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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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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내 방에 언니 옷 있는데 무서워서 말 못하겠어
주미사미 추천 0 조회 74,761 25.12.09 16:26 댓글 2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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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등에 옷올리고 무릎꿇고 엎드려 기어서 언니방으로 들어감..

  • 25.12.09 20:45

    ㅈㄴ 웃긴뎈

  • 25.12.09 20:51

    근데 나도 비슷한일 있었는데 언니 성깔 알아서 버림 진짜미안 미안미얀마임 ㅠㅠㅠㅠ
    저거 진짜 엉니가 알면 눈돌아가는 사람이다? 버리고 진짜 나중에 더 좋은가 사줘야겜 ㅠㅠㅜㅜ 그게 맘 제일편함(!)

  • 25.12.09 21:01

    미안미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9 20:56

    이거 진짜 자매의 우애를 위해 현실적으로 버리고 생선 ㅈㄴ 좋은거 사줘야함
    갑자기 선물 사주면 안됨 바로 눈치깜

  • 25.12.09 20:57

    이거보면 신기하다 나랑 언니는 사이 짱좋은데 언니를 저렇게 무서워한다는게 신기하넼ㅋ

  • 25.12.09 21:00

    성보라 성덕선 청자켓 생각하면됨 ㄹㅇ실화임

  • 세탁기에 넣자

  • 25.12.09 21:09

    개지랄감당못할것같으면 걍 버리고 생선 좋은거 사주는게 나음

  • 25.12.09 21:17

    버리는건 에바고.. 쩝... 나라면 세탁기 뒤쪽에 두고 연기할 듯 여기 있었잖아!!! 이러면서..그게 최선이야.....

  • 25.12.09 21:17

    아니 진짜 성보라만큼이 드라마적 허용? 과장?이 아니라 진짜라고?

  • 25.12.09 21:18

    세탁기 뒤나 건조기 뒤가 짱임. 아니면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옆에 구석쪽..

  • 25.12.09 21:19

    그냥 이실직고하고 싹싹 빌면 돠는디

  • 25.12.09 2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존나웃갸 걍

  • 25.12.09 2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읏곀ㅋㅋㅋㅋㅋㅋ

  • 25.12.09 21:30

    아 진ㅁ짜 댓반응 너무웃겨 ㄹㅇ

  • 25.12.09 21:30

    버리는거 걸리면 ㄹㅇ 뒤질텐데 걍 사실대로 말하고 미안하다 몰랐다 싹싹빌어야지 버리는건 진짜 돌이킬수없음

  • 워홀 다녀오라는 거 ㅈㄴ 욱딤 아

  • 25.12.09 21:35

    왜무서워하지 엄마가 낳아놓은 무료 옷장인데

  • 25.12.09 2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ㄹㅇ 무료쇼핑몰인데

  • 25.12.09 21:48

    침대 매트리스 사이에 넣어놓으면 안될까… 들킬까

  • 25.12.09 21:56

    아...버린다는거 진짜 너무 최악의 선택지야ㅜ신뢰관계가 그럼 박살나는거잖아..그냥 납작 업드려서 가지고 갈 때부터 손발싹싹빌고 기어서 가져가..제발..언니들 또 동생이 순순히 인정하고 불쌍하게 굴면 곧잘 용서해주더라고ㅜ

  • 25.12.09 21:57

    워홀이 ㅈㄴ웃김

  • 25.12.09 21:58

    아 카디비 표정떠올랔ㅋㅋㅋㅋㅋ

  • 세탁소 갖다줘 엄마가 세탁맡긴척 아님 엄마방에 두던가 왜버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앜ㅋㅋㅋㅋㅋㄱ여시 진짜 착하고 여시언니 진짜무섭나봐ㅜㅜ 얼매나 맘졸였을꼬..

  • 25.12.09 22:08

    ㅅㅂ개빡쳨ㅋㅋㅋㅋ

  • 근데 버리지마 ㅠ 그냥싹싹빌어 ㅠㅜ 제발.. 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거임 걸려봐 걍 리터럴리 뒤짐

  • 25.12.09 22:19

    워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25.12.09 22:33

    세탁기에 넣으면 될텐뎈ㅋㅋ 나같으면 세탁기 뒤에 넣어놓음

  • 25.12.09 22:41

    아 진짜 글도 댓도 다 귀엽고 ㅈㄴ 웃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12.09 22:51

    저럴땐 진짜 몰래 제자리에두고 그냥 언니가 ㅈㄴ화나서 들어올때까지 숨참고잇는거임 언니기분좋을때 발견하면 그냥 넘어가줄수도잇기때문에 복불복 ㅋ

  • 25.12.09 23:01

    언니랑 나이차이 좀 나고 커서는 키랑 이런거 차이도 있어서 같이 옷 많이는 안입는데 여기 댓글 넘 ㄹ귀얍고 웃기닼ㅋㅋㅋㅋ 언니한테 아 아니라고!하고 승질내고 나중에 발견하면... 언니가 머락오머락오 혼낼까봐 무섭긴해... 하지만 버리는것도 대단한 용긴데..? 난 어렷을 때 언니 아이팟 고장내서 아이팟을... 고인사진에 띠 두르는것처럼 감싸고 양쪽대각선으로 검은띠두르고 언니한테 사죄햇더니언니가 웃겨서 봐줫어 ㅠ 언니가 기분좋을때...아니면 차라리 웃겨야함...

  • 25.12.09 23:01

    그래도 언니나 여동생 갖고싶어.. 내 남동생이랑 바꿀 여시?

  • 25.12.09 23:19

    ㅈㄴ호러다… 엄마 옷장에 넣어놓으면 안되나ㅠㅠ

  • 25.12.09 23:26

    아 나도 이런적 있었는데 ㅅㅂ 내동생 무서웠는지 본인 차 뒷좌석에 놔뒀다가 내가 자기차 타서 알게됨 엔딩 ^^.. 그날 개싸우고 나 택시타고감 .. 내 옷이 더 좋아보인다는 말이 진짜 너무 빡쳐.. 그옷 일주일 찾았다고요 머릿속으로 복기 오만번했었는데

  • 25.12.09 23:42

    와 나도 겪어봄. 발견하는순간 소름돋았어..난 그냥 다시언니방에 숨겨둠..

  • 25.12.09 23:45

    옷가지고 언니랑 싸운적 없어서 개신기해

  • 25.12.10 00:40

    외동이지만.. 내가 동생이라면 ㄹㅇ 갖다 버릴듯

  • 25.12.10 00:48

    애교 부리면 화 풀리는데 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10 15:27

    난가?ㅋㅋㅋㅋㅋ 대신 언니 물건 부럽다는 듯이 쳐다보고 갖고싶냐고 물으면 아니! 하면 언니가 잘 줌ㅋㅋㅋ 언니 최고

  • 25.12.10 03:15

    안방에 숨김

  • 25.12.10 04:07

    엄마옷장

  • 25.12.10 04:34

    무릎꿇고주면안되나요ㅜㅜㅋㅋ쿠ㅜ

  • 피해망상 아 ㅋㅋㅋ

  • 25.12.11 01:27

    버리는게 맞다..

  • 25.12.13 23:27

    당근에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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