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것을 아이가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아이의 탄생은 오로지 부모의 선택과 결심으로 이어지는건데, 그 아이가 어떤 상황에 살아가고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데 어떤 특정한 유전자를 선택해서 의도적으로 아이의 탄생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건 자녀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부모와, 그 부모가 속한 사회를 위한 것이지 않을까
이기적이라 생각함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낳은 거라는 점에서 더 논의할 게 있나 본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기들만의 문화가 있는 거 그거로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장애는 장애가 맞고 이 세상은 여전히 감각 중 하나가 없으면 불편해지는 세상이라 위험해지고 활동의 제약이 생기는데 그걸 자기들의 자부심 결속을 위해 새로 태어나는 생명한테 100퍼 확률로 물려준다고? 왜? 그냥 자연히 선택돼서 태어난 거면 모르겠는데 왜 무조건 그런 선택을 하겠다는 거임
소리내서 말할 수 있는 삶이랑 수화만 가능한 삶이랑 비교하라면 사회를 살아가는데 편리한 쪽은 누구나 답이 똑같지 않나? 그냥 임신을 했는데 농인이라면 자연스럽다 생각할 수 있는데 선택해서 일부러 유전시키는건 잘못이지 애가 육성을 못내서 살면서 불편할 일이 없을까? 선택해서 나를 농인으로 만들었다면 애는 한번도 부모를 원망하지 않을까? 수어는 농인 아니어도 배울 수 있잖아
이건 아니지..그냥 학대임
나는......난 이해할 수 없다
장애가 불편한건 맞잖아 많은 직업적 선택권에서 제한이 생기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그저 본인들의 커뮤니티를 넓히고 강화하기 위한 선택인거 같아서 거부감 들어...
그치만 .. 선택권이 없잖아 애는..
태어나는 것을 아이가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아이의 탄생은 오로지 부모의 선택과 결심으로 이어지는건데,
그 아이가 어떤 상황에 살아가고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데 어떤 특정한 유전자를 선택해서 의도적으로 아이의 탄생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건 자녀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부모와, 그 부모가 속한 사회를 위한 것이지 않을까
아니 ㄷ듣는 사람도 수어할수잇는데 뭔소리지
학대임. 온갖 미사여구 붙여봤자 학대임.
너무 이기적이다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가 맞고 사회를 살아가기에 제약과 불편이 많은 게 사실인데.. 장애가 있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많지만 그게 아이에게 의도적으로 장애를 물려주는 것과는 다른 문제 아닌지
진짜 자식 개불쌍하다.. 진짜로. 결국 자식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지들 이념만으로
근데 농인부부 사이에서 정상인 아기가 태어나면 언어교육은 어떻게해..?
내 친구 중에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원에서 배우느라 말이 느렸지만 정상발달이다 보니 걱정 없이 잘 자랐음
저게 괜찮은거면 성감별이나 우생학도 옹호받아야지;
고르는 건 에바지
애가 무슨 죄야
근데저게되네..
끝까지 읽어봐도 이해가 안가네
어디까지나 본인들 맘이고 자식에 대한 생각은 좆도 안하잖아
자식 또한 만족할지 안할지 왜 즈그들이 판단하는데?
이왕이면 듣는 즐거움도 알고 태어나는게 좋잖아
이기적이라 생각함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낳은 거라는 점에서 더 논의할 게 있나
본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기들만의 문화가 있는 거 그거로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장애는 장애가 맞고 이 세상은 여전히 감각 중 하나가 없으면 불편해지는 세상이라 위험해지고 활동의 제약이 생기는데 그걸 자기들의 자부심 결속을 위해 새로 태어나는 생명한테 100퍼 확률로 물려준다고? 왜? 그냥 자연히 선택돼서 태어난 거면 모르겠는데 왜 무조건 그런 선택을 하겠다는 거임
끝까지 봐도 이해 안감
사람이 가족 커뮤니티에서만 살거냐고
자연스럽게 태어나면 받아들이고 살면 되지만 그걸 부모가 인위적으로 고르는게 너무 짜증남
미쳤나
언젠 골라서 낳으면 우생학이래매 ㅋㅋ
자식을 소유물로 보니까 저런 생각을하지 정체성을 왜 부모가 맘대로 결정해?
뭔소리냐 지들끼리만 살거야? 품종 반려동물만 생각해도 답 나오는데 뭔 소수민족이야.. 황당하다 진짜
ㄷㄷㄷ...
다수의 사회에서 소수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소수로 태어나게 하는 건데...
저런사람들 우열한 유전자만 골라서 낳고싶다는 사람들보고는 개욕하겠지?
애가 불쌍해
불쌍하다 애가..
혐오사회 장난아닌듯
들리지만 인성에 문제 많은 사람들도 잘만 살고 있고
애초에 비장애인들도 당장 애 가져서 임신 중 검사해서 장애 있으면 낙태시키는구만...
장애 비장애를 떠나서 애 낳는거 진짜 본인들 욕심이라니까 그 애를 생각했으면 안낳았겠지
장애가 문화라는 개소리는 첨들어본다
아니 그래서 농인들만 있는 나라, 동네에서 살 것도 아닌데 일부러 장애를 의도적으로 선택한다는 게 에바지. 평생 가족끼리만 똘똘뭉쳐 집안에서만 살 거 아니잖아
부모처럼 자기 애가 자기 정체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거란 보장이 있나? 평생 부모가 싸고돌 것도 아니면서 애를 의도적으로 장애인으로 만드는 건 미친짓이 아니면 뭐냐
자식 생각을 안 하는구나 개이기적이네
애가 애초에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나.. 잘 모르겠다 충격이긴 하네
소리내서 말할 수 있는 삶이랑 수화만 가능한 삶이랑 비교하라면 사회를 살아가는데 편리한 쪽은 누구나 답이 똑같지 않나? 그냥 임신을 했는데 농인이라면 자연스럽다 생각할 수 있는데 선택해서 일부러 유전시키는건 잘못이지
애가 육성을 못내서 살면서 불편할 일이 없을까? 선택해서 나를 농인으로 만들었다면 애는 한번도 부모를 원망하지 않을까? 수어는 농인 아니어도 배울 수 있잖아
애초에 세상이 불편하게만 구성이되있고만 무슨..
둘이 행복한거면 됐지 애까지는 욕심같어..
되게 반반이다 의견이..
흥미롭네 이 주제
존나 애 불쌍
굳이..?
애한테도 물어보셨나요...
본인들도 살아오는 과정중에 분명 힘든날도 있었을텐데 그걸 알면서도 낳는다는게 신기해
부모의 욕심인거같기도 하고
이기적임 애기는 선택권이없잖아
애기가 선택한거면 ㅇㅈ
언어는 배우면 되는건디 그런 불편함을 왜 물려주고싶어하지? 이기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