‘우리 편 만들기’
불법대출을 일삼은 부산저축은행 그룹의 로비 수법을 종합해 보면,
먼저 '학연' '지연'을 앞세워 ‘이너서클’을 만든 뒤
검사기관인 금감원에 로비를 하고,
이에 대한 ‘바람막이 형태’로 대출브로커 등을 활용해
정.관계에 로비를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부산저축은행 그룹 사태의 핵심은 ‘삼양타이어’에서 근무하다
박상구 회장과 함께 부산으로 온 사람들이다.
김 양 부회장, 김민영 행장 등이 그들이다.
박 회장의 아들 박연호 씨와도 고교 선후배 사이였다.
첫 로비 대상은 목포 인맥과 광주일고였다.
박상구 회장이 부산으로 오게 된 배경,
김대중 전 대통령과 목포상고 1년 선후배 사이로
권노갑 前의원과도 허물없이 만날 수 있었던 관계라는 점,
↑↑ 결론은 전라도가 부산 . 경남을 쑥밭으로 만들었다고 몰아가는 보도 기사의 취지입니다.
2012년 대선 결정을 코 앞에 두고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
부산 경남의 민심이 요동치던 큰 사건입니다.

박근혜 손을 맞잡은 김옥주 비대위원장
2012년 11월 30일 부전시장 유세에서 김옥주 부산저축은행 비대위원장의 편지를 전달받고 저축은행 사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저 므흣한 표정이라니...)
이 자리에서 박근혜 후보는 불법적인 대출과 이익등을 환수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반면에.......↓↓

문재인 후보에게 삿대질을 하는 김옥주 비대 위원장
11월 29일 박근혜를 만나기 전 하루 전날 문재인 후보를 만난 비대위원장과 피해자들은 박근혜 후보의 손을 맞잡은 것과 달리...
문재인 후보에게는 온갖 험악한 말과 함께 코 앞에서 삿대짓을 해댔다.

문재인 후보에게 삿대질하며 험악한 욕을 퍼부운 부산시민
그날만이 아니라 첫 유세를 시작한 11월 26일부터 고성을 질러대며 유세를 방해해왔다.
그러더니............
이런 발표가 나오고......

ㅋㅋㅋ 박근혜의 복지 공약은 다 실현 가능하고.......?? 지럴두 참
박근혜 당선 1년 후....
2013년 11월 18일
'무죄 확정'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파면취소
안전행정부 소청심사위원회는 수뢰 혐의와 관련, 무죄가 확정된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대해 파면처분 취소결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김 전 원장은 부산저축은행 경영진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4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뒤 1심에서 징역 1년6월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2천800만원의 유죄판결을 받았고 2011년 12월 중앙징계위원회 의결을 거쳐 파면됐다.
그러나 2심 재판부는 관련자들의 진술이 모순된다며 김 전 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데 이어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다.
2014년 01월 15일
김옥주 부산저축은행 비대위원장 첫 공판..혐의부인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옥주 부산저축은행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첫 공판이 15일 부산지법에서 열렸다.
형사5단독 전지환 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김 위원장은 검찰의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검찰은 김 위원장에 대해 업무방해, 공동퇴거불응, 공동주거침입, 공동감금, 공무집행방해, 상해, 공무상표시무효,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8가지 죄를 적용했다.
김 위원장은 "다 끝난 2년 전 사건을 검찰이 왜 기소하는지 알고 싶다"며 "재판을 하면서 검찰이 제시한 증거조사를 하나하나 따져 보겠다"고 말했다.
그 다음은 정말 쇼킹할 일이 생깁니다.
이 자료는 조선일보 출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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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똑똑히 보세요 2010년.............
그럼 어느놈을 조져야하고 어느놈에게 표를 줬어야 하지요?
2010년이 노무현 대통령 집권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웃겨요. 시발.................
박근혜 손잡은 누구는 고소 당해서 재판받고
해처먹었다고 의심간 자들은 무죄.
아니 시발...........
박근혜 시발뇬아 약속은 지키던가.
부산 . 경남 시민과 도민 여러분 이런 시발뇬을 믿고 찍어주신 겁니까?
한 번 더 당해 보실래요?
첫댓글 조선일보 개새키들은 보도를 자기들이 해놓고 얼마나 조작이 엉성한지
저런 표도 만드는 놈들입니다. ㅋㅋ
2010년에 로비......ㅎㅎ
명박이를 잡던가 개새키들이.......
타고난 사기꾼과 멍청한 피해자들....
아마 그 호들갑으로 부산 경남의 표 + 전국적인 표가 도망간거죠.
이래저래 표 도둑질...........
그래놓고 멍 때린 뒤에 다시 새누리 찍어주는........ 멍청이 행동
그래서 김옥주는 어찌 되었나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결론은 김옥주 니가 죄인이라는 거죠.
@천기누설[jiyoung] ㅎ~ 자기 손으로 제 목을 쳤군요. 비단 김옥주뿐이겠습니까? 믿을 수 없는 지지율로 바그네를 청와대로 보낸 노인분들. 노인연금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전혀 관심없고 속아서 그네찍고 그네는 약속 안지키고. 그런데도 그네 정치 잘 한다고 젊은 놈들이 뭘 아냐고 하니...ㅋ 이런게 현재의 문제겠죠.ㅠㅠ
닭을 믿다니..
요즘 닭집 너도나도 들이대다가 망하잖아여.
직장 떨려나서 자영업하니 자기도 사장이다.
뭐 그런....... 자부심....
그러다가 빚져서 죽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그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