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칸수
첫댓글 나도 저런적 있음 이력서랑 포폴 보고 신기해서 이 사람 사회성은 있나? 궁금해서 나 부르고 사장이 나 앞에 두고 한 시간 반동안 수다떨었음 ㅅㅂ
시발 진자 천벌받아라
진짜 너무하다
헐...너무하다 진짜.. 그렇다 할지라도 저걸 입밖에 내뱉는다는게..정말..와..
진짜 못돼쳐먹었다 지 인생은 얼마나 잘났길래 ㅅㅂ
난 남자뽑는데 구색맞춰야해서 여자 들러리 세울려고 ㅅㅂㅋ 당연히 교통비따위 안주는데고요
이런케이스 은근 많음 내 친구 좆소에서 굳이 불러서 지랄하고(지금 대기업 잘만 다님ㅋㅋ) 나도 알바면접 갔는데 한시간동안 염병 인생컨설팅 당함ㅋㅋㅋㅋ
나 옛날에 좃소 면접볼때인생 루저고 이런 경력으로 지네 회사에 지원했냐고 거의 1시간 30분동안 까서 엄청 속상했는데지금 동종업계 공기업 다니는데그 회사는 내가 하는 사업 조건도 안되서 수주도 못함
지나 잘하지 누구한테 훈수질이냐 저런애들 고용노동부 뭐하냐 저런회사 패널티 때려라
와.. 인성무슨일이야
나도 겪음 시발 시간 많나보네
쓰레기놈들 어디일까 제발
동종업계에서 돌고 돌아 어떻게 만날 줄 알고 저럴까...
나도 뭐 전여자친구가 나랑 같은 대학을 나왔다니 어쩌니 농담따먹기같은 면접하고 떨어뜨리더라 국취제 중이었어서 별 의미는 안뒀는데 지금까지 생각나는걸 보면 꽤 불쾌했던 것 같음.. 다행히 지금은 잘먹고 잘살아
폭탄설치해서 임원들과함께 날려야함
이래서 구직자들이 면접 노쇼하는거 이해함 괜찮은 회사라고 소문났으면 노쇼 안했겠지
면접비 내놔 ㅅㅂ
면접보자고 ㅂ불러놓고 결혼유무 애인유무 묻더니 계~~~~~속 가르쳐놓으면 시집갈거지? 시집갈거잖아 다 시집가더라 가르쳐놓으면 이런내용으로 1시간을 잔소리하고 안뽑아줌 대체 왜.....뽑을 생각 없는 부류만 골라서 불러놓고 쳐잔소리함..미친색기
222 나도 똑같이 당함 뽑아놓고 일가르쳐놓음 28살쯤 시집가서 애낳는다고 한시간 넘게 반복반복 ㅅㅂ 뭐래 지는 곧 관뚜껑 닫겠는데 걍 미리 닫던가
면접비 법제화 해야해
ㅠㅠ
나도 2시간 걸려서 갔더니 너무 멀어서 안된다고 말함ㅋㅋㅋ그럼 왜 부름?
도랏나
쓰레기
와 진짜 나빴다;;
나도 오늘 면접 가는데 주먹 떨린다 또 쓸데없는 질문 받을거같아서..
나도 불러놓고 니네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는지 궁금해서 불렀다고 함. 내가 말을 그렇게 하시냐니까 이런 질문에 극복할 대답을 내놓으면 뽑을수도 있는거지 보니까 안되겠대ㅋㅋㅋㅋ울면서 나오니까 직원이 그 분이 무슨말했는지 안다고 미안하대 싱가폴 베독 엠알티 공사하던 gs건설 김부장 성희롱 오진다는데 퇴직됐길
퇴직을 바라는 여시가 넘 착해서 마음이 아프다.. 난 얘기만 들어도 그 새끼가 부정부패 저질러서 다 고발당하고 성희롱도 고발당하고 해서 회사에 돈 물어주고 만약 가족있으면 이혼당하고 자식들이 팽해서 평생 외롭게 살다가 디져라 할텐데.... 넘 착한 여시.. ㅠ
진짜 갑질 개오져
안뽑을거면서 불러 모욕주는건 꼴에 압박면접이런거 하고 싶었나 ㅋㅋ 재수없네
나도 저런적 있었음. 이력서 공개로 해놨었는데 장기렌터카 업체에서 연락옴. 근데 면접 잡아줄 생각은 안하고 나한테 훈수+잔소리만 오지게 함 나이가 있는데 왜 경력이 별로 없냐, 이런일 할수 있겠냐, 사회생활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이게 일이지 장난치는게 아니지 않냐 이러면서 목소리가 딱 들어도 내 또래 한남인데 맨플만 하고 존나 가만있다가 말로 뚜맞 당함; 벙쪄서 걍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10분도 안돼서 전화왔길래 왜 다시 연락했냐 하니까 즈그 대표가 여직원 뽑으라 했대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할생각 없으니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화내고 끊음 ㅅㅂ 거기 조회해보니까 사원수 2명임. 대표랑 전화한새끼밖에 없나본데 전화로 그지랄한거
할일이 없어서 저래. 수다 떨 사람이 필요해서
나도 불러놓고 나이가 있는데 어린친구들이랑 일 할 수 있겠냐느니 사회생활어쩌고 무슨 영어단어 이런거 아냐느니 마지막엔 영어공부좀 하라 ㅇㅈㄹ함 우리집에서 2시간 거리 꾸역꾸역 정장입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
인성 쓰레기들 지들이 쓰레긴건 생각도 안하고
안 바쁜가? 진ㅋ짜 할일없고 친구도 없나봄
진짜 찌질한 사람이다.. 눼눼 평생 거기서 그러고 계세요 ㅋ 그러다 도태되시길
첫댓글 나도 저런적 있음 이력서랑 포폴 보고 신기해서 이 사람 사회성은 있나? 궁금해서 나 부르고 사장이 나 앞에 두고 한 시간 반동안 수다떨었음 ㅅㅂ
시발 진자 천벌받아라
진짜 너무하다
헐...너무하다 진짜.. 그렇다 할지라도 저걸 입밖에 내뱉는다는게..정말..와..
진짜 못돼쳐먹었다 지 인생은 얼마나 잘났길래 ㅅㅂ
난 남자뽑는데 구색맞춰야해서 여자 들러리 세울려고 ㅅㅂㅋ 당연히 교통비따위 안주는데고요
이런케이스 은근 많음 내 친구 좆소에서 굳이 불러서 지랄하고(지금 대기업 잘만 다님ㅋㅋ) 나도 알바면접 갔는데 한시간동안 염병 인생컨설팅 당함ㅋㅋㅋㅋ
나 옛날에 좃소 면접볼때
인생 루저고 이런 경력으로 지네 회사에 지원했냐고 거의 1시간 30분동안 까서 엄청 속상했는데
지금 동종업계 공기업 다니는데
그 회사는 내가 하는 사업 조건도 안되서 수주도 못함
지나 잘하지 누구한테 훈수질이냐 저런애들 고용노동부 뭐하냐 저런회사 패널티 때려라
와.. 인성무슨일이야
나도 겪음 시발 시간 많나보네
쓰레기놈들 어디일까 제발
동종업계에서 돌고 돌아 어떻게 만날 줄 알고 저럴까...
나도 뭐 전여자친구가 나랑 같은 대학을 나왔다니 어쩌니 농담따먹기같은 면접하고 떨어뜨리더라 국취제 중이었어서 별 의미는 안뒀는데 지금까지 생각나는걸 보면 꽤 불쾌했던 것 같음.. 다행히 지금은 잘먹고 잘살아
폭탄설치해서 임원들과함께 날려야함
이래서 구직자들이 면접 노쇼하는거 이해함 괜찮은 회사라고 소문났으면 노쇼 안했겠지
면접비 내놔 ㅅㅂ
면접보자고 ㅂ불러놓고 결혼유무 애인유무 묻더니 계~~~~~속 가르쳐놓으면 시집갈거지? 시집갈거잖아 다 시집가더라 가르쳐놓으면 이런내용으로 1시간을 잔소리하고 안뽑아줌 대체 왜.....뽑을 생각 없는 부류만 골라서 불러놓고 쳐잔소리함..미친색기
222 나도 똑같이 당함 뽑아놓고 일가르쳐놓음 28살쯤 시집가서 애낳는다고 한시간 넘게 반복반복 ㅅㅂ 뭐래 지는 곧 관뚜껑 닫겠는데 걍 미리 닫던가
면접비 법제화 해야해
ㅠㅠ
나도 2시간 걸려서 갔더니 너무 멀어서 안된다고 말함ㅋㅋㅋ그럼 왜 부름?
도랏나
쓰레기
와 진짜 나빴다;;
나도 오늘 면접 가는데 주먹 떨린다 또 쓸데없는 질문 받을거같아서..
나도 불러놓고 니네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는지 궁금해서 불렀다고 함. 내가 말을 그렇게 하시냐니까 이런 질문에 극복할 대답을 내놓으면 뽑을수도 있는거지 보니까 안되겠대ㅋㅋㅋㅋ울면서 나오니까 직원이 그 분이 무슨말했는지 안다고 미안하대 싱가폴 베독 엠알티 공사하던 gs건설 김부장 성희롱 오진다는데 퇴직됐길
퇴직을 바라는 여시가 넘 착해서 마음이 아프다.. 난 얘기만 들어도 그 새끼가 부정부패 저질러서 다 고발당하고 성희롱도 고발당하고 해서 회사에 돈 물어주고 만약 가족있으면 이혼당하고 자식들이 팽해서 평생 외롭게 살다가 디져라 할텐데.... 넘 착한 여시.. ㅠ
진짜 갑질 개오져
안뽑을거면서 불러 모욕주는건 꼴에 압박면접이런거 하고 싶었나 ㅋㅋ 재수없네
나도 저런적 있었음. 이력서 공개로 해놨었는데 장기렌터카 업체에서 연락옴. 근데 면접 잡아줄 생각은 안하고 나한테 훈수+잔소리만 오지게 함 나이가 있는데 왜 경력이 별로 없냐, 이런일 할수 있겠냐, 사회생활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이게 일이지 장난치는게 아니지 않냐 이러면서 목소리가 딱 들어도 내 또래 한남인데 맨플만 하고 존나 가만있다가 말로 뚜맞 당함; 벙쪄서 걍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10분도 안돼서 전화왔길래 왜 다시 연락했냐 하니까 즈그 대표가 여직원 뽑으라 했대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할생각 없으니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화내고 끊음 ㅅㅂ 거기 조회해보니까 사원수 2명임. 대표랑 전화한새끼밖에 없나본데 전화로 그지랄한거
할일이 없어서 저래. 수다 떨 사람이 필요해서
나도 불러놓고 나이가 있는데 어린친구들이랑 일 할 수 있겠냐느니 사회생활어쩌고 무슨 영어단어 이런거 아냐느니 마지막엔 영어공부좀 하라 ㅇㅈㄹ함 우리집에서 2시간 거리 꾸역꾸역 정장입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
인성 쓰레기들 지들이 쓰레긴건 생각도 안하고
안 바쁜가? 진ㅋ짜 할일없고 친구도 없나봄
진짜 찌질한 사람이다.. 눼눼 평생 거기서 그러고 계세요 ㅋ 그러다 도태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