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허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어느 날 내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사람이 있다. 반격할 틈도 없이 주변에서 말려서 일방적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이 맞았던 기억이 있다"며 "나를 때린 사람이 조진웅 배우다. 내 옆에 앉아있던 조 배우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가격했다. 사람들이 말리자 갑자기 울기 시작한다. 당황했다. 뭐지? 뭐 이런 황당한 경우는 무엇인가. 난 그날 이 배우를 처음 만났고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고 했다.
그는 "아주 늦은 시간도 아니고 모 감독의 영화 성공 기원하는 제를 지낸 후 차량으로 이동 중 차 안에서 벌어진 일이다. 중학교 때 친구랑 주먹다짐을 한 이후로 어른이 돼서 처음으로 누구한테 맞았다"며 "매니저를 통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아무 죄도 없는 매니저만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어쩔 줄 몰라했다"고 덧붙였다.
덜맞았노
마지막에 일브러 저렇게 쓴거같아 ㅋㅋㅋㅋㅋ
엥????;;;; 아니 도대체 맥락이 왜
결론이...?
결론 약간 아자스 느낌 ㅅㅂㅋㅋㅋㅋ 뭐라는거지
뭔 흐름이 저래?....
돌려까기 아냐?
엥?
맥이는거야 아니면 진짜 남자들은 서열앞에서 비굴한거야? ㅋㅋㅋㅋ
ㅋㅋㅋㅋ아군인듯?
아자스 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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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ㅋㅋㅋㅋㅋㅋ 그 젊은배우도 멘탈 장난아니잖아 기존쎄
헉...
헐....헐...........
헉쓰..ㅋ
세로드립있ㄴㅏ 찾아봤네..
나는 고도의 아군이라고 봄
못되고 이해안되는건 1정치인들이지
아자스아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돌려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도의 돌려까기 같은데ㅎ 진짜 가지가지 했구나..
ㅋㅋㅋㅋ엥
명훼 피해가는 고도의 까기 아니야?ㅋㅋㅋ결론이 어이가없네
용서했으면 굳이 이런 말 안얹겠짘ㅋㅋㅋㅋ 알아달라잔어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용서했으면 저런 사건 구구절절 쓰지도 않을듯
황당해했다가 여시들 댓 보고 이해완 ㅋㅋㅋㅋㅋㅋ 오랫동안 억울했겠다 드디어 공개적으로 호소할 수 있게 되셨네 ㅠㅠ
헉... 대박이야
?? 했는데 이해완.
그랬군요 ㄷㄷ
아무리 봐도 고소당할까봐 저렇게 돌려서 폭로하는 느낌임ㅋㅋㅋㅋ 나같아도 저렇게 쓸듯
돌려까기지 ㅋㅋㅋ 저기에 다른 사람 맞은 내용에 사과 안한내용까지 구구절절인데 ㅋㅋㅋㅋ
오..뭐가 진실일까 ㅋㅋ 진짜 용서? 아님 돌ㄹ려까기 ㅋㅋㅋ
ㅋㅋㅋㅋ이런게 사회생활이구만ㅋㅌㅌㅌ
그러니까 사과는 못받았고 죄없는 매니저가 불쌍해서 말로만 용서한다 이거군요..ㅋ
아하
너무 재면서 맥이니까 여시들 이해못한듯
제대로 맥이라고~
어케 지금까지 연예계 살아남은거
이때까지 어케 조용했지 대박이네;;;;
개버릇 남 못준다더니ㅋㅋㄱ
귀족영식 화법 미친다
와 ㄷㄷ
매니저는 무슨 죄..ㅋㅋ때린놈은 따로 있는데 무릎꿇는 사람은 따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