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나안, 단지 땅이 아니다 – 그것은 신랑의 집이다
가나안은 땅이 맞고 . 천년왕국에서 땅이 맞음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지면에 바로 땅. 땅을 분배를 받고 왕노릇을 함. 그래서 성도들이 널리 펴져 있음
하나님과 함께 동거할 처소”**입니다.
출애굽기의 성막이 ‘만남의 장소’였다면,
가나안은 함께 사는 집입니다.
땅과 처소는 다름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우리가 거할 처소이고 그 거룩한 성이 새 땅으로 내려와.
번역이 성이라고 했는데 도시. 사람들이 사는 곳.. 한양성. 여기에 사람들이 모여 살어
2. 기업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싸워서 차지하는 것이다
땅은 하나님의 주었고. 그 땅에 사는 자들을 다 죽이라고 했지
그들의 죄로 인해서 죽이라고 한 것야
우리가 천년왕국에 들어가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처럼 싸워서 차지해야 혀???
| 여호수아 – 가나안 분배 | 계시록 – 새 예루살렘 기업 |
새 예루살렘이 기업??
하나님의 왕국이 기업을 기업으로 받지.
고린도전서 15 :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가나안 땅은 천년왕국의 모형이고
새 예루살렘 성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에
이자도 무천년주의자인가. ?????
| 요단강을 건넌 후 약속의 땅 진입 | 휴거 후 새 땅, 왕국 진입 |
무천년주의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