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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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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농인 커플이 일부러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는거 어떻게 생각해?
설긔 추천 0 조회 86,395 25.12.10 00:25 댓글 2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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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0 11:25

    이건 아니지..그냥 학대임

  • 나는......난 이해할 수 없다

  • 25.12.10 11:31

    장애가 불편한건 맞잖아 많은 직업적 선택권에서 제한이 생기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그저 본인들의 커뮤니티를 넓히고 강화하기 위한 선택인거 같아서 거부감 들어...

  • 25.12.10 11:31

    그치만 .. 선택권이 없잖아 애는..

  • 25.12.10 11:41

    태어나는 것을 아이가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아이의 탄생은 오로지 부모의 선택과 결심으로 이어지는건데,
    그 아이가 어떤 상황에 살아가고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데 어떤 특정한 유전자를 선택해서 의도적으로 아이의 탄생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건 자녀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부모와, 그 부모가 속한 사회를 위한 것이지 않을까

  • 25.12.10 11:46

    아니 ㄷ듣는 사람도 수어할수잇는데 뭔소리지

  • 25.12.10 11:58

    학대임. 온갖 미사여구 붙여봤자 학대임.

  • 25.12.10 12:06

    너무 이기적이다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가 맞고 사회를 살아가기에 제약과 불편이 많은 게 사실인데.. 장애가 있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많지만 그게 아이에게 의도적으로 장애를 물려주는 것과는 다른 문제 아닌지

  • 25.12.10 12:09

    진짜 자식 개불쌍하다.. 진짜로. 결국 자식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지들 이념만으로

  • 25.12.10 12:09

    근데 농인부부 사이에서 정상인 아기가 태어나면 언어교육은 어떻게해..?

  • 25.12.10 12:27

    내 친구 중에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원에서 배우느라 말이 느렸지만 정상발달이다 보니 걱정 없이 잘 자랐음

  • 25.12.10 12:10

    저게 괜찮은거면 성감별이나 우생학도 옹호받아야지;

  • 25.12.10 12:19

    고르는 건 에바지

  • 25.12.10 12:21

    애가 무슨 죄야

  • 25.12.10 12:47

    근데저게되네..

  • 25.12.10 12:54

    끝까지 읽어봐도 이해가 안가네
    어디까지나 본인들 맘이고 자식에 대한 생각은 좆도 안하잖아
    자식 또한 만족할지 안할지 왜 즈그들이 판단하는데?
    이왕이면 듣는 즐거움도 알고 태어나는게 좋잖아

  • 25.12.10 13:31

    이기적이라 생각함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낳은 거라는 점에서 더 논의할 게 있나
    본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기들만의 문화가 있는 거 그거로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장애는 장애가 맞고 이 세상은 여전히 감각 중 하나가 없으면 불편해지는 세상이라 위험해지고 활동의 제약이 생기는데 그걸 자기들의 자부심 결속을 위해 새로 태어나는 생명한테 100퍼 확률로 물려준다고? 왜? 그냥 자연히 선택돼서 태어난 거면 모르겠는데 왜 무조건 그런 선택을 하겠다는 거임

  • 25.12.10 13:31

    끝까지 봐도 이해 안감
    사람이 가족 커뮤니티에서만 살거냐고
    자연스럽게 태어나면 받아들이고 살면 되지만 그걸 부모가 인위적으로 고르는게 너무 짜증남

  • 25.12.10 13:41

    미쳤나

  • 언젠 골라서 낳으면 우생학이래매 ㅋㅋ

  • 25.12.10 14:51

    자식을 소유물로 보니까 저런 생각을하지 정체성을 왜 부모가 맘대로 결정해?

  • 25.12.10 14:59

    뭔소리냐 지들끼리만 살거야? 품종 반려동물만 생각해도 답 나오는데 뭔 소수민족이야.. 황당하다 진짜

  • 25.12.10 15:07

    ㄷㄷㄷ...

  • 25.12.10 15:16

    다수의 사회에서 소수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소수로 태어나게 하는 건데...

  • 저런사람들 우열한 유전자만 골라서 낳고싶다는 사람들보고는 개욕하겠지?

  • 25.12.10 15:39

    애가 불쌍해

  • 25.12.10 15:46

    불쌍하다 애가..

  • 25.12.10 15:55

    혐오사회 장난아닌듯
    들리지만 인성에 문제 많은 사람들도 잘만 살고 있고
    애초에 비장애인들도 당장 애 가져서 임신 중 검사해서 장애 있으면 낙태시키는구만...

  • 25.12.10 16:12

    장애 비장애를 떠나서 애 낳는거 진짜 본인들 욕심이라니까 그 애를 생각했으면 안낳았겠지

  • 25.12.10 16:15

    장애가 문화라는 개소리는 첨들어본다

  • 아니 그래서 농인들만 있는 나라, 동네에서 살 것도 아닌데 일부러 장애를 의도적으로 선택한다는 게 에바지. 평생 가족끼리만 똘똘뭉쳐 집안에서만 살 거 아니잖아

  • 25.12.10 17:10

    부모처럼 자기 애가 자기 정체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거란 보장이 있나? 평생 부모가 싸고돌 것도 아니면서 애를 의도적으로 장애인으로 만드는 건 미친짓이 아니면 뭐냐

  • 25.12.10 17:19

    자식 생각을 안 하는구나 개이기적이네

  • 25.12.10 17:37

    애가 애초에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나.. 잘 모르겠다 충격이긴 하네

  • 소리내서 말할 수 있는 삶이랑 수화만 가능한 삶이랑 비교하라면 사회를 살아가는데 편리한 쪽은 누구나 답이 똑같지 않나? 그냥 임신을 했는데 농인이라면 자연스럽다 생각할 수 있는데 선택해서 일부러 유전시키는건 잘못이지
    애가 육성을 못내서 살면서 불편할 일이 없을까? 선택해서 나를 농인으로 만들었다면 애는 한번도 부모를 원망하지 않을까? 수어는 농인 아니어도 배울 수 있잖아

  • 25.12.10 18:28

    애초에 세상이 불편하게만 구성이되있고만 무슨..

  • 25.12.10 20:30

    둘이 행복한거면 됐지 애까지는 욕심같어..

  • 25.12.10 21:21

    되게 반반이다 의견이..
    흥미롭네 이 주제

  • 25.12.11 10:25

    존나 애 불쌍

  • 25.12.11 13:05

    굳이..?

  • 애한테도 물어보셨나요...

  • 25.12.13 20:49

    본인들도 살아오는 과정중에 분명 힘든날도 있었을텐데 그걸 알면서도 낳는다는게 신기해
    부모의 욕심인거같기도 하고

  • 25.12.16 00:21

    이기적임 애기는 선택권이없잖아

  • 25.12.16 01:48

    애기가 선택한거면 ㅇㅈ

  • 25.12.21 12:23

    언어는 배우면 되는건디 그런 불편함을 왜 물려주고싶어하지? 이기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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