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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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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24. 11. 1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 혹시라도 지금 인생의 최저점(最低點)에 서 계십니까?
이슬 추천 0 조회 693 24.11.19 00:0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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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9 00:58

    첫댓글 감사합니다.

  • 24.11.19 05:25

    [인간의 구원은 열렬히 바라보고, 간절히 기다리고, 진지하게 들음을 통해 다가옵니다.]
    “열렬히,간절히,진지하게” 이런 부사가 더욱 눈길을 끕니다. 인간은 열려진 존재라는 말이 있는데 구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부사의 표현처럼 보통의 노력으로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야 보편타당한 말이 되겠지요?

  • 24.11.19 05:29

    감사합니다,

  • 24.11.19 05:45

    감사합니다

  • 24.11.19 05:45

    감사합니다

  • 24.11.19 22:38

    아멘

  • 24.11.23 14:32

    세상 다정하고 부드러운 음성으로…한없이 따뜻하고 자상하신 예수님의 배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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