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레기 한명이 문제가 아니라는 파벌 넘들 다 잘라 내야한다고 말하는거죠.
사실 이 기사 나오기전에 1명이 더 있었습니다.
그분이 마지막 3경기 남겨 노코 터트려요.
그사람 완전 매장 당해서 이제는 축구 기사같은거 다시는 안올린다고 말했구요.
그사람 기사화 함께 찌라시 내용이 돌았습니다.
내용이 충격적이였죠.
그리고 리더 어쩌고 하면거 기레기가 sns 올려던 말에서부터 거이 사건이 발생한겁니다
최강희 저격 하면서부터 일부 기자들이 엄청나게 빡쳐한거 같음
그래서 걍 겉만 축구 팬들이 기레기(기자 레기) 라면서 기자들 엄청나게 디스 했구요.
이러면서 기자들도 엄청나게 빡침
이사건을 정확하게 볼려면
우선 조광래부터 봐야합니다.
이 조광래 감독하면서 해외파를 엄청나게 밀어줘죠.
그러다가 잘리고 나면서 최강희가 와보니깐 분의기가 개판이라느겁니다.
그동안 해먹은게 있는 해외파들이 졸라 까이니깐 반발하는거죠.
그러면서 기레기도 빡쳐서 막말하는거죠.
문제는 이 해외파 수장같은넘이 기레기지 나머지넘들도 고만고만 하다는거죠.
이전에 이청용이 이런 기자회견하죠. 기레기와 싸운적없다고.
이청용이 기레기가 개판질 하니깐 미쳐냐고 싸운거라고 하더군요.
이야기가 거이 도는거죠. 축구판이 얼마나 작은곳인대.
축구골수팬들 4가지에요.
월드컵 망하더라도 쓰레기들 다 버리고가자.
다 대려가자. 성적이 우선이다.
박지성 복귀하면 볼거다.
개판축구왜봐요??? 류현진만 믿는다.
지금 해외파 중에도 정상인넘은 이청용/지동원만 정상이라고함.
첫댓글 기레기만 쳐내면 됩니다. 다른 애들이야 이청용 구자철 위주로 손흥민 등등 젊은 애들 잘 구슬려서 재편하면 되요. 블루드래곤을 믿습니다.
역시 기레기들이 문제로군요...
지금 팬들은 부정하고 싶을거죠 근데 거기에 기자들도 문제 있죠 축구문제를 확대 혹은 축소해서 기사를 내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곪았는지 단순한 친목질인지 구분이 안가고 있죠 그러니 팬은 단순한 문제로 제3자는 심각한 문제로 상반되게 보는거죠
그냥 팬들이야 비공개 친목질 좀 한게 어때서? 이 정도겠지만 축구계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은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던걸 알고 있던 분위기더군요. 이번에 까발린 기자도 기레기가 목사님 설교 어쩌고 하며 물타기로 넘어가려는 꼴을 보고 이판사판 까발린 거였죠.
처음에 돌았던 찌라시 내용이 꽤나 높은 확률로 맞는건가요 ? 찌라시라고 무조건 무시하기 어려운 현실.
초기에는 거이 소설이였다면.
지금은 찌라시 이용해서 어느정도 사실로 언풀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