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에서 일명 '친절한 금자씨'로
불리던 이금자는 모범수로
13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다.


"너나 잘하세요."
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출소 후

"왜 이렇게 눈을 씨벌겋게 칠하고 다녀?"
"친절해 보일까봐"
스스로 빨간 아이섀도우를 바른 이금자는
13년간 감옥에서 착실히 준비해
온 복수를 시작하는데........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감독: 박찬욱
주연: 이영애
개봉: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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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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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여자 주연 영화 중 당연 원탑.jpgif
사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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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22:4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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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박찬욱 영화 별로고 이것도 다 맘에 들진 않지만 그나마 가장 좋더라
내 최애영화....몇번을 봐도 감탄하는 영화야
영화 브금 너무좋아 분위기도
약간 딴말인데 너나잘하세요 이걸 go screw yourself라고 번역했네 .. 저부분 번역할때 진짜 오래걸렸을듯. 말맛이 안살아서 아쉬운데 또 달리 바꿀말이 없기도 하다 ㅠ
잔인할까봐 아직 한 번도 못 봄ㅠ
연기미쳤어...
내 인생작
대사가 너무찰짐...
미장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