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일거라는 생각은 사실 못했었어 죽을 것만 같던 시간도 결국 흘러갔고 너무 쉽게 내게 뱉은 말 행복하다는 말 그 말처럼 너는 나보다 좋아 보였으니 나를 잊지 못했니 살다보니 그랬니 너를 보는 내 마음도 예전같지는 않은데 뭐라할까 나에겐 오직 너만 필요할 것 같았어 그랬어 어느새 나 너없는 시간 익숙해졌고 그렇게 널 지켜 볼 수 있게 됐어 뭔가 있을 거란 생각을 가끔 하기는 해 아무 욕심없는 것처럼 돌아섰던 내게 어쩜 그럴 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이지 그래놓고 내게 남겨진 너를 잊기 위해 많은 것을 버렸어 살기 위해 미쳤어 네게 보여주지 않은 나로 살았어 지금은 뭐라할까 나에겐 오직 너만 필요할 것 같았어 그랬어 어느새 나 너없는 시간 익숙해졌고 그렇게 널 지켜 볼 수 있게 됐어 나 없이도 되잖아 이제 나를 벗어나 나를 정말 생각해준다면 그래주겠니 뭐라할까 나에겐 오직 너만 필요할 것 같았어 그랬어 어느새 나 너없는 시간 익숙해졌고 그렇게 널 뭐라할까 나에겐 오직 너만 필요할 것 같았어 그랬어 어느새 나 너 없는 시간 익숙해졌고 그렇게 널 지켜 볼 수 있게 됐어 혼자일거라는 생각은 사실 못했었어 죽을 것만 같던 시간도 결국 흘러갔고
첫댓글 헐 나 요즘 이노래 ㅈㄴ 빠졋는데
저 갬성 잊지 못해..진짜 띵곡임...!
노래방가면 맨날 불렀었는데 ㅋㅋㅋㅋ
이노래 아직도 듣는들음 ㅠㅠ 진짜 개명곡..
아 이노래들으면 계속 그 옛날생각나
처음 듣는데 좋다..
이거 가을노래야..노래에서 가을냄새나 추운냄새
나 이노래 아직도 들어
개띵곡
진짜 좋아하는데 가사 통으로 놓고 보니까 새삼 저런내용이였구만
내 플리에서 빠진 적 없어 존좋ㅠ
연어하다 왓어
이 노래 들으면 그때 그 시절 그 갬성으로 간다죠 ㅠㅠ 생각난김에 들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