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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기/셀/카/전/문 꽃보다 45기 쎄씰입니당~^^
우리 동기들 앞에서 프로필을 너무 풍성하게 잘 써서 부담이 되네용!
읽으시면서 소소한 재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래된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커피한잔하면서 편하게 써 내려가볼까 합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사진 업로드가 안되었었는데!
드디어 에러해결!!!
업데이트 슬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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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완전 장문............. 지우자니 아까워서 그냥 둬요........... ㅋㅋㅋㅋ
클릭해주신 모든 분들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조회수 500이 넘으면 '우리 이제 좀 친해졌죠?!'라는 의미로 제 엽사를 풀까합니다.
저는 엽사를 사랑하는 여자이니까요~ 에피소드도 엽사와 함께 올리는 걸로!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이름은 한지혜 (韓 나라이름 한 智 지혜 지 惠 은혜 혜) 입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인데 지혜로와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또는 지혜롭고 은혜로운 사람이 되어라고 붙여주신 이름인 것 같습니다. 이름에 걸맞는 여자가 될 수 있게 나이를 한살씩 더 먹을 수록 더 지혜로워지고 따뜻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제 이름은 중국인(쯔후이, ZhiHui)에게도 일본인(치에)에게도 불리기 쉬운 3개국 만통이라 더욱 좋답니다!
받침도 없고 동아시아인들에게는 이렇게 발음하기 쉬운 이름이지만!!!!
영어로 표기하면 JIHYE가 되어서 외쿡인들 특히 서양인들에게 너무나도 어려운 발음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너희 양키들은 내 한국이름을 부르거라 이런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쥐하이 쥐헤이 차이하이 히쟈이(스페인어식) 등 온갖 발음이 다 나와서.......... 아 나도 영어이름을 하나 지어야겠다고 결심했었죠.
초등학교때는 제인이라고 지었는데 어떤 원어민강사 한명이 니 남자친구는 타잔이냐면서 자꾸 놀려서 그 이름을 버리고 제가 세례명으로 친숙한 세실리아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세실리아는 영어로는 /쎄씰리아/, 이태리어 발음으로는 /체칠리아/가 되고 스페인어 발음으로는 /thㅔthㅣㄹ리아/(악센트는 thㅣㄹ 에 있어요!)가 된답니다.
친구가 미국에서 특별제작해준 후드집업 :)
신기하게 45기랑도 딱 드러맞네요!! ㅋㅋㅋ
4음절이라 길기도 해서 뒤에 두음절 자르고 CECIL이라고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원래는 CECILE 이나 CECILLE 이라고 해야 여자이름이라고 하는데, 제 이름은 제꺼니까 제 마음대로 ^^
게다가 저는 된소리발음 좋아하는 부산뇨자니까~ 둘다 쌍시읏입니다!
지금 사는 곳은 신림동이에요~ 강남, 홍대, 압구정 어딜가든 중간지점이라 최적이죠. 막차도 다른동네보다 늦게까지 있고 심지어 강남과 신림을 왔다갔다하는 심야버스도 있어서 주 7빠 찍기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히힛 보라매공원이랑도 가까워서 산책하거나 운동하기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커피도 싸서 좋아라한답니다.
밤에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보라매공원~!!
강아지키우면 함께 산책하고 싶어요!
신림동을 좋아하고 어디를 가도 놀라울 정도로 적응력이 빠르지만 늘 그리운건 부산입니다.
이기대갈맷길과 해파랑길의 출발점인 오륙도~
부산 불꿏축제 !
부산 불꽃축제의 하일라이트 나이아가라폭포! :)
부산에서만 20년넘게 살았고,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 안되서
부산사투리가 아주 찐~하게 느껴지는 어설픈 표준어를 구사합니다.
제가 사투리쓰면 가끔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자제하고 있는데
요즘 동기들이랑 친해져서 그런지 사투리가 갑.툭.튀. 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투리봉인해제중!!
(어서 서울말을 배워야지!! 서울말은 끝만 올리면 되는거 아니니↗?!)
부산사람들은 네가지를 듣기만 해도 구분할수 있다!!
45기 단체톡방에 10초간 음성지원 해드렸던 그 짤
ㅋㅋㅋ다음에 기회되면 받아쓰기 한번 갑시다
현재 하는 일은 살사와 바차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로 수업을 올인해서 듣는 중입니다. 너무너무 즐겁네용.
현재 일은 하고 있지 않지만, 시험준비 중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하기 위해 살사를 다시 시작했는데, 요즘 절제가 안되네요 ㅋㅋㅋㅋ
다시 마음을 잡고~ (살사와 바차타!! 응?!!?ㅋㅋㅋㅋㅋㅋ) ^^!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저는 O형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인데, 알고보면 천상 A형입니다.
첨에는 매우 수줍수줍하다가 친해지면 사투리가 봉인해제 하듯 저의 본모습(?)이 드러납니다.
첫인상과 나중인상이 가장 다른 사람이라고 제 친구들이 꼽더라구요 ㅋㅋㅋ
그만큼 마음여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연 마음은 쉽게 닫지 않습니다.
내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정말 잘 챙기려고 노력하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람들과는 엽사찍는거 좋아라하고,
충동적으로 여행가는거 좋아라하고,
음주가무 즐기는 것도 좋아라합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다시 업데이트하도록 할게요! (별거 없는데 신비주의인척 ㅋㅋㅋ)
3. 닮은꼴 연예인
제일 많이 들은건,
박정현
박화요비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신봉선
(봉선이 언니라서 충격적이었던게 아니고,
내 친구인 남자사람의 여자친구가 날 처음보는 자리에서 닮았다고 해서.....
그것도 마트에서 장보다가 마주쳐서.....)
제일 기분 좋았던건,
한지민, 이연희
제일 닮고 싶은건,
비욘세언니의 섹시함과 자신감과 노래실력과 춤실력 ㅋㅋㅋㅋㅋㅋㅋㅋ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살사를 제일 처음 접해본건 2008년 10월이었습니다. 미국에 교환학생을 갔었는데, 제가 단골이었던 태국음식점에서 금요일 밤에는 살사파티를 하더군요. 그때 무료강습이 있는걸 알고 신청했는데 그때는 온1을 1개월정도 배웠답니다. 차가 없어서 걸어서 왕복 1시간을 다니기가 너무 춥더라구요. 그래서 중도하차. 너무 오래되서 그때 배운것 중 기억나는 것은 수지큐밖에 없어요ㅋㅋㅋ
처음 소셜갔던 날 ㅋㅋㅋ
듀근듀근!
라인댄스 배우는 중!
그리고 다시 시작하게 된건 2013년 3월이었습니다. 2013년 2월 사귀고있던 남친에게 엄청난 배신을 당하고 집에 있으니 계속 생각이 나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한게 살사. 해운대에서 새로 온2를 배웠는데 정말 작은 동호회였어요. 2개월정도 배웠는데 동호회가 망해서 집근처 동호회로 옮겼답니다. 그 뒤 3개월간 살사에 미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에요. 그 짧은 기간에 월반도 하고 공연준비도 했었고 마지막 두달간 6키로가 빠졌으니까요. 매일 5시간정도는 췄던 것 같아요. 하지만 파트너와 트러블도 생기고, 레이디스타일링반에서도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서 살사를 아예 접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완전 접었었죠.
1년넘게 한번도 안췄던 살사. 텐션을 한번 맛본 사람은 아마 텐션이 맞는 사람과 춤을 출때의 그 짜릿함과 황홀감을 잊지 못하죠. 내가 살사곡인지 살사곡이 나인지 모를 정도로 하나가 된듯한 그 기분과 살세로가 나를 리드해서 내가 그냥 따라가는 정도가 아니라 예상치 못하게 호흡이 환상적이게 들어맞을때의 그 짜릿함. 그리고 어떤사람과 어떤곡을 추게 될지 알지 못하고 이미 친한 사람이라도 춤이 어떻게 진행될까, 홀딩이 성사(?)된 순간부터 곡이 마지막 마디를 찍을때까지의 설렘. 이런 느낌들이 너무너무 그리워지더라구요.
에버라틴에 수업을 등록할 때쯤 일요일밖에 시간이 안되는 상황이라 일요일 수업이 있는 살사 동호회를 찾다가 에버라틴을 알게 되었답니다. 큰 물에서 배우면서 놀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백호쌤이랑 몽쌤이 계셔서 빨리 열심히 해서 공연반을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에 에버라틴에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처음에 너무 어색하고 사람도 많아서 정신이 없었는데, 사랑하는 꽃보다 45기 동기들이 따뜻하게 대해주고, 어느새 같이 있으면 너무 좋고 며칠 안 보면 보고싶은 사이가 되었네용. 선배들도 저같은 하수의 홀딩에도 기꺼이 응해주셔서 기대이상으로 너무너무 즐겁게 지내고 있고, 앞으로도 에버라틴에서 즐거운 살사생활 오래 하고 싶습니다!
5. 취미 / 특기
요즘 취미는 살사와 바차타와 탱고에요. (춤바람난뇨자)
특기는 턴돌며 머리카락으로 동기 살세로들 싸대기 날리기?? ㅋㅋㅋㅋㅋㅋ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45기 살세로들 ^^)
싸대기짤.....ㅋㅋㅋ
예전에는 요리에 취미를 붙여서 그때 부쩍 이것저것 많이 해 먹어봤어요.
워낙에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직접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또 다른 취미를 잠시 붙였던 것은 규방공예입니다. 한복을 직접 지어입는 것이 제 목표이긴 하지만 그 과정의 일환으로 배웠어요. 언젠가는 예쁜 한복입고 살사를 춰보는 것이 제 꿈이기도 합니다.
아기한복저고리
원형바늘방석
감잎주머니 / 꽃잎주머니
조각보응용 책갈피
도장주머니
특기는 딱히 없지만,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했던 것은 수영이랑 장구에요~
수영은 8년정도 했는데 초등학교때 1년정도 선수였었고, 중학교때까지 계속 했어요.
장구는 초등학교때 2년 대학교 들어가서 3년 이렇게 했었네요.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부산은 늘 그리워서 0순위!
지금 제일 가고 싶은 곳은 해변가가 예쁜 곳.
남자친구 있으면 그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둘이 바차타 추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이런거 좋으다 ㅠㅠㅠㅠㅠㅠㅠㅠ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추후업데이트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좋아하는 것
여름의 시원한 새벽공기 마시며 달리기,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 맛있는 와인, 가끔 마시는 칵테일, 향과 맛이 좋은 커피와 차, 먹는것 다 좋아!, 오가닉스샴푸, 러쉬(LUSH), 소이캔들, 향수, 뜻밖에 받은 편지나 선물, 맛난 음식 먹으며 좋은 사람들과 수다떨기, 파티나 이벤트 기획하기, 친한사람들 초대해서 요리해주기, 아주 맛난 초콜렛, 털이 복실복실한 강아지(특히 사모예드와 포메!), 뽀송뽀송한 이부자리, 아기들이나 어린애들과 함께하는 것, 누군가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 1년에 한두번 찾아가는 클럽, 춤출때 끼부리거나 장난치는 것 (단, 상대방이 안하면 절대 안함 ㅋㅋㅋ), 정말 찰진 텐션감!!!,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소찬휘의 TEARS, 아베마리아 등 높은 곡 샤우팅하기, 야밤에 드라이브 등등등 좋아하는거 많아요!!
싫어하는 것
담배, 식당이나 술집다녀온뒤 맡게 된 머리냄새, 쥐, 블루스크린, 살 엄청 잘찌는 나의 체질, 무개념, 비매너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현빈, GD
두사람 공통점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뭔가 사람을 홀리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입이 찢어지게 웃게되요. 숨길수 엄씀 ㅋㅋㅋㅋㅋㅋ 이상형 이야기하면 다들 "너 너무 눈이 높은거 아니냐?" 하지만, 외모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사겨본 적은 없어요~ 오히려 친구들은 제가 외모 너무 안보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
머리 쓰다듬어줄때, 내 눈을 지긋이 바라봐줄 때, 내 생각 나서 연락해줄 때, 아무리 소소한 거라도 선물받을 때, 내가 했던 말 기억해줄때, 그 사람에게 내가 우선 순위일때 (예를 들어, 엄청 바쁘거나 힘든데 내가 아프거나 힘들면 자기보다 나 신경쓸때... 그런거에 감동), 친구들에게 나 소개시켜줄때, 가끔 음식 먹여줄때, 등등 죽어가는 연애세포 자극하는 여러가지 행동들 말들!
(뭐죠.... 나 외로운건가.... 왜이렇게 뭐가 많앜ㅋㅋㅋㅋㅋ)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엄청나게 많은데 생각나는 분들~ 이유는 다시 업데이트 하는 걸로!
살세로들
숀님
탐나쌤
재규쌤
블랙쌤
어름새님
마쯔오빠
꾸꾸오빠
DJ강유님
행기오빠
등푸른님
낙쿤님
마놀로님
녕이님
라이더님
용문님
구름오빠, 보노오빠, 앗싸오빠, 둘하나오빠, 혼수오빠, 베일오빠, 다니엘오빠,
살세라들
마시마로쌤
우림쌤
동동주님
로싸님
트리쉬님
페이버님
핀쳐언니
노리
승아언니
파도언니
미쉘언니
센쥬언니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 동기들이랑 춤출 때, 특히 배운거 복습하면서 말도 안되지만 서로 끼부리고 음악과 하나되어 장난칠 때 ㅋㅋㅋㅋㅋ
그리고 동기 살세로들 부끄러워 하는거 알면서 눈 계속 바라볼때 ㅋㅋㅋㅋㅋ
- 잘 모르는 선배랑 손을 잡았는데 그분의 환상적인 리드로 쓰리턴을 내가 성공했을 때!!!
- 탐나쌤과 마쯔오빠와 추는 음주살사 ㅋㅋㅋㅋㅋㅋㅋ
- 꾸꾸오빠랑 위핑할때, 장난칠때,ㅋㅋㅋㅋㅋㅋ (춤추면서 매번 빵터짐)
- 길위에서오빠의 마루타가 될때(?)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멘붕되도 행복행복)
- 예전에 홀딩해주셨던 선배 살세로들이 기억해주실때!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세 분 지목해 주세요~
너무 마음이 따뜻하고 알뜰살뜰 동기들 챙겨주시는 꽃보다45기 기장님, 파도언니
술자리에서는 화끈하게, 정산은 확실하게 하는 사랑스러운 반장, 루시
더 알고 싶지만 자주 못봐서 늘 아쉬운 홍대커뮤니티 대표 훈남 두사람, 인절미오빠, 폭폭오빠
감사합니다 :)

@쎄씰 (꽃보다45기) ㅋㅋㅋ 기대만빵!!^^
안녕하세요 쎼실님^^
토요일 대면식 때 한 곡 췄었던 새내기 샤인입니다~(기억하실런지...감기 걸렸다고 마스크 쓰셨던 분 맞죠? ㅎㅎㅎ)
프로필 완전 잘 봤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홀딩해주세요 ㅎㅎㅎ
와~^^쎄실님ㅎㅎㅎ프로필너무잘봤어용ㅎㅎ사진보는재미가 쏠쏠하네용ㅎㅎ춤을너무잘춰서 부럽고 또 마냥부러워용ㅎㅎ많이알려줘용~^^감기얼릉낳구요~^^앞으로도즐살사해용
안녕하세요~~ 닉네임보고 기억못하실지 모르겠지만.. 어제 녕이형과 역까지 걸어간 카오스에요 ㅋㅋㅋ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플필잘보구가욧 살사출때느낌이다르던데 역시 이유가다있네요~ 즐살해요~~에이미에요^^(닉이다르게나와서...)
난 갑자기 쎄실프로필 보면서 나오미언니가 생각났을까?(나오미언니알면 혼날래나?ㅋㅋ) 쎄실님~ 오래오래 라틴댄스를 즐겨보아여~!!^^
세실선배님 프로필 쵝오인데요
46기 피터 인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