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감미료 활용한 가공유 신제품 출시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 딸기와 초코 2종
빙그레는 설탕을 넣지 않지 않고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공유 신제품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
2종을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탕을 넣지 않고도 감미료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배합 개발 과장을 거쳤습니다.
국산 원유를 담아 우유 특유의 부드러움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우유로부터 자연 유래한
유당을 포함한 것 외에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도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칼로리를 55~60% 낮춘 'LOWER CALORIE (로어 칼로리)'
제품으로, 한 팩 (190ml)을 전부 마셔도 68~75kcal 수준으로 칼로리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또 지방 함량도 딸기우유는 1.6g, 초코우유는 1.9g로 낮아 더욱 깔끔한 맛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새롭게 출시된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 2종은 3월 5일부터 전국 유통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우유를 만들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뉴스>
삼양사 서브큐, 프리미엄 발효버터 신상품 출시
유크림 발효시켜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적당한 산미
삼양사(최낙현 대표)의 식자재유통사업 브랜드인 서브큐는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뉴질랜드
버터 브랜드 앵커(Anchor)의 신상품으로 '앵커 락틱(Lactic) 버터'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락틱 버터는 100% 유크림으로 만든 일반버터와 달리, 유크림에 유산균 등을 첨가해
발효시켜 진한 풍미와 적당한 산미가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소한 풍미는 물론 바삭한 식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고급 요리나 베이킹에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특히 이번 앵커 발효버터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해 특유의 짙은 노란빛이 나는데, 이 덕분에
베이킹 시 빵이나 쿠키가 먹음직스러운 황금빛 색상을 띄도록 만들어줍니다.
이외에도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해 키운 소의 원유인 '그래스패드(Grass-Fed)'
인증을 받은 원유를 사용한 만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서브큐는 최근 유럽산 발효버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에 주목하고 관련 상품 공급을
준비해 왔으며, 앵커 락틱 버터가 유럽산 버터와 비교해 품질이나 가격 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신상품을 국내에 선보이게 됐습니다.
서브큐는 호텔과 레스토랑, 베이커리 업체 등 식품.외식업체를 중심으로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서브큐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쇼핌몰에 공급해 일반 소비자도 앵커 락틱 버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브큐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달간 유명 셰프인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더 이탈리안 클럽'과 함께 이벤트를 운영합니다.
이 기간 동안 김호윤 셰프가 앵커 락틱 버터의 깊은 풍미를 살려 개발한 '앵커 락틱 버터 세이지 파스타
(Tajarin al Burro Salvia)'를 일 한정 메뉴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삼양사 정지석 식자재유통BU장은 "한국인들은 발효음식 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발효버터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앵커 락틱 버터는 뛰어난 맛과 풍미는 물론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서브큐는 앵커 브랜드의 전략적 유통사로서 휘핑크림, 체다치즈, 크림치즈, 무염버터 등 앵커의
다양한 유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앵커 브랜드를 보유한 폰테라는 135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는 뉴질랜드 1위 유제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40여개국에 유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보건뉴스>
<참조:월간포장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