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 산 57
남사고는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천문학 역학 풍수지리 관상 복서로 능했던 인물로 임진왜란 등 예언가로
동양에서 최고의 예언가로 유명 했던 역사적 인물이다.
격암 남사고 묘지로 표시 된 자리가 명당으로 보인다.
남사고 부친 남희백 묘지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 산 138번지로 주소 가지고 찾기가 조금 어려운 자리다
풍수지리에 능숙한 남사고는 부친을 구천십장로 알려진 유명한 풍수 설화로 아홉 번 옮기고 열 번째 장사 지냈다고 하여 지금 까지 많은 관심사로 알려진 묘지다.
명당이라 칭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다 누구 말을 믿어야 될지
남사고는 飛龍上天 형국으로 아주 좋은 명당으로 보여 열번째 아버지 묘를 쓰고 있을 때 한 노인이 나타나
남사고야 飛龍上天을 좋아 하지 마라 枯蛇掛樹가 아닌가 (죽은 뱀이 나무에 걸린 형상)말을 남기고 사라 졌다고 전해 네려 오고 있다.
남사고가 다시 산세를 살펴보니 자신이 용으로 보았던 형국이 죽은뱀이 나무에 걸린 형상으로 보였다한다.
표시 된 자리가 비룡상천 명당으로 보이며 여기에 모셨다면 아쉬움이 남는 자리다.
명당은 어떤 자연의 형상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고 수천번의 검증 결론으로 땅에서 솟아 올라오고 있는 것은 분명 하며 그래야 동기감응 원리가 부합 되는 것이다.
명당은 유일한 양기에너지로 지구상 최고의 작은 靈氣 입자로 구성 되어 있으며 양기에너지는 음기에지를 중화 시킬 수 있지만 음기에너지는 양기에너지를 중화 시키지 못한다.
눈앞 공기도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명당기운 볼 수 있는 능력자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