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딥시크, 그리고 AI의 한계
챗GPT와 딥시크(deepseek)는 AI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챗봇입니다.
이들 AI는 검색 기능을 더욱 발전시킨 형태로, 개발사에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AI에게 전 세계의 방대한 지식을 학습시켰습니다.
이러한 학습 방식을 '딥러닝(Deep Learning, 심층 학습)'이라고 불립니다.
만약 AI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다면, 모든 질문에 대해 적절한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AI는 한계가 있습니다
AI에게 '휴거'의 시기를 물어보다
여행지에서 외국어 도움을 받거나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 대화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챗봇의 활용도가 증가 중입니다
챗GPT와 딥시크에게 휴거의 시기가 언제인지 질문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날짜를 알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AI는 과연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했습니다.
다음은 AI의 답변입니다
두 AI 모두 '휴거 날짜를 정확히 알 수 없다'며 성경적인 답변을 제시했습니다.
챗GPT의 답변
*휴거의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이나 예측은 성경에서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교리와 해석에 따라 휴거의 시점에 대한 견해가 다릅니다.
일부 기독교 교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모든 신자들이 휴거된다고 믿지만, 그 시기나 방식은 명확하지 않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의 여러 구절, 특히 마태복음 24장과 데살로니가전서 4장 등을 통해 휴거에 대한 언급이 있지만,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마태복음 24:36)고 말씀하셨듯이 구체적인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 오더라도 준비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과 함께 휴거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휴거의 날짜를 알 수 있다는 주장은 신학적으로 확실한 근거가 없으며, 종교적 신념이나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딥시크의 답변
*휴거는 기독교, 특히 일부 개신교 종말론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신자들이 하늘로 들려 올라가는 사건을 의미합니다. 이 개념은 주로 데살로니가전서 4:16-17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거의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성경에 명확한 기록이 없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그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마태복음 24:36)고 날짜를 금지하고 있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그 날짜를 아신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휴거의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대신 신자들은 항상 깨어 있고 준비된 자세를 가지라는 가르침을 받습니다.
휴거에 대한 해석은 교파와 신학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 등 다양한 견해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휴거의 시기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에 충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AI의 한계와 인간의 탐구
AI 시스템은 논문이나 긴 문장을 생성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의적인 사고보다는 팩트와 합리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는 AI가 작성한 논문과 사람이 작성한 논문을 구별할 수 있는 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AI가 만든 콘텐츠의 신뢰성 및 출처 검증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모든 지식뿐만 아니라, 성경적인 지식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지식은 단순한 학습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깨달음을 통해 올바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혼란과 신앙의 길
사람들은 종종 문제에 직면했을 때 즉각적인 해답을 원합니다
또한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수고로운 행동을 피하고 쉬운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AI처럼 신자들도 막연히 그 날짜는 알 수 없다고 하니 내가 당장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미련한 처녀들이 취했던 방식입니다
그것은 신앙의 맹점입니다
깨어 있어 준비하라 하심은 그 날짜를 모른다는 정의의 역발상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식이 아니라 지혜가 필요합니다
노아 시대처럼 다수는 무관심 속에 심판이 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잠을 잤습니다
사실 우리가 모르는 날짜는 공중강림 즉 휴거 날짜입니다
7년 환난 후에 있을 지상재림은 다니엘이 날짜를 알려 주었습니다
짐승의 우상이 성전에 세워진 날부터 1290일이 되는 날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낼 것이요" (단 12:11)
공중강림은 날짜가 아니라 무화과나무 한 세대로 주어졌습니다
최근에는 삶이 어려워지면서 타로 카드와 사주를 보는 사람들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인터넷에서는 익명으로 재미 삼아 점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기독 청년의 45%가 점술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질문하는 행위 자체는 유형에 따라 허용된 것과 금지된 경우도 있습니다
지식을 검색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우상이나 점쟁이와 접속하는 것은 금지사항이니 구별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점을 보는 행위를 경고합니다.
엘리야가 사역하던 시기, 남유다의 6대 왕 아하시야는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왕은 블레셋 도시 중 하나인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병이 나을지를 물어보도록 신하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 신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왕이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반드시 죽으리라." (열왕기하 1:2~8)
왕은 세 차례나 오십부장과 군사 50명을 엘리야에게 보냈으나, 두 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102명이 죽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독 청년들이 타로와 사주를 보기 위해 점술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우리는 주님의 오시는 날짜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징조를 보내셔서 그의 백성들이 때를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마지막 징조는 일월성신(日月星辰)의 붕괴입니다.
"해와 달과 별들에는 징조가 있을 것이며,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해 혼란에 빠질 것이다.
사람들이 앞으로 닥쳐올 일을 생각하며 두려움에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25~26)
요한계시록에서는 여섯째 인의 타임라인에서 이 사건이 기록되었습니다.
마지막 징조는 거의 주님의 강림과 동시에 일어날 것이기에, 미련한 처녀들처럼 이 징조를 보고 나서 준비하려 하면 시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날은 도둑같이, 덫같이, 그리고 해산의 진통처럼 갑자기 찾아올 것입니다.
우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항상 깨어 기도하고, 신앙 안에서 슬기로운 처녀들처럼 램프의 불이 꺼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압도적으로 많은 종말의 변화가 일어나지만 상상하는 것보다 더 주님이 필요하며 그 분은 말씀 안에서 굳건하게 서고 약속에 따라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기를 원하십니다
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우리는 어린양의 피로 옷을 계속 세탁합니다
마라나타!
첫댓글 💖작은 것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기쁘게 하기도 합니다.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어쩌면 작은
꽃 한 송이가 소중할 때가 있습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