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걸 알고 있나요 내가 그댈 사랑한다는 걸 가끔씩 멍하니 그댈 몰래 훔쳐보곤 했었다는 걸 혹시 그대 알게 될까봐 가끔 차갑고 냉정한 말투로 말했지만 더 이상 숨길 자신이 없네요
나도 그쯤은 알고 있어 니가 나를 사랑한다는 걸 어리숙한 너의 말투와 너의 가끔씩 멍하니 날 보던 눈빛 하지만 내가 걱정하는 건 세상이 우리를 이해할 수 없다는 그 사실 그 마음인 거야 그댄 그게 중요한가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 그 마음보다 내 말 꼭 기억해 진정 너를 사랑하기에 네가 다치는 게 난 싫은 거야
우리 사랑을 난 믿기에
그댄 그게 중요한가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 그 마음보다 내 말 꼭 기억해 진정 너를 사랑하기에 네가 다치는 게 난 싫은 거야
첫댓글 명곡이야 이거
우와 첨 들어보는데 넘 좋다
이 노래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ㅜㅜㅜㅜㅜㅜ나 갑자기 요즘 이 노래가 생각나서ㅎㅎㅎㅎㅎ76년생 어린아이ㅎㅎㅎㅎ가 누나에게 고백하는게 뭔가 그랬단말이지.....그때는 그래 70년생도 어렸어 하는 그 추억?에 젖어서 며칠동안 흥얼거렸는데 여기 올라오니 반갑다ㅜㅜㅜㅜㅜ
와 이노래 아는사람 있구나 반갑다...ㅠㅠ 디바랑 휘성이 리메이크한 버젼도 있어 다른느낌으로 좋아
이노래 지이인짜 좋아
디바랑 휘성 버전도 좋음 ㅜ 추억이다
이노래 좋아 웬디가 방송에서 부른거보고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