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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주택을 상대로 총으로 위협해 금품을 강탈한 5인조를 체포
방송 보도에 의하면 12일 제2지구 경찰본부는 외국인 주택에 강제로 들어가 총으로 위협하고 금품을 강탈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계속해온 혐의로 5명의 태국인 남성을 체포하고, 소총 1정, 권총 2정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사에 의하면 체포된 5명 및 도주 중으로 보이는 복수의 범행자는 공모해서 촌부리의 파아탸 지역의 밀집지에서 떨어진 장소에 있는 외국인이 사는 집을 차로 찾아다니고 휴대전화로 일당과 연락해서 불러들여 목표가 된 집에 강제로 들어가 총으로 위협해서 금품을 강탈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계속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는 5월26일일에 방라문 군의 후어야이 지역에 사는 70세와 65세 스위스 부부의 집에 들어가 남편에게 폭행을 휘두르고 부인의 양손을 묶은 뒤에 집 안에 있는 시계 5개, 800 스위스 프랑, 1000 유로, 47000바트, 보석과 귀금속 등 총액 200만 바트(약 7800만원 정도) 이상의 강탈했다.
▶ 50세 여성이 민주당 구의회 의원에게 폭행당했다고 신고
방송 보도에 의하념 12일 짜뚜짝 지구에 사는 50세 여성이 수도권경찰 본부 쁘라차크왕 경찰서를 방문해서, 민주당 소속 구의회 의원인 남성(35세) 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했다.
이 여성의 말에 의하면 커뮤니티 내에 있는 휴식 공간에서 상인들의 모임에 참가했을 때에 구의회 의원이 이쪽으로 와서 과거에 조카딸을 통해서「한번도 구의회 의원이 된 적이 없는 주제에 쭉 구의회 노예로 있어라」라는 메시지를 자신에게 전하러 온 것이 대해서 비꼬아 물으니 구의회 의원에 곁에 있던 사람에게 몸을 붙잡히고 구의회 의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발을 받은 구의회 의원 측은 지난번에 실시되었던 구의원 선거 인사 및 부민이 안고 있는 문제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8명의 구의원 등과 현장을 방문했을 때에 예전부터 커뮤니티 내에서 말이 나오던 구의원이 프어타이 당이 새운 상인을 위한 텐트 2개를 회수하려고 하고 있다는 말을 부정하려고 했을 때에 이 여성이 다가와서 격한 어조로 욕을 하며 때리려고 하여 동행하고 있던 사람들이 여성을 말렸지만 그래도 여성이 우산으로 자신을 향해 휘둘러 대서 손에 들고 있던 얼음이 들어있던 봉투를 여성에게 던졌는데 이것이 여성의 얼굴에 맞았지만 여성에게 폭행을 휘두를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보도영상 (오른쪽 피해여성, 왼쪽 구의원)
http://www.dailynews.co.th/content/images/1006/12/toi300.jpg
▶ 야라, 빠타니에서 음식점과 가라오케를 노린 연속폭파로 20명 이상이 사상
각 방송 보도에 의하면 12일 19:30부터 20:30경에 걸쳐 야라 도와 빠타니 도내에서 3회에 걸친 연속 폭파가 발생해서 20명 이상이 사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야라 도내에서는 12일 19:30경에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가 식당을 향해 폭발물을 던졌고, 또 5분 후에 오보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가 죽집을 향해 폭발물을 던져, 두 곳에서 발생한 폭발에 의해 현지 행정청의 자경단에 소속한 남성(35세)가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빠타이 도의 콕보 군내에서는 오토바이를 탄 2명이 가라오케 가게를 향해 M67을 쏘아 주인의 사위(39세)가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가게 안은 막 문을 열어 손님은 1명도 없었다.
한편 야라 도 라망 군내에서는 12일 16:00경에 차를 운전 중이던 촌장(54세)가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촌장은 야라 도의 도지사와 친한 관계이다.
또한 나라티왓 도의 랑께 군내에서는 12일 16:30 경에 오토바이로 노상을 달리고 있던 이슬람교도 남성(29세)가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에게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남성은 마을 자경단에 소속한 사람이었다.
▶ 평화유지 본부, 비상사태 선언의 지속 시행을 확인
각 방송 보도에 의하면 12일 평화유지 본부의 싼쓰원 보도관은 현시점에서는 비상사태 선언의 기한인 7월7일 전에 시행을 해제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밝혔다.
싼쓰원 보도관의 말에 의하면 모든 관계기관이 비상사태 선언의 지속 시행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또한 지속시행을 해도 영향을 주는 것은 특정의 비상사태 선언의 지속을 희망하지 않는 집단일 뿐이며, 선량한 일반 시민들에게는 영향을 주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트 투데이 신문에 의하면 12일 민주당 당수부의 텝타이 보고관은 아피씯 수상이 안전보장 당국에 의한 정세분석을 위해 북부 및 동북부를 방문할 의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한편 준비 없는 방문에 의란 정세 혼란을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 짜뚜폰 氏 - 코랏 적색 간부 살해는 정부의 짓이다.
각 방송 보도에 의하면 12일 반독재민주주의 동맹의 짜뚜폰 氏는 나콘라차시마의 적색군단 간부와 나콤파톰 지역의 적색군단, 파타야 지역의 적색 자경조직원의 살해 사건은 정부에 의한 암살이라고 지적하고, 정부에 대해서 집회 해산 후에도 지방까지 적색군단을 쫒아가서 살해하는 행위를 중지하라고 호소함과 함께 이러한 상황 중에 평화추진이 실현 가능한가? 국민을 속여 적색군단을 2%로까지 감소시킨 후에 의회를 해산하려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문에 대해서 정부는 해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짜뚜폰 氏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추적, 암살행위가 이어진다면 정부는 복수심을 풀려고 생각하는 적색군단과 3번째 직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인도양에서 연속 지진- 태국에서 재해 예언
미국 지질 연구소(USGS)에 의하면 태국시간 13일 2시 27분 경에 인도양 니코발 제도에서 진도 7.5의 지진이 발생했고 밝혔다. 진원은 이 제도의 155Km 지점이다.
태평양 해일 정보 센타는 일시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해일이 도달할 위험이 있다고 발표했지만 해면에 이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태국 기상청에 의하면 니코발 제도에서 그 후 13일 오전 5시44분에 M 5.4, 오후 11시1분에 M 5, 오후 1시26분에 M 5.1, 오후 2시5분에 M 5.1 지진이 발생했다.
<태국 전문가 12일에 자연재해 예언>
푸켓, 팡아 등의 인도양에 접한 태국 남부에서 12일에 쓰나미가 일어난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 이날 일부 주민이 고지대로 대피했다. 13일 M 7.5의 지진 후에도 해변가에 사는 주민의 일부가 피난했다.
소문의 진원은 재해 예언으로 알려진 태국의 스밋 박사가 6월12일에 큰 자연재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었다. 스밋 氏는 태국 기상국장이었던 수십년에 푸켓 등 태국 남부의 인도양 측에서 해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여 당시는 웃음거리가 되었었다. 그러나 2004년 말에 인도양 쓰나미가 발생해서 큰 피해를 발생해서 그 후에 신설된 재해 경보 센터의 이사장으로 근무했다. 스밋 氏는 7월8일에도 자연재해가 일어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방콕 공항 5월 여객이 10% 감소
태국 국영 공항 운영공사 AOT에 의하면 방콕의 현관문인 쑤완나품 공항의 5월 여행객은 국제선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7% 감소한 199.8만명, 국내선이 21.9% 감소한 62.5만명, 합계 10.1% 감소한 262.2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태국을 대표하는 비치 리조트 관광지인 푸켓 공항은 5월 국제선 여객수가 66.5% 증가한 19.9만명, 국내선이 5.8 감소한 22.8만 명이었다.
방콕에서는 4월에서 5월에 걸쳐 대규모 반정부 데모가 발생해서 치안부대와 충돌 등으로 9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의 사건으로 정정불안과 치안악화에 의해 외국인 여행자가 감소했다.
▶ 태국 거점으로 중국으로 전화사기 대만인 체포
태국 경찰은 태국과 대만에서 중국으로 전하를 걸어 교묘하게 돈을 입금시키라고 해서 거액의 사기행위를 벌인 대만 국적 남자(43)를 체포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전했다.
용의자는 방콕 중심의 은행에서 빈번하게 현금을 인출하는 것이 수상해 체포되게 되었다. 용의자는 총 104 개의 현금 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좌에는 사기로 얻은 1000만 대만 위안의 자금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 1200만 바트 강탈 사건 용의자 콜롬비아인을 체포
태국 TV 방송 보고에 의하면 방콕 도내 쑤쿰빗 거리에서 태국 국영 꾸릉타이 은행 본점에서 지난 4일 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현금 1200만 바트를 강탈당한 사건으로 태국 경찰은 13일 용의자인 콜롬비아인 남성(34세)를 방콕 도내에서 체포하고, 현금 195만 바트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남자는 범행을 인정했다고 한다. 범인 체포에 정보를 제공 사람에게는 피해자가 보상금을 지불할 예정이다.
그리고 경찰은 범인은 콜롬비아인 4명이며, 그 중에 2명은 벌써 태국을 출국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차량은 대형 환전상인 수퍼리치에서 현금 2500만 바트를 꾸릉타이 은행 본점으로 운반하는 도중에 운전사가 500만 바트가 들어있는 봉투를 은행 안으로 운반하는 사이에 차 안에 있던 1200반 바트를 강탈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9일 태국 남부 끄라비에서 콜롬비아인 2명과 미국인 1명이 체포되었지만, 지명 수배된 용의자와는 관계없는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다.
▶ 태국 서부 칸차나부리에서 지진발생, M 3.7
태국 TV 보도에 의하면 13일 오후 3시 19분에 태국 서부 칸차나부리 도의 씨싸완 군을 진원지로 하는 진도 3.7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18:00 현재 이 지진에 의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난교 파티로 남녀 13명을 체포
태국 TV 보도에 의하면 인신매매 방지 단속군은 파타야 경찰 및 정보통신 기술부의 합동 팀은 13일 오전 1시 경에 파타야 민가에서 난교 파티에 참가한 28세에서 52세까지의 태국인 남녀 13명(남자 8명, 여자 5명)를 외설죄 위반으로 체포하고, 미사용 콘돔 6박스, 사용한 콘돔 1개, 파티 참가자 명부, 성욕증진용 기구 등을 압수했다. 체포자는 대부분이 방콕에 사는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체포된 남녀는 스와핑 애호자를 위한 사이트 회원이며, 예전부터 조사원이 애호자가로 위장해 회원등록을 하고 내사 중이었다고 한다.
조사에 의하면 문제의 사이트는 체포된 13명 중에 1명인 촌부리 방나문 군에 사는 남성(30세)가 개설해서 관리하고 있으며, 이 남성은 조사에 대해서 1개월 이상 전에 이 사이트를 개설하고 몇 번에 걸쳐 민가와 집을 빌려서 스와핑 파티를 개최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이 남성은 인터넷에서 난교 파티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매춘을 알선한 혐의도 조사를 받고 있다. 파티 참가비는 1회 약 3000바트이었다.
* 자료 사진
http://www.thairath.co.th/media/content/2010/06/13/89236/hr1667/630.jpg

첫댓글 오늘도 역시 잘 보고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