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많이들 다정한 사람 좋다고는 말하는데나는 어떤 행동을 할때 다정하다고 느껴지는지 잘 모르겠어여남상관없이 그냥 친구나 회사에서나 언제 다정하다고 느꼈는지 궁금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민초바나나킥
첫댓글 여럿이 얘기할때 소외되는 사람 없게 다 물어보고 아이컨택하는 사람
걍 사소한말기억해줄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먹을거 잘챙겨주고 나눠주는 사람자기입만 입인 사람들을 요새 너무 봐서 그런가 사소한 간식도 잘 나눠주는 사람 다정해보임
기억 잘해주고 기분 상태 물어봐줄때?
사소한 기억
그냥 늘.. 정말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해주는사람...........
항상 웃으면서 유쾌하게 대응할 때
춥지않냐 물어봐주고 오늘 별일없었냐 물어봐주는 사소한관심 ㅜㅜ 엄마가 나에게 해주는 모든것
진짜 걱정해서 조언 해주는거. 화내는게 아니라 조곤조곤 날 포기하지 않으심
난 뇌에 힘을 주고 다정한 척 코스프레 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1. 사소한것 기억하기 2. 칭찬 3. 인사 요거는 항상 장착하고 다니려고 노력함
내 친구 다정하다고 느낀 게 내가 어떤 생각으로 그 물건을 샀는지까지 기억함 오래됐는데도...
그사람한테 사소할 수 있는 걸 기억해 주고 신경 써줄때
눈빛이라고해야하나 짧은 대화에도 마음이 푹 놓이는 그런 사람들이있어
나도 작성자 여시처럼 평소에 다정하다,세심하다 이런 말 듣는데 이해 못했거든?댓글에서 여시들이 말하는거 다 하고 있었어ㅎㅎ이런걸 다정하다고 생각하는구나...그렇게 생각하는 여시들도 엄청 따뜻하고 다정한거 같은데ㅎㅎ뭔가 기분좋고 몽글몽글하다.글 작성한 여시 넘나 고마워!오늘도 좋은 하루보내♡
음식같은거 그전에 맛있게 먹었던거, 잘 못먹었던거 기억해서 다음에 만날때 자연스럽게 반영해서 식당골라주거나 메뉴 고를때 좋아하는 과일 뜬금없이 한박스 택배 보내고선 그냥 맛있길래 너생각나서 보내~ 할때
어디 앉을지 몰라서 서성이는데 자기 옆자리 톡톡 치면서 여기 앉으라고 해줄 때, 나도 같이 단체 대화에 참여하게끔 유도해줄 때, 도와달라하기 민망해하고있었는데 먼저 도와줄 때 ㅠㅠ
아파서 못나가고 다음날 출근하면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괜찮냐고 물어봐줄때?
사소하게 얘기한 이야기들 기억해주는 거 비오는 날 우산 들어주면서 같이 씌워주는 다정함
챙겨준거
그 사람이 곤란해할 거 같은거 일부러 언급 안 하는거
함구하는 다정..
첫댓글 여럿이 얘기할때 소외되는 사람 없게 다 물어보고 아이컨택하는 사람
걍 사소한말기억해줄때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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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잘챙겨주고 나눠주는 사람
자기입만 입인 사람들을 요새 너무 봐서 그런가 사소한 간식도 잘 나눠주는 사람 다정해보임
기억 잘해주고 기분 상태 물어봐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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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기억
그냥 늘.. 정말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해주는사람...........
항상 웃으면서 유쾌하게 대응할 때
춥지않냐 물어봐주고 오늘 별일없었냐 물어봐주는 사소한관심 ㅜㅜ 엄마가 나에게 해주는 모든것
진짜 걱정해서 조언 해주는거. 화내는게 아니라 조곤조곤 날 포기하지 않으심
난 뇌에 힘을 주고 다정한 척 코스프레 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1. 사소한것 기억하기 2. 칭찬 3. 인사 요거는 항상 장착하고 다니려고 노력함
내 친구 다정하다고 느낀 게 내가 어떤 생각으로 그 물건을 샀는지까지 기억함 오래됐는데도...
그사람한테 사소할 수 있는 걸 기억해 주고 신경 써줄때
눈빛이라고해야하나 짧은 대화에도 마음이 푹 놓이는 그런 사람들이있어
나도 작성자 여시처럼 평소에 다정하다,세심하다 이런 말 듣는데 이해 못했거든?댓글에서 여시들이 말하는거 다 하고 있었어ㅎㅎ이런걸 다정하다고 생각하는구나...그렇게 생각하는 여시들도 엄청 따뜻하고 다정한거 같은데ㅎㅎ뭔가 기분좋고 몽글몽글하다.글 작성한 여시 넘나 고마워!오늘도 좋은 하루보내♡
음식같은거 그전에 맛있게 먹었던거, 잘 못먹었던거 기억해서 다음에 만날때 자연스럽게 반영해서 식당골라주거나 메뉴 고를때
좋아하는 과일 뜬금없이 한박스 택배 보내고선 그냥 맛있길래 너생각나서 보내~ 할때
어디 앉을지 몰라서 서성이는데 자기 옆자리 톡톡 치면서 여기 앉으라고 해줄 때, 나도 같이 단체 대화에 참여하게끔 유도해줄 때, 도와달라하기 민망해하고있었는데 먼저 도와줄 때 ㅠㅠ
아파서 못나가고 다음날 출근하면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괜찮냐고 물어봐줄때?
사소하게 얘기한 이야기들 기억해주는 거
비오는 날 우산 들어주면서 같이 씌워주는 다정함
챙겨준거
그 사람이 곤란해할 거 같은거 일부러 언급 안 하는거
함구하는 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