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놀란 감독과 조니뎁 등의 탑 출연진들 영화라서인지 십년이 더 지난 영화임에도 압도적 비주얼과 탄탄한 시나리오와 함께 많은 생각꺼리를 이미 그 당시에 던져주었음에 놀랍습니다.
윌(조니뎁 연기)은 죽어서 AI가 된 이후에도 사랑을 위한 마지막까지 삶의 목적성을 지니고 있었고
AI의 신과같은 능력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자신 또한 인간으로 다시금 부활까지 합니다.
그저 사람들을 죽이기만 하고 자신의 탐욕만을 채우기 위해서 급급해하는 여타 다른 AI물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점에서 저는 꽤 잘 만든 좋은 품성의 영화라는 생각도 듭니다.
단지 전지전능한 신과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반인반기계를 정부권력자들과 반과학단체들이 용납하지 않는 지점에서부터 대립이 발생하고 영화의 모든 시나리오가 탄생한듯 합니다.
가만 있어도 악귀보다 더 악랄한 독재권력자들은 불노불사를 꿈꾸며 젊은이들을 죽여서 장기적출하고 수많은 아이들의 피를 뽑아서 수혈받아 젊음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홍금보 이연걸등 말이 많죠, 공급해주는 회사가 중공에 존재, 심지어 재벌임, 최근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다는 말도 있음, 하~~~ㅠㅜ)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