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하람이)
https://youtu.be/PD6CGTpazX0?si=PO1YdrKVwvuXdSzo
심즈에서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심들은 캐릭터지수가 있는데 얘네가 어느쪽에 기우느냐에 따라 성인이 되면 얻는 성격이 달라짐
얘네를 전부 최악으로 만들어서 성장시켜보자!
주인공 빌순이
유아시절부터 바닥 어질러줌
파괴적인 성향도 발견!
엄마한테 떼도 쓰고
집에 놀러온 이웃 발로 차버리고
인형의집도 뿌숨
유아기부터 감정제어 최악으로 떨어뜨리기 성공!
근데 이웃과 친구도 되고 싶고 적도 되고 싶은 빌순이...
여기서 멀쩡하게 키울 수도 있겠지만
ㄴㄴ 킵고잉
학교도 안가~~
근데 또 다른 사람한테 욕할 때마다 열등감이 올라오는 빌순이
그래도 일단 킵고잉해
남의 집에서 물건도 훔침
통금은 일곱시까진데 새벽까지 밖에서 어른들한테 시비걸면서 싸돌아댕김
13살에 형편없는 평판을 얻은 빌순이...
악플도 열심히 달고 다녔더니 공감능력까지 바닥이 됨
성인도 되기 전에 수많은 적을 만들고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두려움도 생긴 빌순이 ㅠㅠ
그리고 빌순이가 드디어 성인이 됨!
성인 된 빌순이 성격 라인업 ㅁㅊ네
학교 한번도 안나갔더니 고등학교 졸업장도 못받고
엄마와의 관계도 그닥 좋지 않음...
빌순이는 안정적으로 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을까
빌순이를 자유의지로 냅둬보자
어라라?
뭐요?
사신이 데릴러옴... 진짜 죽음...
관계도 보면 친한 사람 한명 없었던 인생임...
이렇게 빌순이가 죽으면서 실험은 끝남
댓글 반응:
첫댓글 헉 사실상 ㅈㅅ 아녀??ㅠㅠ 몬가 슬프다 빌순아.......
인생이 창피하다니 ㄷㄷ... 아무도 속 털어놓을 친구도 없으니 자책만 하다가 가는거구나
빌순이 너무 불쌍한데...
겜캐인데도 너무 충격적이다...
ㅠㅠ 슬프다
헐 ㅈㅅ을 간접적으로 표현한건가
유저가 시키니까 어쩔수 없이 그렇게 살다가 자기 자유의지가 생기자마자 죽어버린게 뭔가... 드디어 내 맘대로 움직일수 있네. 하고 바로 자살한거 같은 기분이 드네.
222 그니깐
ㅠㅠ
헐..
금쪽이가 마음속은 지옥이니까 좆같은 양육은 아동학대가 맞다
창피해서 쥭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