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핑계대고 런치면 빡치지. 일도 어느정도 신뢰하는 상태로 했을텐데 통수맞은거같잖아. 차라리 그럴싸한 구라를 치던가. 자기 짐 다 빼놓고 그 다음에 자기 다쳐서 수술했다? ㅋㅋ 나는 수술로 걱정했다가 알고보니 짐뺀거 알면 ㅈㄴ 빡치고 오히려 사람 못 믿을 듯.
솔직히 그만 두는 이유 급여 대비 노동강도 쎄거나 오너, 동료 ㅂㅅ같거나 이런 이유인데 말하고 그만 두면 남은 시간 좋게 봐주나? 물론 저렇게 정성스럽게 미리 나갈 준비 하는 건 별로지만 사정있다고 말하는 것도 거짓말이고 (저 병원얘기도 어쨌든 사정이 있다는 거짓말이지) 이유가 뭐냐하면 건강상의 이유나 집안사정이라고 할텐데
내가 19살때 고깃집 서빙하는 알바로 들어갔지만 불판도 닦고 설거지하고 채소씻기 주방일까지 다 했거든 최저시급 3780원인데 3500밖에 못 받았어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당연한거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 했어 20여년만에 세상이 정말 변했다 요새는 본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다 장단점이 있는 듯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핑계대고 런치면 빡치지. 일도 어느정도 신뢰하는 상태로 했을텐데 통수맞은거같잖아. 차라리 그럴싸한 구라를 치던가. 자기 짐 다 빼놓고 그 다음에 자기 다쳐서 수술했다? ㅋㅋ 나는 수술로 걱정했다가 알고보니 짐뺀거 알면 ㅈㄴ 빡치고 오히려 사람 못 믿을 듯.
나 어릴때도 그랬어 빌런은 시대를 가리지않지ㅋㅋ글고 병원근무자라 그런가 병원추노는 이해감
근데 고용당하는 입장에서 ~하는게 맞지않나 해봤자 저런 사람들이 관리직이거나 고용주인데 ㅇㅇ넌그러렴 하고 앞으로 안뽑게 되는거 아닌가
저건 진짜 내가 고용주아닌데도 개빡쳐 고용주를 떠나서 동료한테 예의라곤 1도없는….
근데 그만두는 이유 구라를 왜 치는거지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우면 그냥 개인 사정상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면 되잖아 왜 저렇게 구체적인 구라를 치는거지....?
계속 말도 안되는 텃세 부리면서 괴롭히고
일진놀이하고
연장수당도 안주면서 칼퇴 안시켜주고
미래도 희망도 없는 ㅂㅅ같은 곳 같아서요
라고 솔직하게 말해길 바라는듯
솔직히 그만 두는 이유 급여 대비 노동강도 쎄거나 오너, 동료 ㅂㅅ같거나 이런 이유인데 말하고 그만 두면 남은 시간 좋게 봐주나? 물론 저렇게 정성스럽게 미리 나갈 준비 하는 건 별로지만 사정있다고 말하는 것도 거짓말이고 (저 병원얘기도 어쨌든 사정이 있다는 거짓말이지) 이유가 뭐냐하면 건강상의 이유나 집안사정이라고 할텐데
간호사는 저렇게 퇴사해야함
안하면 온갖 가스라이팅 오지게하면서 절대 못그만두게함
갑자기 말도없이 잠수타는것보단 낫잖아요
나 태생이 꼰대라 맥락 공감은 하는데 간호사 신규때 옥상에 올라가서 자살하려고 한 다음날 응급사직함 ㅠ... 당일 병동이랑 간호부에 인사는 다 드렸는데 그때 바선생 보듯이 날 보던 쌤들 눈빛.. 샤갈 ㅠ 못잊겠지만 이해됨
음.. 댁이 좆같아서 퇴사한다, 혹은 일이 개거지같아서 내가 죽을거같다라고 납득하시겠어요? 받아들이셔요?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해주길 원하는거야? 댁들 좋으라고 하얀 거짓말하는 것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모양새는 좋은게 좋은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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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9살때 고깃집 서빙하는 알바로 들어갔지만 불판도 닦고 설거지하고 채소씻기 주방일까지 다 했거든 최저시급 3780원인데 3500밖에 못 받았어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당연한거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 했어 20여년만에 세상이 정말 변했다 요새는 본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다 장단점이 있는 듯
왜겠냐
퇴사도 사회생활인데 뭐 좋다고 다 솔직하게 말하나.. ㅋㅋ mz고 나발이고 떠나서 전형적인 퇴사자 나쁘게 만드는 수법
근데.저건 욕먹을만하지 잠수타고 낼부터못나와요인데
퇴사사유를 회사좆같다고솔직하게 말하란게아니고 저렇게 뻔한 거짓말치고 당일퇴사해버리니까 열받는거지 짐싸고 마음 결심했을때 말했으면 공고올릴거아냐 회사도
일주일이면 걍 보내줄거같은데
굳이저러니까 기분상하지
해고 저렇게하면 화낼거잖아 ㅋㅋㅋ
미리 퇴사한다고 했더니 남은 기간 내내 개힘든 근무 나만 뺑이치게 만들고 내가 따지니까 곧 나갈사람인데 왜 배려해줘야함? 이럼 지들 행동부터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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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돈이 작아서 니가 싫어서 개같아서 그만둔다 하면 납득이 되나 나름 생각해서 그냥 알아들으라고 뻔한 거짓말로 말하는건데 뭔 소리들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저런 거짓말까지 해야할 정도로 본인 회사 조직문화가 이상할수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시네
어떤 회사는 정말 걍 런쳐야하는곳있더라.. 괜히 말했더니 첨엔 회유로 시작하더니 나중엔 협박비슷하게 함ㅋㅋㅋㅋㅋㅋ왜 직장선배가 런쳤는지 이해함..물론 그 선배는 동료한텐 따로 말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