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규는 사귈때도 지현을 인정해주고 응원해주지 않았음'예체능하는 애들 꿈만 쫓을 나이 지났다 지현아' 라는 말을 하며 평생을 예체능만 하며 살아온 사람을 본인의 니즈에 맞게 바꾸려고 사실상 자존감도둑짓을 함
본인입으로 안 맞는 점들이 더 크게 보이고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헤어졌다고 함지현이처럼 예쁘고 자기를 헌신적으로 사랑해주고 같이있음 즐거움+ 안정적인 직업 가진 사람 만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아니라는걸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되었을것임다툴 때 보면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해주는 게 아니라 본인 기준대로 통제하는게 습관임 내 의도는 나쁘지않았고/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건데?
우리 헤어진게 오로지 나 때문이라고 ? 네 잘못도 있잖아 날 왜 널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사람으로 만들어?->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보면서 상대방을 이해해보려하거나 오해 풀 생각×잘잘못 따지는 것에만 급급함이렇게 적나라하게 본인의 모습을 거울처럼 보는게 처음일거임 방송 보면서 거울치료 꼭 했음 좋겠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나 예종 졸업생이라 저색기 얼굴만봐도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가 뭘알아 개토나옴
눈매가..
저거보고 거울치료 될 정도면 이렇게 되지도 않았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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