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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들어와도 쳐다도 안본다…5조 올리브영 ‘영업 비밀’ | 중앙일보
손님에게 말 걸지 않는 올리브영의 영업 비밀
www.joongang.co.kr
전문 출처로옷가게든 화장품가게든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들어가거나 금방 나오게 되는 사람으로서는 노선 잘 정한 것 같음
첫댓글 맞어 좋아 ㅠㅠ 다가오면 부담스럽고 물어볼때만 말해줘요
상품 꺼내달라할때 너무 안보여서 그게 좀 불편한거 빼면 1나1나 응대안하고 안따라다니는건 개좋아 ㅋㅋ
너무 조아 조용히 천천히 꼼꼼히 보고싶은데 옆에서 이것저것 원치않은 정보 주면 너무 피로함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헉 아직도 브랜드 직원 있는 매장이있구나...나 예전에 그거 알바햇엇는데 ㅎ..서로가 불편한 상황...
말씀해 주세야~~~
아 아예 말 안거는거였어? 말걸까봐 걱정하며 들어갔었는데 편하게 구경해아ㅓ겟다
예전에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근무할 때는 손님 혼자 방치하면 안된다고 교육 받았는데 부담스러워 하는 손님들 많아서 서로 난감했었거든올영 저런 전략은 너무 좋은 것 같음근데 진짜 너무 안 보이거나 일 하느라 너무 바빠보여서 말 걸기 애매할 때 있었음그럴 땐 벨 같은 거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러면 또 엄청 정신 없겠지ㅋㅋㅋㅋㅋㅋ
맞아 너무좋음ㅋㅋㅋㅋ 제품 구경하다가 구석탱이에서 인터넷 후기뒤지며 비교할때도 마음편함.
손님도 편하고 직원도 편하고
고마워요
근데 도둑취급하듯이 ㅈㄴ 의심스럽게 주변을 맴돌아서 그 매장은 다신 안감 매바매 오짐..
근데 물건 꺼내고싶을때도 직원이 너무 안보여서 안사고 나온적도 있음 ㅠㅠ
나 말 걸면 바로 나오잖아 특히 옷 어떤거 찾으세요? 이런건 어떠세요? 하면 하핫...;네~ 이러면서 잠시 머물다 나옴
뭐 안 사고 이것 저것 오억개 테스트 하고 돌아다녀도 말 안걸고 반대로 존나 담으면서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해도 딱 그거만 주지 더 말 안 보태서 좋음....
근데 꼭 필요할때 안보옄ㅋㅋㅋ
편해
너무좋음...
그러네 생각해본적이 없었다ㅋㅋㅋ 내가 찾아가야되는구나ㅋㅋㅋ 그래서 돌아다니다 올영 있으면 한번은 들어가보게 되더라고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뇨~~ 이거 많이했는데 요즘은 조용하긴하더라
고맙습니다
ㅠ 물어보지도 않은거 좋다고 추천먼저해서 샀는데 개별로였음 브랜드 직원이었겠구나
편하게 구경하니까 구경갔다가 사가지고 나와
난 진짜 저게좋아 오히려 백화점이 그래서 불편함ㅠ
오 진짜 ㅋㅋㅋ 허공에대고 인사만하고 직접적으로 말걸진않아
예전엔 엄청 주변에 서성거렸는데 요즘 좀 덜하더라
1년전인가 어떤 직원이 밀착해서 따라다니던데 훔치는지 감시하는것마냥
학원가근처나 번화가근처에있는 매장은 감시히기도해 ㅜ 집어가는 학생들이 많아가지구
@매일매일쾌변하기 맞아 안쳐다보고싶은데 흰자로 보게됨 ㅠ 이빨이랑 공병으로 가져가는 학생들때문에 ,,,
관심없어서 조아
헉 맞네ㅋㅋㅋㅋㅋ 향수뿌리고 테스트 실컷해도 눈치 전혀 안 줘...
헐 맞네 갈때마다 그랬는데 이게 방침이구나
ㄹㅇ 아예 방침이었구나ㅋㅋㅋ
좋아 당장 구매 안하더라도 나중에 살맘 생겨
올영 알바 일년넘게해서 눈익손님생겻을때도 아는척 안햇음 ..교육으로 배웟기보다 다들 손님 끌어들이기말고 다른것에 집중햇던것 같은데 나는 일단 나한테 물어보는 손님한테 ㅈㄴ최선을 다해서 응대햇고 남는시간엔 물류없어서 내가 조아하는 화장품에 관심을 다했을뿐
요즘 도움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여~~ 이것도 안하던디
ㅎㄷ 올리브영 갔는데 직원이 대놓고 따라다니면서 감시해서 걍 나옴.. 나랑 내 지인이 움직일때마다 따라오고 가만히 서서 계속 쳐다봄
헐맞아 그래서 부담없이 들어가는 듯 꼭 안사고 둘러만 봐도 되니까.. 맞아주면 안사고 나가는게 눈치보여서 그런 매장 잘 안들어가게됨
맞아
진짜 관심없어서 좋음 ㅎ
조앙
구경하게 냅두고 도움필요하면 말하라고 계속 외쳐줘서 넘 조음
맞아 너무 좋아 졸졸 따라다니면서 응대하라고 하는 거 진짜 왜 그러나 싶어 손님들도 싫어하고 그런 손님들 앞에서 영업하는 직원도 민망하고 (구 화장품가게 직원....)
좋아.. 그냥 향수나 걍 뿌려볼까 해서 가도 세일 물품이나 하다못해 간식이라도 하나 그냥 사게 되더라..
엄마가 좋아하더라 마음대로구경하고 테스터해보고 산다구
넘조음
첫댓글 맞어 좋아 ㅠㅠ 다가오면 부담스럽고 물어볼때만 말해줘요
상품 꺼내달라할때 너무 안보여서 그게 좀 불편한거 빼면 1나1나 응대안하고 안따라다니는건 개좋아 ㅋㅋ
너무 조아 조용히 천천히 꼼꼼히 보고싶은데 옆에서 이것저것 원치않은 정보 주면 너무 피로함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헉 아직도 브랜드 직원 있는 매장이있구나...나 예전에 그거 알바햇엇는데 ㅎ..서로가 불편한 상황...
말씀해 주세야~~~
아 아예 말 안거는거였어? 말걸까봐 걱정하며 들어갔었는데 편하게 구경해아ㅓ겟다
예전에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근무할 때는 손님 혼자 방치하면 안된다고 교육 받았는데 부담스러워 하는 손님들 많아서 서로 난감했었거든
올영 저런 전략은 너무 좋은 것 같음
근데 진짜 너무 안 보이거나 일 하느라 너무 바빠보여서 말 걸기 애매할 때 있었음
그럴 땐 벨 같은 거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러면 또 엄청 정신 없겠지ㅋㅋㅋㅋㅋㅋ
맞아 너무좋음ㅋㅋㅋㅋ 제품 구경하다가 구석탱이에서 인터넷 후기뒤지며 비교할때도 마음편함.
손님도 편하고 직원도 편하고
고마워요
근데 도둑취급하듯이 ㅈㄴ 의심스럽게 주변을 맴돌아서 그 매장은 다신 안감 매바매 오짐..
근데 물건 꺼내고싶을때도 직원이 너무 안보여서 안사고 나온적도 있음 ㅠㅠ
나 말 걸면 바로 나오잖아 특히 옷 어떤거 찾으세요? 이런건 어떠세요? 하면 하핫...;네~ 이러면서 잠시 머물다 나옴
뭐 안 사고 이것 저것 오억개 테스트 하고 돌아다녀도 말 안걸고 반대로 존나 담으면서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해도 딱 그거만 주지 더 말 안 보태서 좋음....
근데 꼭 필요할때 안보옄ㅋㅋㅋ
편해
너무좋음...
그러네 생각해본적이 없었다ㅋㅋㅋ 내가 찾아가야되는구나ㅋㅋㅋ 그래서 돌아다니다 올영 있으면 한번은 들어가보게 되더라고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뇨~~ 이거 많이했는데 요즘은 조용하긴하더라
고맙습니다
ㅠ 물어보지도 않은거 좋다고 추천먼저해서 샀는데 개별로였음 브랜드 직원이었겠구나
편하게 구경하니까 구경갔다가 사가지고 나와
난 진짜 저게좋아 오히려 백화점이 그래서 불편함ㅠ
오 진짜 ㅋㅋㅋ 허공에대고 인사만하고 직접적으로 말걸진않아
예전엔 엄청 주변에 서성거렸는데 요즘 좀 덜하더라
1년전인가 어떤 직원이 밀착해서 따라다니던데 훔치는지 감시하는것마냥
학원가근처나 번화가근처에있는 매장은 감시히기도해 ㅜ 집어가는 학생들이 많아가지구
@매일매일쾌변하기 맞아 안쳐다보고싶은데 흰자로 보게됨 ㅠ 이빨이랑 공병으로 가져가는 학생들때문에 ,,,
관심없어서 조아
헉 맞네ㅋㅋㅋㅋㅋ 향수뿌리고 테스트 실컷해도 눈치 전혀 안 줘...
헐 맞네 갈때마다 그랬는데 이게 방침이구나
ㄹㅇ 아예 방침이었구나ㅋㅋㅋ
좋아 당장 구매 안하더라도 나중에 살맘 생겨
올영 알바 일년넘게해서 눈익손님생겻을때도 아는척 안햇음 ..교육으로 배웟기보다 다들 손님 끌어들이기말고 다른것에 집중햇던것 같은데 나는 일단 나한테 물어보는 손님한테 ㅈㄴ최선을 다해서 응대햇고 남는시간엔 물류없어서 내가 조아하는 화장품에 관심을 다했을뿐
요즘 도움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여~~ 이것도 안하던디
ㅎㄷ 올리브영 갔는데 직원이 대놓고 따라다니면서 감시해서 걍 나옴.. 나랑 내 지인이 움직일때마다 따라오고 가만히 서서 계속 쳐다봄
헐맞아 그래서 부담없이 들어가는 듯 꼭 안사고 둘러만 봐도 되니까.. 맞아주면 안사고 나가는게 눈치보여서 그런 매장 잘 안들어가게됨
맞아
진짜 관심없어서 좋음 ㅎ
조앙
구경하게 냅두고 도움필요하면 말하라고 계속 외쳐줘서 넘 조음
맞아 너무 좋아 졸졸 따라다니면서 응대하라고 하는 거 진짜 왜 그러나 싶어 손님들도 싫어하고 그런 손님들 앞에서 영업하는 직원도 민망하고 (구 화장품가게 직원....)
좋아.. 그냥 향수나 걍 뿌려볼까 해서 가도 세일 물품이나 하다못해 간식이라도 하나 그냥 사게 되더라..
엄마가 좋아하더라 마음대로구경하고 테스터해보고 산다구
넘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