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우리 어쩜 지금 어쩜 여기 둘이 됐을까요 흐르는 시간 별처럼 많은 사람 속에 내 마음 속 내 눈 가득 온통 그대 소복소복 쌓여요 차가운 손끝까지 소리 없이 따뜻해 지나봐 말하지 않아도 우리 마주 본 두 눈에 가득 차 있죠 이젠 그대 아플 때 내가 이마 짚어줄 거예요 겁내지 말아요 우리 꿈처럼 설레는 첫사랑이죠 조심스럽게 또 하루하루 늘 차곡차곡 사랑할게요 그대 얼굴 그 목소리 떠올리면 발그레해지는 맘 하얗게 얼어있던 추운 하루 녹아내리나봐 보이지 않아도 우리 마주 쥔 두 손이 참 따뜻하죠 그대 잠 못 드는 밤 내가 두 볼 감싸줄 거예요 서로를 믿어요 우리 별처럼 반짝일 첫사랑이죠 두근거려도 또 한발 한발 좀 더 가까이 반가운 첫눈처럼 나에게 온 그대와 첫 입맞춤을 하고파 들려요 그대 마음 세상엔 우리 둘 뿐 인가봐 말하지 않아도 우리 마주 본 두 눈에 가득 차 있죠 이젠 그대 아플 때 내가 이마 짚어줄 거예요 겁내지 말아요 우리 꿈처럼 설레는 첫사랑이죠 조심스럽게 또 하루하루 늘 차곡차곡 사랑할게요
첫댓글 추억이다.. 공유해줘서 너무 고마워ㅠ
이노래 피쳐폰 시절에 컬러링이였었는데ㅋㅋ 개조아...
개조아 이노래
이거 라디오에서 프로젝트 했던 노래자나 ㅎㅎㅎ 청취자가 가사없는 노래 듣고 작사해서 당선작으로 만든거임 ㅎㅎ
대박
ㅁㅊ낭만도랏다 이노래좋아했는데 첨알았어
헐 맞네!
마자마자 앨범커버 맨 위에 흰글씨로 써잇음ㅋㅋㅋㅋ
와 나 이거 중3때 들었는데 미친 ㅠㅠㅠ 개추억이다
이 노래.. 추억이다
노라 진ㅁ자 좋아했는데ㅠㅠ
이 노래 진짜 좋아ㅠㅠㅠㅠ
이 노래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데 나윤권이 팔레트 나와서 같이 불러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