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살남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장애를 가진 가족을 둔 입장에선 어느정도 이해는가지만 그래도 왜죽였냐 싶네. 매일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등 다녀야하고 아는 집은 한달에 치료비만 150넘게씀. 그리고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무슨일이 터질지 몰라서 5분대기조로 있어야하는 상태라 가족한명은 아예 경제활동을 할수가 없음. 그와중에 2억이라는걸 날리니 막막했겠지 나혼자 죽으면 아내가 애 케어하면서 돈벌기 < 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아니까 한 선택같음 그리고 장애가족은 애초에 우울증약 안먹는 집이 없을정도라 정상적인 사고판단도 어려웠을수도 안타깝네
자폐아니까 그래도 된다는거야 뭐야 ..? 자식은 본인 결정으로 인해서 생긴거고 돈도 본인이 잃은건데 아들은 그냥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오히려 왜 여기서 남들이 이해해주는건지 모를 죽을라면 혼자 죽던가 .. 자폐아여서 그런거면 걍 길가다가 보이는 자폐아 걍 죽여도되는거 아니잖아 그냥 사람 죽이고 자기가 자살한건데 그걸 왜 이해해주는거지 ?
아니 대한민국에서 자폐아 키우는거 힘들다는거 공감 못하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힘들면 죽여도 돼? 그게 부모냐고 ㅋㅋ 그리고 그 기준을 대체 누가 정하는거아 자폐면 죽여도 돼? 진짜로?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안되는건 안된다고 말을 해야지 ㅋㅋㅋ 이해하는거랑 용납하는건 다른거잖아 ㅋㅋㅋ
장애 쪽에서 일하는데 너무 맘아프다… 두고 가는게 더 맘에 걸리는 생이지 않았을까.. 애 아빠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안타까워 하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댓이 전부 다 장애혐오는 아닌 것 같아 이런 사건에 비난보다도 왜 2억으로 아내도 있는데 자식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갈 수밖에 없었는지 그 상황을 헤아리려는 노력이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는 걸 막을 수도 있으니까
아니 지금 제대로 된 사정 나온 것도 아닌데 이걸 다짜고짜 자폐니까 이해 해주는 게 맞아..? 설사 그런 생각들어도 보이는 공간에 아직 댓글은 안 달겠다 진짜 애초에 저 사람이 진짜 가정적이고 희생적인 사람인지 알 수 없음 주식으로 2억 잃었다는데 그정도로 자살 선택까지 했어야 할 가정상황인데 주식을 했다는데...
아니 근데 2 억이면 아주그렇게큰돈도아닌데 쿠팡하고 노가다해서 벌생각을해야지 무슨 자식을 살인하고......;
자폐 비속살인 여자는 보통 키울만큼 키우고 자기가 죽기 전에 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는 진심 폭력성 충동성이 다르다
지 혼자 죽지 왜.. 아니 아들데려간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ㅠㅠ
…
태어나고 죽을때까지 다 아이는 선택권이없네.
한국만 유독 부모가 자식죽이는거같음
그건아냐 오히려 자식이 장애로나올경우 이렇게 안버리고 책임지는 나라가 한국이라고함. 죽이는경우는 책임을 지다가 지다가 버거워서 극단적선택인경우...
해외는 자식이 장애거나 자폐로 태어나면 버리는경우가 많다고 어디 패널이 나와서 얘기하는거 봤어 한국보고 놀랬대
개비새끼 1도 안안타까움 한남새끼 혼자 뒤지지
남자살남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장애를 가진 가족을 둔 입장에선 어느정도 이해는가지만 그래도 왜죽였냐 싶네. 매일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등 다녀야하고 아는 집은 한달에 치료비만 150넘게씀. 그리고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무슨일이 터질지 몰라서 5분대기조로 있어야하는 상태라 가족한명은 아예 경제활동을 할수가 없음. 그와중에 2억이라는걸 날리니 막막했겠지 나혼자 죽으면 아내가 애 케어하면서 돈벌기 < 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아니까 한 선택같음 그리고 장애가족은 애초에 우울증약 안먹는 집이 없을정도라 정상적인 사고판단도 어려웠을수도 안타깝네
아니.. 아내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가슴에 대못을 박네
2억에 자살이면 애초에 우울증이 좀 있었나보네...안타깝네 뭐든
2억이... 큰돈이지만.... 그래도 자기 목숨에 아들 목숨까지 저렇게 할정도의 돈인가...? 참.... ㅠㅠ
에효...
아내는 어케살으라고..
자폐아니까 그래도 된다는거야 뭐야 ..? 자식은 본인 결정으로 인해서 생긴거고 돈도 본인이 잃은건데 아들은 그냥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오히려 왜 여기서 남들이 이해해주는건지 모를 죽을라면 혼자 죽던가 .. 자폐아여서 그런거면 걍 길가다가 보이는 자폐아 걍 죽여도되는거 아니잖아 그냥 사람 죽이고 자기가 자살한건데 그걸 왜 이해해주는거지 ?
2 저가족 상황은 아무도 모르는거고 왜 제 3자가 그럴수있다고 이해해주는건지;;;
장애없으면 죽이면 안되고 장애있으면 ㄱㅊ고? 내 남편이 아들 죽였다고 생각하면 아 짐덜었네 개이득 잘도 이러겠다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네
뭘했길래 주식으로 이억을 날려... 애는 또 왜죽여... 자폐아 평생 케어해야 되는데 나같으면 리스크있는 주식 안함...
주호민사건아녔으면 나도 부모욕했을듯. 취약계층에 놓이면 선택범위가 일반인이 0~1이라면 취약계층은 -1~0임. 게다가 취약계층은 사짜 잘꼬임. 암에만 걸려도 약팔이들 다 꼬이는 마당에. 그래놓고 피해망상 어쩌고 했던건 사회였잖어. 자살한사람이 좋은 행동한건아니지. 근데 사회맥락에서 뭔 행동을 한건지는 알겠다 이거지. 정말 문제다 싶으면 자폐아동 봉사라도 해보십쇼.. 난 해보고 하는말. 그들 부담 조금이라도 같이 지면 이런일은 줄겠지. 현실은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폐끼치면 자기한테 손해일까봐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히스테리부리는게 사회임. 한국인 재난적 불행에 짐을 같이 덜어주는 사회인가? 나는 여기에 히스테릭한편이라 항상 재난적 불행에 손들어주는편인데, 일반사람들은 100명의 소소한 만족감을 더 탣함 1명의 재난적 불행보다
2억에 살자런할 상황이면서 주식에 2억을 건다고?
미친 와…
걍.. 안타까워하면 되는 거 아니야? 살인에 분노하든지 뭔 아내한텐 다행이다 이런말 하는 사람 한명인줄 알았는데 겁나 많네 ㅋㅋㅋㅋ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든말든 저 아내가 고맙데?? 입장 모르자나 ㅋㅋ
아니 혼자 뒤지든가;
자식이 자기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내가 없으면 어차피 너도 불행해 같이 가자
이게 자의식비대임...
자폐아든 아니었든 아이는 죽고 싶지 않았을텐데... 너무 불쌍해...
선물해서 아예 깡그리 없앤거임???? 반값됐어도 이억있었을건데 애를 왜죽여
애만 불쌍하다..
아내가 고마운지 아닌지는 아내만 알겠지 굳이 대리이입해서 언급할 필요 있나 아들은 살해당한건데
지가 뭔데...
아이고....
아들은 무슨죄야
자폐아는 그래도돼? 엄연한 자녀살인인데
한남다운 생각이네 애기태어나고 평생을 애기 짐이라고 생각했을려나
주식은 기다리면 반등하는데....ㅠㅠ 아 너무 안타깝다... 하..
지만 죽든가 돈 날려놓고 왜 아들까지 앗아가는데 남은 엄마는 대체 어떻게 살라고 저렇게 이기적인 짓거리를...
아니 대한민국에서 자폐아 키우는거 힘들다는거 공감 못하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힘들면 죽여도 돼? 그게 부모냐고 ㅋㅋ 그리고 그 기준을 대체 누가 정하는거아 자폐면 죽여도 돼? 진짜로?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안되는건 안된다고 말을 해야지 ㅋㅋㅋ 이해하는거랑 용납하는건 다른거잖아 ㅋㅋㅋ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 아이가 너무 안타깝다…
아이고ㅠㅠㅠㅠㅠㅠ참…
자폐면 죽었어야해? 그럼 나도 죽어야하네 난 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줄 알아? 자식이 부모의 소유물이야? 여시들 말하는거 존나 오만하다 자폐도 돈 벌고 사회에서 할 거 다 하고 살아 어쩌면 비장애인보다도 더 열심히 살때도 있어 누구맘대로 짐취급이야
자식 인생.. 자폐로 태어난것도 개빡칠텐데 마지막까지ㅜ
이런 사건 터지면 뭐 자폐아라 죽인거 이해간다는 말 내 주변에도 하는 사람 있는데 진짜 저능한 우월의식중에 하나임..
약자혐오 미쳤네.. 자폐아동은 친부한테 죽임 당해도 돼? 얼마나 무서웠겠어
너무한다 진짜
아내 개불쌍해
걍 모르겠음..어떤 어머니는 자식 간병을 38년동안 했는데 어떤 아버지들은 주식투자로 몇억씩 돈 날려먹고 처자식 있어도 죽어버리면 그만이고 여차하면 자식도 죽여버림 남자한텐 삶도 죽음도 참 쉬운거 같음
장애 쪽에서 일하는데 너무 맘아프다… 두고 가는게 더 맘에 걸리는 생이지 않았을까..
애 아빠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안타까워 하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댓이 전부 다 장애혐오는 아닌 것 같아
이런 사건에 비난보다도 왜 2억으로 아내도 있는데 자식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갈 수밖에 없었는지 그 상황을 헤아리려는 노력이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는 걸 막을 수도 있으니까
하.. 너무안타까운데 애기
보호자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구조의 피해자라서 말은 안 얹겠다는거잖아. 한국에서 장애인 가족 돌보면서 살기 힘들다는 점에 공감하는거지 살인에 공감하는게 아니잖아.
ㄹㅇ... 아 처답답..
ㄱㄴㄲ 아 답답 ...
내가 부인이라고 잠깐 상상 해봤는데 자폐아랑 빚더미 속에서 둘이 살아갈 자신이 없음 .. 죄책감은 당연히 들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떻게 살아 진짜
실제로 자폐 자녀 있는 부모들 만나봤는데 걱정하는게 다 본인들이 죽으면 그애들은 어떡할까.. 그 걱정이라는걸 알아서...이게 참 그렇다
아니 지금 제대로 된 사정 나온 것도 아닌데 이걸 다짜고짜 자폐니까 이해 해주는 게 맞아..? 설사 그런 생각들어도 보이는 공간에 아직 댓글은 안 달겠다 진짜
애초에 저 사람이 진짜 가정적이고 희생적인 사람인지 알 수 없음 주식으로 2억 잃었다는데 그정도로 자살 선택까지 했어야 할 가정상황인데 주식을 했다는데...
아 화가내서 댓글을 쓰고 싶은데 너무 무겁다. 이래서 한국은 안락사 허용되면 안된다고 생각함 댓글 보니까 장애,노인등 사회에 기여하는게 적고 가족에게 폐를 끼친다 라고 생각되는 계층에게 무언의 강요와 압박이 허용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