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호의를 안믿고, 불신이 기본 베이스 애인을 사귀어도 사랑한다는 말 안믿음 내 기준에 안맞으면 타인이 내 능력을 인정해줘도 안믿음 너도 그래봤자 내가 잘못하면 나 손절하고 떠나겠지 완벽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면 무시받겠지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림 (그리고 은연중에 사람을 무시하는 나를 발견함...)
남한테 부탁하는거 도와달라하는거 못하겠음..무조건 모든걸 다 나 스스로 해내려고 함.. 인정욕구 쩔음... 졸라 무리해서라도 어떻게든 보여주고 해내려고 해....글고 나에 대해 기준 개개개높고 검열 쩔어...사람도 잘 못믿어ㅋㅋㅋ 알고지내는 사람들은 많은데 사실 난 그사람들에게 나의 반 정도만 보여주고 속으론 찐친이라고 생각 안하는듯...
윗여시들은 외로움 안탄다는데 난 외로움도 존나타고, 누군가 이런 나를 불쌍히 여겨주고 사랑해주면 좋겠다는 열망이 너무 강해서 너무 기대고싶은데 기댔다가는 또 상처받을것 같고, 사람 쉽게 믿고 사기 많이 당함... 아니 윗여시들은 본인도 남도 못믿어서 사기는 안당한다는데 나는 최악이네...
사람 불신, 호의 안믿음ㅠㅠ
회피, 통제성향, 사람 안믿음, 남의 도움 받는거 싫어함
불안장애있고 인간불신, 사랑을 주고받은 기억이 없어서 사랑을 받아도 고마운줄 모르고 줄 줄도 몰라
회피, 통제,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서 남한테 의지를 못하고 인간불신에 시달림 그리고 선물 주고 받는것도 힘들어함 안받고 안주는게 편하다? 이런.... 잘 주고 받는 사람 보면 부럽더라
본문 완전 나야… 댓도 공감되는거 많다 ㅠ 자존감 낮고 자기불신에 무슨일이든 기대안하고 사람 못믿고 부탁하는거 못하고
사람무시. 자꾸 우월감느끼려고함. 연애할때마다 상대가 사랑받는 느낌이 안든다고함.. 몰랏는데 내가 사랑을 줄 줄 모르나봄
힘든거 절대 남들한테 말안함
슬프다 ㅠㅠ
항불안제 먹어야 함
독립적인 성격에 연애 못함..
222..
자기검열..
나는 나를 무시함.. 의지하는 법 모름..
사랑을 갈구하지만 사랑을 줘도 불안해미쳐
통제하고 검열하고 자존감 낮음
사람 잘 못믿음
사람 못 믿음, 불안장애 심함
복수심 ㅈㄴ 강하고 받은만큼만 해주고싶음. 관계에 엄청 계산적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을 못함. 남의 애정을 잘 못믿음
사람 안믿음 가족통해서 보험넣거나 차수리하거나 뭐 할 수 있는데 절대 안함 ㅋㅋㅋ 내가 알아보고 함 ㅋㅋ
자격지심 심하고 남 눈치 많이 봐. 항상 불안해
본문과 동일..
댓 넘 다 공감
불안이 너무 심해
과도한 개인주의적 성향인데 겉으로는 티 절대 안냄 오히려 남들이 호구냐고 할 정도로 다 맞춰주는 척 함
근데 이게 다 남들 시선 너무 많이 신경쓰고 평가에 집착하기 때문에.....
남한테 부탁하는거 도와달라하는거 못하겠음..무조건 모든걸 다 나 스스로 해내려고 함.. 인정욕구 쩔음... 졸라 무리해서라도 어떻게든 보여주고 해내려고 해....글고 나에 대해 기준 개개개높고 검열 쩔어...사람도 잘 못믿어ㅋㅋㅋ 알고지내는 사람들은 많은데 사실 난 그사람들에게 나의 반 정도만 보여주고 속으론 찐친이라고 생각 안하는듯...
못한다 안한다 소리못해서 일하다가 나혼자 팡터짐 에너지 다 고갈되고
아빠한테 존나 맞고 사랑못받고자랐는데 대디이슈있었음ㅋㅋ
인정중독 불안증잇음
어렸을땐 다른데서 채우려고 나대면서 살았고 지금도 그런 마음은 있는데 나대진 않고 그냥 우울하게 사는 중
철벽 심해서 친구가 뱔로 없움..
자존감존나낮음 남눈치존나많이범
독립적이고 사람을 안 믿게 됨.. 언제 변하는게 사람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삶
항상 자신감 결여
인정욕구 때문에 스트레스 존나 받음…
낼 일어나서 다시 봐야지..
뉸치엄청보고 열등감맥스
남에게 도움 받는 걸 굉장히 부담스러워함
허..정서적지지를 못 받아서 그렇구나..걍 회피형이라 그런줄
진짜 중요한 순간에는 아무랑도 의논 안 함
못 함 (건강한 자립이 아니라 불신해서, 두려워서에 가까움)
못믿음,,
불안, 강박, 완벽주의, 예민함, 착한아이컴플렉스, 열등감, 눈치보는거 심함, 은연중 사람급 나누고, 자책 심함, 애정결핍, 인정욕구 심함,
3n년간 연애 제대로 해본적x, 거절당하는거 죽을만큼 무서워함,
윗여시들은 외로움 안탄다는데 난 외로움도 존나타고, 누군가 이런 나를 불쌍히 여겨주고 사랑해주면 좋겠다는 열망이 너무 강해서 너무 기대고싶은데 기댔다가는 또 상처받을것 같고, 사람 쉽게 믿고 사기 많이 당함...
아니 윗여시들은 본인도 남도 못믿어서 사기는 안당한다는데 나는 최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