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나 전에 본 층간소음 살인글에 댓글들 다 자기 피해경험 얘기하면서 이해간다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살인은 아니라고 댓달았거든..? 리댓 엄청 많이 달렸어 얼마나 괴로운줄아냐면서;; 아니 나도 불편했던 적 당연히 있는데 살인생각은 안한다고 했더니 내가 피해본 건 별거아니니까 그렇다면서 무섭게 뭐라했어...ㅜ
4.... 솔직히 우리 윗집 진짜 너무 예민해서 힘들어.. 티비소리 2로만 틀어도 쾅쾅 구르고 사람 있는 방마다 쫓아다니면서 발 굴러.. 그냥 밑에서 웃음소리만 좀 나도 씅냄.... 자식 공부 안한다고 두들겨 패서 애 울고 소리지르고 발구르는데 그 소리가 더 큰 건 생각 안하나 모르겠음 쥐죽은 듯 조용한 집을 찾으면서 아파트 사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 그전 이웃들하고는 한번도 문제 없었는데 ㅠㅠ
첫댓글 ㄹㅇ 층간소음땜에 사람 죽인 살인자 옹호가 말이되냐고ㅠ 그리고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실행에 옮기는 살인범이 정상적인 인간일리가 없잖아.. 그런 사람 말을 어케 믿고 옹호해..
아무리그래도 살인은 아니지
그니까... 나 전에 본 층간소음 살인글에 댓글들 다 자기 피해경험 얘기하면서 이해간다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살인은 아니라고 댓달았거든..? 리댓 엄청 많이 달렸어 얼마나 괴로운줄아냐면서;; 아니 나도 불편했던 적 당연히 있는데 살인생각은 안한다고 했더니 내가 피해본 건 별거아니니까 그렇다면서 무섭게 뭐라했어...ㅜ
오히려 층간소음 살인범은 지가 예민폐 가해자인 경우가 더 많을듯 진짜 찐 피해자중에 저럴 사람이 과연 있을까
층간소음으로 살인한게 옹호받다니.ㅡ 걍살인은 미친거야
나도 엄마랑 둘이 살때 엄마는 자고있고 난 앉아서 컴터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올라왔었어. 그 밤에 문 쾅쾅 두드리면서 큰소리로 따져대는데 울엄마 진심 너무놀래서 경기했음 그집살때 맨날 발 끝으로 다녔어. 시발... 이래도 윗집탓이야? 아니잖아 정신이상한 사람 존나많아 진짜
살인이 정당하다 생각하면 누군가 날 살해해도 받아들이겠단 의미야..?
누군가가 본인을 소음가해자로 여길 수 있단 생각을 해야지
아무리 층간소음이 어쩌고해도 사람 죽이겠다는 말 함부로 하는게 정상일리가
여시에서 층간소음 살인 엄청 옹호하잖아.. 진짜 이해 안돼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냐고
살인이 정당화된다고?
맞아 정당화되는 살인은 없어..
본인이 단독주택 살아야하는 개예민러인데 피코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다 떠나서 살인 정당화가 말이나 됨?
2 한번만 거슬려도(윗집인지 옆집인지도 모름) 사는 내내 잡도리하는 개예민러 존많임..
3….
4.... 솔직히 우리 윗집 진짜 너무 예민해서 힘들어.. 티비소리 2로만 틀어도 쾅쾅 구르고 사람 있는 방마다 쫓아다니면서 발 굴러.. 그냥 밑에서 웃음소리만 좀 나도 씅냄....
자식 공부 안한다고 두들겨 패서 애 울고 소리지르고 발구르는데 그 소리가 더 큰 건 생각 안하나 모르겠음
쥐죽은 듯 조용한 집을 찾으면서 아파트 사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 그전 이웃들하고는 한번도 문제 없었는데 ㅠㅠ
개또라이들 진짜…
너무 끔찍해..
층소피해자들은 죽었으면 좋겠다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실행으로 옮기진 않아서 누군가 견디다 못해 우발적으로 저지른건가? 하는데 실제로 다 정신이상자 예민충들이 없는 일로 죽인다는 거네....
누군 죽이고싶다고 다 죽이나 저걸 왜 정당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