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nze
외벌인가보지? 외벌이면 빠듯하긴함
여유롭진 않을듯근데 차랑 집에 대출금 안나가면 그냥 저기 설명한대로 소소하게 사는 정도
저거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ㅋㅋㅋ 요즘 여유로움에 대한 컷이 너~~~무 높아진 거 같음.
퍼온곳 링크를 쓰는거임 본인 닉을 쓰는게 아니고.. 이러면 그냥 불펌이야
뭔느낌인지 알거같긴함 한달 300벌때랑 1000벌때랑 똑같이 배민배달할때 망설여지고 돈에 전전긍긍하는건 비슷하니까..인생 그렇게 확 달라지진 않음
1000만원 큰돈인데 남들처럼 해외여행 백화점브랜드 옷 풀착장에 호화로운 외식 못하구 사니까 1000만원에 대한 어렸을 때 감상이랑 다르게 느껴지긴 할거같어... 요즘은 길바닥에 외제차가 널리고 공항엔 사람이 미어터지고 명품백 명품옷도 다들 많이 들고 입으니까 ㅠ
어느정도 저축하면서 사니까 그런듯 부부만 있음 여유로운데 애가 있으니
제기랄 ㅠ
맥락보면 충분히 이해가는데… 저사람이 지금 벌이 부족하다고 한것도 아니고 어릴땐 마냥 월 천벌면 개부자 일거 같은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까 그런말한거같은데 ?그냥 무지성 욕하는 여시들 많은거같네..
우리가 예상하는 월 1000대의 삶을 누리려면 2000벌면 됨. 내가 진짜 느낀 거임..생각보다 큰 변화 없음 물론 밥은 다 사먹을 수 있음..
여시에도 부자들 많구나...
그냥 뭐 걱정없이 돈턱턱써대는 삶일줄알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 이런글 아님? 뭐가 그렇게 아니꼽고 배아픈건지 잘모르겠네
인당 삼백만원 좀 넘는 금액으로 살아야하는데 삼백으로 부자처럼 살수있어? 그냥저냥 분기에 한번씩 해외여행가고 저축 좀 하고 나면 없는거 맞잖아
진짜 뭐 사고싶은거 한두개 사면 모자름..
대학생땐 월 60만 써도 풍족했는데 직장인되니까 월 150 써야 풍족한거 보면... 애낳고 나이들면 부족하다는게 뭔말인진 알거같음
나도 직장인일 땐 월천벌면 포람페끌고 비즈니스석만 타고 옷도 백화점 1층에서만 살 줄 알았어
세명이라 그렇지 난 월천 벌때 가격안보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함 6-700따리일때랑 확 다르던데
근데 맞음… 월 1000 번다고 뛰어나게 부자가 되는것도 아니고 삶이 평범함 2-3천되면 확 여유로워 지겠지만
저정도로 벌면 애매해서 그런것 같아 (못번다는거아님 ㅜㅜ)돈 못버는거아니니 남들 하는거 더하고 살아야해서 그런듯 해외여행 필수고국내에서 유행하는거 다가야하고 캠핑, 놀이공원 각종 체험래야하고 또 방학 때는 어학 연수 다 다녀옴부모는 또 골프도 배워야하고이게 또 다하니까 안하면 안될 것같고 저정도 버는 사람들은 저거 다 평균임 진짜
저 정도문 살만하제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가 가팔라서... 애 키울 돈에 애 미래 대학 등록금 이런 쌈짓돈 모아놓고 노후자금 마련하고 하다보면 결국 팍팍하지..
둘이서 월천 아냐? 구럼 이해가 1인 500번다고 치면 부족함은 없겟지만 그렇게 돈걱정없이 살정도도 아니라
부부합쳐서 천이면 딱 정확히 글에서 묘사한만큼이 되지 그리고 글쓰는거보니 기본적으로 알뜰한 사람들인듯..
가구가 월천이면 저거 맞지.. 요즘 맞벌이에 애 있으면 월천은 많은데 다 저렇게 사는거지 뭐 물가가 숨만 쉬어도 삼사백은 나갈듯
이해감 기혼유자녀 친구보니까 백화점 쇼핑 한번하면 계절별로 애 옷만 백만원 이렇게 사던데 애 패딩도 무슨 2-40만원 하더만... 사치는 못부리지만 맘 편하게 안락은 할듯외식 배달은 솔직히 못하는게아니고 안하는거같고 -> 알뜰
외벌인가보지? 외벌이면 빠듯하긴함
여유롭진 않을듯
근데 차랑 집에 대출금 안나가면 그냥 저기 설명한대로 소소하게 사는 정도
저거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ㅋㅋㅋ 요즘 여유로움에 대한 컷이 너~~~무 높아진 거 같음.
퍼온곳 링크를 쓰는거임 본인 닉을 쓰는게 아니고.. 이러면 그냥 불펌이야
뭔느낌인지 알거같긴함 한달 300벌때랑 1000벌때랑 똑같이 배민배달할때 망설여지고 돈에 전전긍긍하는건 비슷하니까..인생 그렇게 확 달라지진 않음
1000만원 큰돈인데 남들처럼 해외여행 백화점브랜드 옷 풀착장에 호화로운 외식 못하구 사니까 1000만원에 대한 어렸을 때 감상이랑 다르게 느껴지긴 할거같어... 요즘은 길바닥에 외제차가 널리고 공항엔 사람이 미어터지고 명품백 명품옷도 다들 많이 들고 입으니까 ㅠ
어느정도 저축하면서 사니까 그런듯
부부만 있음 여유로운데 애가 있으니
제기랄 ㅠ
맥락보면 충분히 이해가는데… 저사람이 지금 벌이 부족하다고 한것도 아니고 어릴땐 마냥 월 천벌면 개부자 일거 같은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까 그런말한거같은데 ?그냥 무지성 욕하는 여시들 많은거같네..
우리가 예상하는 월 1000대의 삶을 누리려면 2000벌면 됨. 내가 진짜 느낀 거임..생각보다 큰 변화 없음 물론 밥은 다 사먹을 수 있음..
여시에도 부자들 많구나...
그냥 뭐 걱정없이 돈턱턱써대는 삶일줄알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 이런글 아님?
뭐가 그렇게 아니꼽고 배아픈건지 잘모르겠네
인당 삼백만원 좀 넘는 금액으로 살아야하는데 삼백으로 부자처럼 살수있어? 그냥저냥 분기에 한번씩 해외여행가고 저축 좀 하고 나면 없는거 맞잖아
진짜 뭐 사고싶은거 한두개 사면 모자름..
대학생땐 월 60만 써도 풍족했는데 직장인되니까 월 150 써야 풍족한거 보면... 애낳고 나이들면 부족하다는게 뭔말인진 알거같음
나도 직장인일 땐 월천벌면 포람페끌고 비즈니스석만 타고 옷도 백화점 1층에서만 살 줄 알았어
세명이라 그렇지 난 월천 벌때 가격안보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함 6-700따리일때랑 확 다르던데
근데 맞음… 월 1000 번다고 뛰어나게 부자가 되는것도 아니고 삶이 평범함 2-3천되면 확 여유로워 지겠지만
저정도로 벌면 애매해서 그런것 같아 (못번다는거아님 ㅜㅜ)
돈 못버는거아니니 남들 하는거 더하고 살아야해서 그런듯
해외여행 필수고
국내에서 유행하는거 다가야하고 캠핑, 놀이공원 각종 체험래야하고 또 방학 때는 어학 연수 다 다녀옴
부모는 또 골프도 배워야하고
이게 또 다하니까 안하면 안될 것같고 저정도 버는 사람들은 저거 다 평균임 진짜
저 정도문 살만하제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가 가팔라서... 애 키울 돈에 애 미래 대학 등록금 이런 쌈짓돈 모아놓고 노후자금 마련하고 하다보면 결국 팍팍하지..
둘이서 월천 아냐? 구럼 이해가 1인 500번다고 치면 부족함은 없겟지만 그렇게 돈걱정없이 살정도도 아니라
부부합쳐서 천이면 딱 정확히 글에서 묘사한만큼이 되지 그리고 글쓰는거보니 기본적으로 알뜰한 사람들인듯..
가구가 월천이면 저거 맞지.. 요즘 맞벌이에 애 있으면 월천은 많은데 다 저렇게 사는거지 뭐 물가가 숨만 쉬어도 삼사백은 나갈듯
이해감 기혼유자녀 친구보니까 백화점 쇼핑 한번하면 계절별로 애 옷만 백만원 이렇게 사던데 애 패딩도 무슨 2-40만원 하더만...
사치는 못부리지만 맘 편하게 안락은 할듯
외식 배달은 솔직히 못하는게아니고 안하는거같고 -> 알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