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다시는한국을무시하지마라
첫댓글 알콜에 관대한 사회 진짜 문제야...
마지막 틧이 넘 공감...... 오늘은 마시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 하루의 마감같은 루틴이라..
진짜.. 그리고 티비에 자꾸 혼술하는거 안나왔음좋겟어.. 악한영향력임.. 내친구 걱정돼.. 매일 맥주한캔씩하는데..자기는 절제하고있대;
겨울이라 더 공감됌…. 우울할수록 자꾸 찾게되는 술 오히려 여행가면 안먹고싶던데 히안해
알콜릭 개 많아 주에 1회 이상만 먹어도 의심해봐야하는데
와.. 내가 안마셔서 그런가 내주위는 다 안마시는 지인들뿐이라 몰랐는데 진짜많구나
음주방송 금지 좀 해....요새 술마시는거 너무 많이 나옴 다들 술에 미쳐서 ㅈㄴ 관대함
회사에도 있는데 ㄹㅇ존나 한심함.... 본인만 몰라
요즘 유튭에서도 술이랑 페어링해서 먹어야되는 분위기고 뭐든지 술얘기 안빠지는것도 문제같음
본문 전부 나잖아ㅠㅠㅠ 그리고 진짜 미디어 영향 중요함.. 난 우리시대에 담배피는 사람들 많이 준것도 미디어에서 잘 안나오는거도 한몫했다고 생각해 당장 티비에서 맥주나 와인 마시는 장면 보면 나도 먹고싶은걸 ㅠ
알중 기준이 빡세다는 사람은 걍 본인이 알중이라는걸 부정하고 싶은거세요...
회사에 개많아 다들 술을 매일 달고 살아 근데 그게 문제인지도 모름
술 맛없어서 중독되는게 싱기
알코올의존증 있는데 이미 약물 치료로 핸들링 가능한 수준이 넘어서.. 폐쇄병동 입원해야하는데 그럼 월급은 누가 벌어
맥주1잔정도는 술도아니다, 맥주1잔먹고 취한다고 놀림 이런거 너무 당연시됨.. 나도 한때 반주꼭해야하는 타입이었는데 걍 집에서 술을 다 치워버렷음 매일1캔 별거아닌거같은데 건강 진짜 야금야금 좃창냄… 혼술 진짜 끊어야되고 다들 건강챙기자ㅠ
나 그래서 올해부터 집에는 무알콜 맥주만 쟁여 놓음. 술을 끊진 않았지만 집에서 무지성 반주하는 습관만 끊어도 확실히 술을 덜 마시더라. 전에는 일 하고 피곤하면 그냥 마셨거든
22..나도...이제 인터넷으로 한박스씩 시켜서 쟁여둠......
들어보면 안빠지고 맨날 혼술하는 사람, 일주일에 네번은 술약속 있는 사람, 술 마실때마다 과하게 마셔서 블랙아웃 오는 사람 등등 다 알콜중독 같음
술마시는거 좋아할때도 순전히 그 분위기가 좋았던거지 맛으로는 진짜 모르겠던데 맛으로 먹는 사람들 대단함
진짜 많음ㅋㅋ 알콜중독인데 아직 어려서 모르는거지.. 본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더 늙으면 다 티남.. 조절 가능하고 스스로 원해서 먹는거라고 생각하던데 못끊고 계시잖아요 ㅠㅋㅋㅋㅋㅋ ㅅㅈㅎ 한심해
술못마셔서 집순이같은 친구들만있어서 몰랐는데 와 요새 사람들 술안마시면 뭘못함. 연애도 술마시는 사람만찾고 밖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매일혼술하고 근데 그게 심각한줄모르더라. 술안마시면 놀줄몰라. 재미가없대
난데 ㅋㅋㅋ걍 몸 어디라도 더 이상 못먹게 되어봐야 끊지 중독이 괜히 중독인가 싶다
친구 저래서 내가 알콜중독이라고 했더니 개정색하고 뭐라 해서 걍 그뒤로는 말 안함.. 큰병걸리고 수술했는데도 술은 못끊더라 진짜로..ㅋㅋㅋ
술을 너무 즐거운 이미지로 메이킹해놓은듯.. 사림들이 경각심없이 마구 마셔
술 진짜 중독잘 됨 그냥 애초에 안마셔야 해 적당히 마시기가 정말로 어려움
난 알코올 냄새가 진짜 싫던데 맛있다는게 신기해
진짜 주변 보면 자주 마시더라 난 거의 1년에 한두번 마실까 말까인데 주말마다 마시는건 당연하고 평일에도 약속 있으면 술마시려고 밥먹는대
술 좋아하던 친그 뭔가 대화할때 답답해 이것까지 설명하줘야한다고...? 이런느낌. 친구랑 하는 대화가 아니라 모르는 사람함테 설명하는것 같아
회사에 많아 깜짝놀랐어..... 본인이거나 본인배우자들이 알중인데 다들 부정해;;;; 매일 진짜 매일마시는 사람, 일주일에 다섯번인데 완전 만취, 안마시면 못자는 사람.... 근데 그들끼리 서로 알중아니라고 하는거 보고 기가막혔음... 다들 인상도 똑같아가지고ㅠㅠ삼촌 알중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다 인상 똑같아..
그 새벽까지 비교적 길거리 안전한 편이고 이런것들도 영향있을듯... 유흥에 너무 관대하긴 해
내친구만봐도 .. 저녁에맨날 한병씩먹음..
첫댓글 알콜에 관대한 사회 진짜 문제야...
마지막 틧이 넘 공감...... 오늘은 마시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 하루의 마감같은 루틴이라..
진짜.. 그리고 티비에 자꾸 혼술하는거 안나왔음좋겟어.. 악한영향력임.. 내친구 걱정돼.. 매일 맥주한캔씩하는데..자기는 절제하고있대;
겨울이라 더 공감됌…. 우울할수록 자꾸 찾게되는 술 오히려 여행가면 안먹고싶던데 히안해
알콜릭 개 많아 주에 1회 이상만 먹어도 의심해봐야하는데
와.. 내가 안마셔서 그런가 내주위는 다 안마시는 지인들뿐이라 몰랐는데 진짜많구나
음주방송 금지 좀 해....요새 술마시는거 너무 많이 나옴 다들 술에 미쳐서 ㅈㄴ 관대함
회사에도 있는데 ㄹㅇ존나 한심함.... 본인만 몰라
요즘 유튭에서도 술이랑 페어링해서 먹어야되는 분위기고 뭐든지 술얘기 안빠지는것도 문제같음
본문 전부 나잖아ㅠㅠㅠ
그리고 진짜 미디어 영향 중요함.. 난 우리시대에 담배피는 사람들 많이 준것도 미디어에서 잘 안나오는거도 한몫했다고 생각해 당장 티비에서 맥주나 와인 마시는 장면 보면 나도 먹고싶은걸 ㅠ
알중 기준이 빡세다는 사람은 걍 본인이 알중이라는걸 부정하고 싶은거세요...
회사에 개많아 다들 술을 매일 달고 살아 근데 그게 문제인지도 모름
술 맛없어서 중독되는게 싱기
알코올의존증 있는데 이미 약물 치료로 핸들링 가능한 수준이 넘어서.. 폐쇄병동 입원해야하는데 그럼 월급은 누가 벌어
맥주1잔정도는 술도아니다, 맥주1잔먹고 취한다고 놀림 이런거 너무 당연시됨.. 나도 한때 반주꼭해야하는 타입이었는데 걍 집에서 술을 다 치워버렷음 매일1캔 별거아닌거같은데 건강 진짜 야금야금 좃창냄… 혼술 진짜 끊어야되고 다들 건강챙기자ㅠ
나 그래서 올해부터 집에는 무알콜 맥주만 쟁여 놓음. 술을 끊진 않았지만 집에서 무지성 반주하는 습관만 끊어도 확실히 술을 덜 마시더라. 전에는 일 하고 피곤하면 그냥 마셨거든
22..나도...이제 인터넷으로 한박스씩 시켜서 쟁여둠......
들어보면 안빠지고 맨날 혼술하는 사람, 일주일에 네번은 술약속 있는 사람, 술 마실때마다 과하게 마셔서 블랙아웃 오는 사람 등등 다 알콜중독 같음
술마시는거 좋아할때도 순전히 그 분위기가 좋았던거지 맛으로는 진짜 모르겠던데 맛으로 먹는 사람들 대단함
진짜 많음ㅋㅋ 알콜중독인데 아직 어려서 모르는거지.. 본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더 늙으면 다 티남.. 조절 가능하고 스스로 원해서 먹는거라고 생각하던데 못끊고 계시잖아요 ㅠㅋㅋㅋㅋㅋ ㅅㅈㅎ 한심해
술못마셔서 집순이같은 친구들만있어서 몰랐는데 와 요새 사람들 술안마시면 뭘못함. 연애도 술마시는 사람만찾고 밖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매일혼술하고 근데 그게 심각한줄모르더라. 술안마시면 놀줄몰라. 재미가없대
난데 ㅋㅋㅋ걍 몸 어디라도 더 이상 못먹게 되어봐야 끊지 중독이 괜히 중독인가 싶다
친구 저래서 내가 알콜중독이라고 했더니 개정색하고 뭐라 해서 걍 그뒤로는 말 안함.. 큰병걸리고 수술했는데도 술은 못끊더라 진짜로..ㅋㅋㅋ
술을 너무 즐거운 이미지로 메이킹해놓은듯.. 사림들이 경각심없이 마구 마셔
술 진짜 중독잘 됨 그냥 애초에 안마셔야 해 적당히 마시기가 정말로 어려움
난 알코올 냄새가 진짜 싫던데 맛있다는게 신기해
진짜 주변 보면 자주 마시더라 난 거의 1년에 한두번 마실까 말까인데 주말마다 마시는건 당연하고 평일에도 약속 있으면 술마시려고 밥먹는대
술 좋아하던 친그 뭔가 대화할때 답답해
이것까지 설명하줘야한다고...? 이런느낌. 친구랑 하는 대화가 아니라 모르는 사람함테 설명하는것 같아
회사에 많아 깜짝놀랐어..... 본인이거나 본인배우자들이 알중인데 다들 부정해;;;; 매일 진짜 매일마시는 사람, 일주일에 다섯번인데 완전 만취, 안마시면 못자는 사람.... 근데 그들끼리 서로 알중아니라고 하는거 보고 기가막혔음... 다들 인상도 똑같아가지고ㅠㅠ삼촌 알중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다 인상 똑같아..
그 새벽까지 비교적 길거리 안전한 편이고 이런것들도 영향있을듯... 유흥에 너무 관대하긴 해
내친구만봐도 .. 저녁에맨날 한병씩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