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뽑을 생각은 없는데 면접에 굳이 불러낸 이유
flflf 추천 0 조회 34,273 25.12.08 04:5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8 05:02

    첫댓글 나도 저런적 있음 이력서랑 포폴 보고 신기해서 이 사람 사회성은 있나? 궁금해서 나 부르고 사장이 나 앞에 두고 한 시간 반동안 수다떨었음 ㅅㅂ

  • 시발 진자 천벌받아라

  • 25.12.08 05:22

    진짜 너무하다

  • 25.12.08 05:27

    헐...너무하다 진짜.. 그렇다 할지라도 저걸 입밖에 내뱉는다는게..정말..와..

  • 25.12.08 06:20

    진짜 못돼쳐먹었다 지 인생은 얼마나 잘났길래 ㅅㅂ

  • 25.12.08 06:26

    난 남자뽑는데 구색맞춰야해서 여자 들러리 세울려고 ㅅㅂㅋ 당연히 교통비따위 안주는데고요

  • 이런케이스 은근 많음 내 친구 좆소에서 굳이 불러서 지랄하고(지금 대기업 잘만 다님ㅋㅋ) 나도 알바면접 갔는데 한시간동안 염병 인생컨설팅 당함ㅋㅋㅋㅋ

  • 25.12.08 07:02

    나 옛날에 좃소 면접볼때
    인생 루저고 이런 경력으로 지네 회사에 지원했냐고 거의 1시간 30분동안 까서 엄청 속상했는데
    지금 동종업계 공기업 다니는데
    그 회사는 내가 하는 사업 조건도 안되서 수주도 못함

  • 25.12.08 07:09

    지나 잘하지 누구한테 훈수질이냐 저런애들 고용노동부 뭐하냐 저런회사 패널티 때려라

  • 25.12.08 07:40

    와.. 인성무슨일이야

  • 나도 겪음 시발 시간 많나보네

  • 25.12.08 07:45

    쓰레기놈들 어디일까 제발

  • 25.12.08 07:47

    동종업계에서 돌고 돌아 어떻게 만날 줄 알고 저럴까...

  • 25.12.08 07:49

    나도 뭐 전여자친구가 나랑 같은 대학을 나왔다니 어쩌니 농담따먹기같은 면접하고 떨어뜨리더라 국취제 중이었어서 별 의미는 안뒀는데 지금까지 생각나는걸 보면 꽤 불쾌했던 것 같음.. 다행히 지금은 잘먹고 잘살아

  • 폭탄설치해서 임원들과함께 날려야함

  • 25.12.08 07:57

    이래서 구직자들이 면접 노쇼하는거 이해함 괜찮은 회사라고 소문났으면 노쇼 안했겠지

  • 25.12.08 07:58

    면접비 내놔 ㅅㅂ

  • 25.12.08 08:00

    면접보자고 ㅂ불러놓고 결혼유무 애인유무 묻더니 계~~~~~속 가르쳐놓으면 시집갈거지? 시집갈거잖아 다 시집가더라 가르쳐놓으면 이런내용으로 1시간을 잔소리하고 안뽑아줌 대체 왜.....뽑을 생각 없는 부류만 골라서 불러놓고 쳐잔소리함..미친색기

  • 25.12.08 08:20

    222 나도 똑같이 당함 뽑아놓고 일가르쳐놓음 28살쯤 시집가서 애낳는다고 한시간 넘게 반복반복 ㅅㅂ 뭐래 지는 곧 관뚜껑 닫겠는데 걍 미리 닫던가

  • 25.12.08 08:01

    면접비 법제화 해야해

  • 25.12.08 08:01

    ㅠㅠ

  • 25.12.08 08:05

    나도 2시간 걸려서 갔더니 너무 멀어서 안된다고 말함ㅋㅋㅋ그럼 왜 부름?

  • 25.12.08 08:14

    도랏나

  • 25.12.08 08:24

    쓰레기

  • 25.12.08 08:31

    와 진짜 나빴다;;

  • 25.12.08 08:45

    나도 오늘 면접 가는데 주먹 떨린다 또 쓸데없는 질문 받을거같아서..

  • 25.12.08 08:57

    나도 불러놓고 니네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는지 궁금해서 불렀다고 함. 내가 말을 그렇게 하시냐니까 이런 질문에 극복할 대답을 내놓으면 뽑을수도 있는거지 보니까 안되겠대ㅋㅋㅋㅋ울면서 나오니까 직원이 그 분이 무슨말했는지 안다고 미안하대 싱가폴 베독 엠알티 공사하던 gs건설 김부장 성희롱 오진다는데 퇴직됐길

  • 25.12.08 11:34

    퇴직을 바라는 여시가 넘 착해서 마음이 아프다.. 난 얘기만 들어도 그 새끼가 부정부패 저질러서 다 고발당하고 성희롱도 고발당하고 해서 회사에 돈 물어주고 만약 가족있으면 이혼당하고 자식들이 팽해서 평생 외롭게 살다가 디져라 할텐데.... 넘 착한 여시.. ㅠ

  • 25.12.08 08:58

    진짜 갑질 개오져

  • 25.12.08 09:16

    안뽑을거면서 불러 모욕주는건 꼴에 압박면접이런거 하고 싶었나 ㅋㅋ 재수없네

  • 25.12.08 09:29

    나도 저런적 있었음. 이력서 공개로 해놨었는데 장기렌터카 업체에서 연락옴. 근데 면접 잡아줄 생각은 안하고 나한테 훈수+잔소리만 오지게 함 나이가 있는데 왜 경력이 별로 없냐, 이런일 할수 있겠냐, 사회생활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이게 일이지 장난치는게 아니지 않냐 이러면서 목소리가 딱 들어도 내 또래 한남인데 맨플만 하고 존나 가만있다가 말로 뚜맞 당함; 벙쪄서 걍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10분도 안돼서 전화왔길래 왜 다시 연락했냐 하니까 즈그 대표가 여직원 뽑으라 했대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할생각 없으니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화내고 끊음 ㅅㅂ 거기 조회해보니까 사원수 2명임. 대표랑 전화한새끼밖에 없나본데 전화로 그지랄한거

  • 25.12.08 09:51

    할일이 없어서 저래. 수다 떨 사람이 필요해서

  • 25.12.08 10:23

    나도 불러놓고 나이가 있는데 어린친구들이랑 일 할 수 있겠냐느니 사회생활어쩌고 무슨 영어단어 이런거 아냐느니 마지막엔 영어공부좀 하라 ㅇㅈㄹ함 우리집에서 2시간 거리 꾸역꾸역 정장입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

  • 25.12.08 10:42

    인성 쓰레기들 지들이 쓰레긴건 생각도 안하고

  • 25.12.08 11:00

    안 바쁜가? 진ㅋ짜 할일없고 친구도 없나봄

  • 25.12.08 11:36

    진짜 찌질한 사람이다.. 눼눼 평생 거기서 그러고 계세요 ㅋ 그러다 도태되시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