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존나 멀리서부터 계속 손흔들길래.. 뭐지.. 이러면서 쫄면서 갔는디 뭔 동상이었음 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드는 게 보였냐고요…? 그럼 공포 아닌가요ㅠ
ㅈㄴ보고잇는데도 나 몰랏러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불끄다 헐레벌떡 당근하러오신거같음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근데 진짜 사람같아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아개웃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바
시히ㅣㅣㅣ이ㅣㅣㅣㅣㅣㅣ바 첨엔 몰랏다가 옷이 매끄럽게 빛나길래 뭐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드는 게 보였냐고요…? 그럼 공포 아닌가요ㅠ
ㅈㄴ보고잇는데도 나 몰랏러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불끄다 헐레벌떡 당근하러오신거같음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근데 진짜 사람같아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아개웃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바
시히ㅣㅣㅣ이ㅣㅣㅣㅣㅣㅣ바 첨엔 몰랏다가 옷이 매끄럽게 빛나길래 뭐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