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9239866616
참고로 국가데이터처 = 통계청
최근 통계청 이름이 국가데이터처로 바뀌었음
왜 바꿨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뭐 별로 중요한건 아니니
보고서 조사 대상은 2022-2023 소득이 있는 청년층 (15-39세)
지역을 옮긴다 = 지역을 옮길만큼 돈을 더준다
이 논리가 작동하므로 이 사람들 대상으로 조사하면 임금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데
그 상승 폭이 이동방식 마다 많이 달랐다
이것 외에 몇가지 흥미로운 데이터 포인트를 정리해보면
*권역: 수도권, 충청권, 대구/경북권, 광주/전남권, 부산/울산/경남권, 강원, 전북, 제주
• 권역 간 이동자의 64%가 청년층
• 비수도권 -> 수도권 이동자의 70%가 청년층
• 권역 간 이동률: 남자 3.2% > 여자 2.9%, 수도권 이동률은 남자 1.2% < 여자 1.3%
• 수도권 & 충청권 순유입, 그 외 지역은 순유출
수도권으로 이주한 사람의 소득 변화
• 남자 +21% & 여자 +26%
• 34%가 소득 분위 상향, 19%는 하향
• 청년층 여자의 소득 1분위 비율은 22년 36% -> 23년 25%
수도권 이동자의 출신지별 소득 변화
• 대경권 -> 수도권: +25%
• 동남권 -> 수도권: +23%
• 서남권 -> 수도권: +21%
• 특히 대경권 청년 여자는 수도권 이동시 소득 37% 상승
비수도권 -> 수도권 이동에 비해 비수도권 -> 비수도권 이동의 소득 상승률은 낮았음
권역 간 이동률 + 권역 내 이동률 합쳐서 1년 이동률이 5% 넘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거 이동성 측면에서 아주 역동적인 국가인듯
첫댓글 수도권은 근데 더 많이 받아야해 집값이ㅜㅜ
여자들이 도시로 진출 하고 한남은 지방으로 가는게 맞다
국가데이터처로 바꾼이유 지피티함테 물어봄!!
좋아 — 요약하면, 통계청 이 국가데이터처 로 이름과 위상이 바뀐 건 단순 간판 바꾸기가 아니라, 정부의 “데이터 관리·활용 체계 전체를 바꾸려는 의지”의 표현이야. 바뀐 이유와 그 의미는 대략 다음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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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름을 바꾸고 ‘처’로 승격했나 — 배경과 목적
2025년 9월 26일 국회에서 개정된 정부조직법에 따라 통계청은 35년 만에 ‘처’로 격상됐다.
소속도 기존에 기획재정부 산하 ‘외청’이었지만, 이제는 국무총리 직속이 된다.
명칭에서 ‘통계(Statistics)’ 만이 아니라, 더 포괄적인 ‘데이터(Data)’가 포함된 건 단순한 통계 업무를 넘어서 정부 전반의 데이터 총괄·조정·활용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미다.
즉, 기존에 통계청이 주로 하던 국가통계 작성·관리뿐 아니라, 공공데이터, 민간 데이터, 부처 간 데이터 연계, 범정부 데이터 정책까지 포괄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려는 변화다.
정부 입장에서는 — 특히 AI, 빅데이터 활용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 데이터가 단순 통계 수치가 아니라 국가 자산이자 정책 자원이라는 인식이 커졌고, 이에 맞춰 조직 구조도 조정한
근데 여자들은 ㄹㅇ 수도권 오면 돈 더 잘 버는거같애
고향에 할게 없음..
재밌는 결과당 ,,,,
앞으로 균형발전 더 될지 궁금하다
나 흙수저+무스펙인데 솔직히 서울이라서 이렇게 벌 수 있다고 생각함...본가에 있었으면 아직 200대였을듯
무슨 일 해,, 아오 이직하고 싶다(물경력..,)
대구는 일단.. 최저를 안줘서 돈 올라간것도 있음…!^^ 여자들은 확실히 큰물에서 놀아야함 지방은 아직도 여자가 ㅇㅈㄹ하고있음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