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al and Pharmaceutical Sciences(IJMPS) 2권 8호, 712–719쪽에 실렸어요.
2026년 8월 14일 접수, 8월 18일 채택, 8월 22일 게재됐고, DOI는 10.5281/zenodo.22055367이에요.
장별 내용
서론·역학: 근거는 GLOBOCAN 2020 데이터예요. 2020년 신규 환자는 1,930만 명, 사망자는 약 1,000만 명이에요. 사망 6명 중 1명이 암이고, 2040년에는 연간 발생이 2,8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해요. 발생은 유방암(226만), 폐암(221만), 대장암(193만), 전립선암(141만) 순이고, 사망은 폐암이 1위(180만, 18%)예요.
원인·위험요인: 발암을 유전적·후성유전적 변화가 쌓이는 다단계 과정으로 설명하고, IARC 분류에 따라 원인을 네 가지로 정리해요.
항대사물질은 정상 대사물질(영양소·원료)과 비슷하게 생긴 가짜 물질입니다. 세포가 DNA나 RNA를 만들 때 필요한 진짜 원료 대신 이 가짜를 집어넣게 만들어서, DNA/RNA 합성을 방해합니다.
결과적으로 세포가 분열하는 데 필수적인 유전물질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죽습니다.
특히 **S기(DNA 합성기)**에 작용하는 세포주기 특이적 약물입니다.
주요 작용 방식
경쟁적 억제 진짜 원료(예: 엽산, 피리미딘, 퓨린)와 비슷한 구조라서 효소의 활성 부위를 차지합니다. → 효소가 진짜 일을 못 하게 만듦.
가짜 원료 삽입 일부 약물은 DNA/RNA 사슬에 직접 끼어 들어가 사슬이 더 이상 연장되지 못하게 합니다.
결과
DNA 복제 실패
RNA 합성 장애
세포 분열 정지 → 세포 사멸(apoptosis)
대표 약물과 쉬운 예시
약물어떻게 속이나주로 쓰는 암
Methotrexate (메토트렉세이트)
엽산 대사를 막아 뉴클레오티드 합성을 차단
백혈병, 유방암, 림프종 등
5-FU (플루오로우라실)
피리미딘 합성 효소를 억제하고, DNA/RNA에 가짜로 끼어듦
대장암, 위암, 유방암
Gemcitabine (젬시타빈)
DNA 사슬에 삽입되어 연장을 막고, 리보뉴클레오티드 환원효소도 억제
췌장암, 폐암, 방광암
Capecitabine (카페시타빈)
5-FU의 경구용 전구약물. 체내에서 5-FU로 바뀜
대장암, 유방암
왜 암세포에 더 잘 듣나?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훨씬 빠르게 분열하므로 DNA/RNA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원료가 부족하거나 가짜 원료가 끼어들면 암세포가 더 크게 타격을 받습니다. (다만 빠르게 분열하는 정상세포—골수, 장 점막, 모낭 등—도 영향을 받아 부작용이 생깁니다.)
알킬화제는 DNA 염기(주로 구아닌)에 알킬기를 붙여 DNA 구조를 망가뜨립니다.
이로 인해 DNA 복제와 전사가 방해받고 세포가 죽습니다.
그림은 이 과정을 **이기능성(bifunctional)**과 **단기능성(monofunctional)**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왼쪽: Bifunctional alkylation (이기능성 알킬화)
약물이 DNA 두 가닥(또는 같은 가닥의 두 염기) 사이에 다리처럼 삽입됩니다.
두 염기 사이에 **비가역적 결합(cross-link)**을 만듭니다.
결과: DNA 가닥이 서로 붙어서 풀리지 않거나 복제 기계가 지나가지 못합니다.
세포 독성(cytotoxic) 효과가 강하고, 세포를 죽이거나 독살하는 효과가 큽니다.
대표 약물: 사이클로포스파미드, 시스플라틴, 멜팔란 등 대부분의 고전적 알킬화제.
그림에서는 약물이 두 염기 사이에 끼어 들어가 연결된 모습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오른쪽: Monofunctional alkylation (단기능성 알킬화)
약물이 DNA의 한 쪽 염기만 공격합니다.
그 염기가 짝(partner)과 분리되고, 연결된 당(sugar)까지 DNA에서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결과: DNA에 영구적인 손상(영구적 세포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기능성보다는 가교(cross-link) 형성이 덜하지만, 여전히 DNA 손상을 일으킵니다.
일부 알킬화제나 특정 조건에서 이런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그림에서는 한 염기(T)가 떨어져 나가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미세소관(microtubule)
세포가 분열할 때(유사분열, M기) 염색체들이 제대로 양쪽 딸세포로 나눠지려면 미세소관이라는 파이프 같은 구조가 필요합니다. 미세소관은 튜불린이라는 단백질 블록이 조립되어 만들어집니다.
조립(중합, polymerization): 튜불린이 붙어서 파이프가 길어짐
해체(탈중합, depolymerization): 튜불린이 떨어져 나가면서 파이프가 짧아짐
분열이 제대로 되려면 이 조립과 해체가 적절히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빈카 알칼로이드가 하는 일
빈카 알칼로이드는 튜불린에 붙어서 튜불린이 조립되는 것(중합)을 막습니다.
결과적으로:
미세소관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이미 있는 미세소관도 불안정해집니다.
염색체들이 제대로 정렬·분리되지 못합니다.
세포가 M기(유사분열)에서 멈춰 결국 죽습니다.
표에 “Tubulin depolymerisation inhibition”이라고 적힌 것은 “튜불린이 떨어져 나가는 과정(탈중합)을 억제한다”는 표현인데, 실제 핵심 작용은 중합(조립) 자체를 억제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결과적으로 미세소관 동태(조립↔해체)가 망가져 유사분열이 정지되는 것은 맞습니다.
탁산과 비교하면 더 쉬워요
약물 계열 미세소관에 하는 일 결과
빈카 알칼로이드 (빈크리스틴 등)
튜불린 조립(중합)을 막음
미세소관이 잘 안 만들어짐 → 분열 정지
탁산 (파클리탁셀 등)
이미 만들어진 미세소관을 과도하게 안정화 (해체를 막음)
미세소관이 분해되지 않음 → 분열
핵심 포인트
Alkylating agents: 세포주기와 무관하게 DNA를 직접 손상시켜 광범위하게 쓰임. 시스플라틴 계열은 백금 기반.
Antimetabolites: S기(DNA 합성기)에 주로 작용. 5-FU, 메토트렉세이트 등이 대표.
Topoisomerase inhibitors: DNA 절단 후 재결합을 막아 DNA 손상을 유발. I형은 S기, II형은 S/G2기 선호.
Taxanes vs Vinca alkaloids: 둘 다 M기(유사분열)에 작용하지만 방향이 반대. Taxane은 미세소관을 안정화해 분해를 막고, Vinca는 중합을 억제.
Miscellaneous: 특정 암에 특화된 약물이 포함 (예: 아스파라기나제는 ALL, 삼산화비소는 APL).
Miscellaneous(기타/다양한 기전) 계열을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그룹은
다른 계열(알킬화제, 항대사물질, 탁산 등)처럼 공통된 하나의 작용 방식으로 묶이지 않고,
각자 독특한 기전을 가진 약물들을 모아 놓은 카테고리입니다.
그래서 “Miscellaneous(기타)”라고 부릅니다.
대표 약물과 쉬운 설명
약물 주로 쓰는 암 어떻게 작용하나 (쉽게) 왜 특별한가
Asparaginase (아스파라기나제)
ALL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암세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 아스파라긴을 분해해서 없애 버림. 정상세포는 아스파라긴을 스스로 만들 수 있지만, ALL 세포는 못 만들어서 굶어 죽음.
표적치료는 특정 유전자·단백질 이상을 가진 환자에게만 효과가 크므로, 바이오마커 검사가 필수입니다. 화학요법보다 선택성이 높고 독성이 다른 패턴을 보이지만, 내성 돌연변이가 흔히 발생합니다.
목: Cancer Classification at the Crossroads
저자: Antonino Carbone (이탈리아 CRO Aviano, 병리학자)
저널: Cancers 2020, 12(4), 980 (Open Access)
성격: Perspective(관점) 논문. 새로운 실험 결과가 아니라, 암 분류 체계가 게놈 시대에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
쉽게 설명하면
암을 분류하는 전통적인 방식과,
최근 게놈(유전자) 정보가 들어오면서 생긴 변화를 정리하고,
“이제 우리는 분류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하는 글입니다.
1. 전통적인 암 분류 방법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분류는 크게 네 가지 기준을 따릅니다.
조직·장기·계통 (어디서 시작했나: 폐, 유방, 대장 등)
구체적 조직형(histotype) (상피암인지, 육종인지 등)
형태학적 등급(grade) (얼마나 분화되어 있나, 얼마나 공격적인가)
퍼진 정도(TNM 병기) (종양 크기, 림프절, 원격 전이)
이 중 WHO 분류가 진단의 기초가 되고,
UICC TNM이 병기 결정의 표준입니다.
이 방식은 오랫동안 임상에서 치료 계획과 예후 판단의 출발점이 되어 왔습니다.
2. 2000년 이후의 변화
2000년대부터 WHO 분류에
생물학적·분자·유전적 특징이 포함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현미경으로 어떻게 보이느냐”를 넘어,
유전자 돌연변이, 발현 패턴, 분자 경로 이상을 반영하게 된 것입니다.
이 변화는 암 게놈 연구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더욱 빨라졌습니다.
같은 장기에서 생긴 암이라도 분자 프로파일이 다르면 치료 반응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논문의 핵심 주장
분자·유전적 프로파일링은 기존의 조직학적 분류를 더 정밀하게 다듬는 데 쓸 수 있다.
일부 암(점점 늘어나는 소수)에서는 조직형과 상관없이 분자 정보만으로 치료법을 결정할 수 있다 (예: 특정 돌연변이 여부로 표적치료 선택).
우리는 지금 **갈림길(crossroads)**에 서 있다.
익숙한 WHO·TNM 체계를 계속 유지하면서 분자 정보를 추가할 것인가?
아니면 분자·유전 데이터를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종양 클래스를 정의할 것인가?
4. 결론에서 강조하는 점
분류 체계는 항상 새로운 과학 데이터에 따라 진화해 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익숙한 체계를 고수할지, 아니면 게놈 시대에 맞는 새로운 분류를 만들 것인지”를 진지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 줄 요약
“암은 더 이상 ‘어디서 생겼고 현미경으로 어떻게 보이는가’만으로 분류할 수 없다.
유전자 정보가 치료와 예후를 좌우하는 시대가 되면서, 기존의 분류 체계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중앙: Cancer pathology (암 병리학) 큰 타원 안에 병리학의 하위 분야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GROSS PATHOLOGY (육안 병리): 종양의 크기, 위치, 육안적 특징
HISTOPATHOLOGY (조직병리): 현미경으로 보는 조직 구조
CYTOPATHOLOGY (세포병리): 세포 수준의 관찰
MOLECULAR PATHOLOGY (분자병리): 유전자·단백질 수준 분석 (중앙에 강조)
이 모든 정보가 PARAFFIN ARCHIVE (파라핀 블록 보관 조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즉, 기존에 보관된 조직 검체가 분자 분석의 원천이 됩니다.
위쪽 화살표들 (예후·분류 요소) 암 병리에서 나오는 주요 정보들:
MIB1 (증식 지표, Ki-67 유사)
Grade (분화도·등급)
TNM Stage (병기)
GEP (Gene Expression Profile,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
Gene mutations (유전자 돌연변이)
Prognostic markers (예후 표지자)
전통적 형태학 정보와 분자 정보가 함께 예후와 분류에 기여함을 보여 줍니다.
오른쪽: 현대적 지원 체계
같은 병원 또는 다른 기관의 시설(Facilities based in the same Hospital or at other Institutes)에서
CANCER GENOMICS (암 게놈학)와 BIOINFORMATICS (생물정보학)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가 다시 파라핀 아카이브와 병리 쪽으로 피드백되는 순환 구조를 나타냅니다.
아래쪽: 병원성 뿌리(Pathogenetic roots)의 예시
NTRK fusion (NTRK 유전자 융합)을 병원성 뿌리로 표시.
이 융합을 공유하는 서로 다른 histotypes (조직형)들이 존재하고,
이들에게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NTRK Inhibitor drugs (NTRK 억제제)가 연결됩니다.
그림이 전달하는 메시지
전통적 병리(육안·조직·세포) 위에 분자병리가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파라핀 블록이라는 기존 자산을 활용해 게놈·생물정보학 분석을 추가할 수 있다.
같은 분자 이상(예: NTRK 융합)을 가진 암들은 조직형이 달라도 같은 표적치료에 반응할 수 있다 → 조직형과 무관한 분자 기반 치료 가능성이 열림.
병리학이 단독이 아니라 게놈학·생물정보학과 협력하는 다학제 체계로 진화하고 있다.
이 그림은 논문의 핵심 주제인 “분류의 갈림길”을 시각적으로 보여 줍니다. 형태학적 분류를 유지하면서 분자 정보를 통합할지, 아니면 분자 이상을 중심으로 새로운 분류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1. 기본 개념
두 용어는 암이 어떤 조직에서 시작했는가로 구분합니다.
암종(carcinoma): 피부, 위장관, 폐, 유방, 전립선처럼 몸의 안팎을 덮는 상피세포에서 생기는 암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폐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간암 대부분이 여기에 속합니다.
육종(sarcoma): 근육, 지방, 뼈, 연골, 혈관, 신경 주변 조직 같은 중간엽(mesenchymal) 조직에서 생기는 암입니다.
암육종(carcinosarcoma): 한 종양 안에 암종 성분과 육종 성분이 함께 있는 드문 종양입니다.
2. 발생률 비교 암종 (전체 암 대부분)
미국암학회(ACS)는 2026년 미국에서 약 2,114,850건의 신규 암과 626,140건의 암 사망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onclive
전 세계 통계(GLOBOCAN 2024 추정, 2026년 7월 발표)에서는 신규 환자가 2,060만 명이고, 폐암(약 260만 명), 여성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위암 순이었습니다. 이 상위 암들이 모두 암종 계열입니다. who
같은 보고서는 2050년에는 신규 환자가 3,440만 명으로 2024년 대비 67% 늘 것으로 전망합니다. who
육종 (희귀암)
ACS는 2026년 미국에서 연조직육종이 약 13,910건 새로 진단되고 약 5,400명이 사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ancer
이는 전체 신규 암의 약 **0.66%**입니다(제가 위 두 수치로 계산한 값). 임상 자료에서도 성인 연조직육종은 전체 신규 암의 1% 미만으로 설명합니다. cancercenter
NCI 자료에 따르면 국제적으로 연조직육종 발생률은 연간 인구 10만 명당 1.8~5명이고, 미국은 3.4명입니다. cancer
암종은 폐암 하나만 해도 연 260만 명 수준이라, 규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육종 발생률은 생각보다 높을 수 있다는 연구
프랑스는 2010년부터 육종 환자를 전문 종양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전문 병리의가 재검토하는 체계를 의무화했습니다. 이 전국 등록 자료(2013~2016)에서는 육종이 연간 100만 명당 70.7명, 중간악성도 종양(TIM)이 24.4명으로 합치면 95.1명이어서 기존 보고보다 높았습니다. curie
같은 연구에서 GIST만 단독으로 연간 100만 명당 10명을 넘었고, 아형 130종은 각각 매우 드물었으며 이런 희귀 아형은 임상시험 참여 기회가 적었습니다. curie
이 연구의 시사점은 전문가가 병리를 재판독하면 육종이 더 많이 확인된다는 점입니다. 육종은 아형이 매우 많고 진단이 어려워 통계마다 수치가 달라집니다.
암육종(carcinosarcoma) 추세
미국 SEER 자료(1975~2019)에서 연령보정 발생률이 인구 10만 명당 0.46에서 0.91로 늘었고, 증가는 남성(AAPC 0.0%)보다 여성(AAPC 1.5%)에서 두드러졌습니다. nih
부인과 암육종 연구에서는 자궁·자궁경부·난소 암육종의 연령보정 발생률이 각각 100만 명당 3.9, 0.1, 0.6이었고, 자궁 암육종은 2000년 2.2에서 2016년 5.5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nu
3. 주요 차이점 (일반 의학 지식)
구분암종 (carcinoma)육종 (sarcoma)
기원 세포
상피세포
중간엽 세포(근육, 지방, 뼈, 혈관 등)
빈도
성인 암의 대다수
성인 암의 1% 미만
호발 연령
중장년 이후 증가
소아·청소년에도 비교적 흔하지만, 성인 연조직육종도 많음
전이 경로
림프절 전이가 흔함
혈액을 통한 전이가 흔함(폐, 뼈)
진단
조직 검사, 선별검사(유방, 대장, 자궁경부 등) 활용
표준화된 선별검사가 거의 없고, 덩어리가 커진 뒤 발견되는 경우가 많음
치료
수술, 항암, 방사선, 표적·면역치료 등 폭넓게 개발
수술(충분한 절제연 확보)이 중심이고, 항암 반응은 아형마다 크게 다름
진단·치료 환경
일반 병원에서도 다수 진료
아형이 50종 이상이라 전문센터 진료가 권장됨
임상시험
풍부
상대적으로 적고 아형별로 쪼개짐
앞서 설명드린 EORTC 62961 연구가 연조직육종을 다룬 것도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육종은 환자 수가 적어 대규모 임상시험이 드물고, 그만큼 3상 시험 하나의 가치가 큽니다.
4. 해석할 때 주의할 점
국가와 방법에 따라 수치가 다릅니다. 육종은 아형 분류와 재판독 여부에 따라 발생률 추정이 달라집니다.
"연조직육종"과 "육종 전체"는 다릅니다. 위 미국 수치(13,910건)는 연조직육종이고, 뼈 육종은 별도입니다.
조사 대상이 미국, 프랑스 중심입니다. 한국의 암종·육종 발생률은 국가암등록통계(중앙암등록본부)에서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