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회사에서 근로계약서쓸 때 없던 일 시키는거 다 ㅈ같지않나ㅋㅋ 일반사무직(고객정보관리가 주업무였음)으로 입사했는데 나더러 일러스트레이터 쓸 줄 아냐더니 명함디자인해오라더라 디자인만 시켜? 해줬더니 명함 뽑게 업체 알아보래 업체알아보면 재질 고르고 업체 연락해서 비용 알아보고 견적받고 일 줄줄이 따라옴 그러고 회계업무도 시킴 ㅅㅂㅋㅋ 그럼 최소한 2인분 돈을 줘야지 최저임금주면서 ㅈㄹㅈㄹ 다들 왜겠어 일을 전혀 상관없는 직원한테 떠넘기니까 젊은 사람들이 아득바득 변해가는거지 사회초년생일때 공장다녔는데 그땐 거절도 못해서 누가 연장근무 대신해달라고 하면 다해줬는데 지금은 누가 말만걸어도 아뇨 싫어요함(농담임)
222 근데 구조상 문제가 없는지도 따져봐야함…ㅋㅋㅋㅋ 내업무가 아니다 선긋는다 자꾸그러는데 현장나가서 촬영하는 감독 PD랑 실내에서 자막만드는사람이랑 똑같을수가없고 같은 업무가아닌데 같은영역이라고 이해도없이 무작정 내가 한번 돈써서 이렇게 만들어서 주면 너가 따라할수있지? 자 이제 니가해 이렇게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도가 말 하는 것도 공감 안 가 내가 이도가 말한 mz 알바였음 돈을 많이 주면 모를까.. 하루에 꼴랑 2시간 일 하는데 재고파악이며 서빙이며 청소 그 외 잡무.. 가게 하나를 완벽하게 운영하길 바라는..? 그런 사장님 밑에서 일 했는데 진짜 힘들었어.. 저거 노예 자처하는 짓이고 한 명이 오바해서 열심히 하기 시작하면 사장이 그거 당연하게 생각해서 너는 왜 안 해? 하면서 다른 알바 잡도리하고 다 같이 힘들어짐... ㅠ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핑계대고 런치면 빡치지. 일도 어느정도 신뢰하는 상태로 했을텐데 통수맞은거같잖아. 차라리 그럴싸한 구라를 치던가. 자기 짐 다 빼놓고 그 다음에 자기 다쳐서 수술했다? ㅋㅋ 나는 수술로 걱정했다가 알고보니 짐뺀거 알면 ㅈㄴ 빡치고 오히려 사람 못 믿을 듯.
솔직히 그만 두는 이유 급여 대비 노동강도 쎄거나 오너, 동료 ㅂㅅ같거나 이런 이유인데 말하고 그만 두면 남은 시간 좋게 봐주나? 물론 저렇게 정성스럽게 미리 나갈 준비 하는 건 별로지만 사정있다고 말하는 것도 거짓말이고 (저 병원얘기도 어쨌든 사정이 있다는 거짓말이지) 이유가 뭐냐하면 건강상의 이유나 집안사정이라고 할텐데
내가 19살때 고깃집 서빙하는 알바로 들어갔지만 불판도 닦고 설거지하고 채소씻기 주방일까지 다 했거든 최저시급 3780원인데 3500밖에 못 받았어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당연한거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 했어 20여년만에 세상이 정말 변했다 요새는 본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다 장단점이 있는 듯
나도 팀장한테 협박당햇잖아 팀장이 다른 퇴사한 직원들도 협박해서 2개월씩 더 다닌사람도 있음 동영상 인계자료까지 만들고 난 상무한테 다이렉트로 말하고 나 퇴사 못하게 계속막으니 계속 반차갈김 거의 몇주동안 ㅋㅋ 미리 말하고 정상적인 절차 밟으면 악덕 기업들은 더 눈 돌아서 못나가게 막고 협박함
근데 회사에서 근로계약서쓸 때 없던 일 시키는거 다 ㅈ같지않나ㅋㅋ 일반사무직(고객정보관리가 주업무였음)으로 입사했는데 나더러 일러스트레이터 쓸 줄 아냐더니 명함디자인해오라더라 디자인만 시켜? 해줬더니 명함 뽑게 업체 알아보래 업체알아보면 재질 고르고 업체 연락해서 비용 알아보고 견적받고 일 줄줄이 따라옴 그러고 회계업무도 시킴 ㅅㅂㅋㅋ 그럼 최소한 2인분 돈을 줘야지 최저임금주면서 ㅈㄹㅈㄹ
다들 왜겠어 일을 전혀 상관없는 직원한테 떠넘기니까 젊은 사람들이 아득바득 변해가는거지
사회초년생일때 공장다녔는데 그땐 거절도 못해서 누가 연장근무 대신해달라고 하면 다해줬는데 지금은 누가 말만걸어도 아뇨 싫어요함(농담임)
222 근데 구조상 문제가 없는지도 따져봐야함…ㅋㅋㅋㅋ 내업무가 아니다 선긋는다 자꾸그러는데 현장나가서 촬영하는 감독 PD랑 실내에서 자막만드는사람이랑 똑같을수가없고 같은 업무가아닌데 같은영역이라고 이해도없이 무작정 내가 한번 돈써서 이렇게 만들어서 주면 너가 따라할수있지? 자 이제 니가해 이렇게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회사 엠지빌런은
3개월된 지가..일을 너무 잘하는줄알고..남들은 캐치하지못하는 이것까지 걸러낸 나 < 이딴거에취해있어 다들 지 뒤치닥거리하는지도모르고
뭐만하면 맨날 mz래 ㅅㅂ 고인물 꼰대새기들이
난 이도가 말 하는 것도 공감 안 가
내가 이도가 말한 mz 알바였음 돈을 많이 주면 모를까..
하루에 꼴랑 2시간 일 하는데 재고파악이며 서빙이며 청소 그 외 잡무.. 가게 하나를 완벽하게 운영하길 바라는..? 그런 사장님 밑에서 일 했는데 진짜 힘들었어.. 저거 노예 자처하는 짓이고 한 명이 오바해서 열심히 하기 시작하면 사장이 그거 당연하게 생각해서 너는 왜 안 해? 하면서 다른 알바 잡도리하고 다 같이 힘들어짐... ㅠ
퇴사 얘긴 공감이 안가.....그럼 뭐라고 하고 그만둬?
연차사유 퇴직사유 묻지않았으면좋겠어. 상실신고할때 그렇게상세히 적을필요도없잖아?
저 일 선긋는거 좀 이런느낌임
커피만드는일로 채용하면 커피만들다가 재료떨어지면 채우기/주문받기 이런거 하라하는순간 얼굴 정색하고 본인이생각하기에 멋없다싶은거 시키면 똑부러지게 와다다 자기는 커피만들려고온거지 여기 그런일하러 온거아니라고 쏴대는거임…
222 진짜 요즘 알바보면 그런애들 많음 난 뭔말인지 바로 이해함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핑계대고 런치면 빡치지. 일도 어느정도 신뢰하는 상태로 했을텐데 통수맞은거같잖아. 차라리 그럴싸한 구라를 치던가. 자기 짐 다 빼놓고 그 다음에 자기 다쳐서 수술했다? ㅋㅋ 나는 수술로 걱정했다가 알고보니 짐뺀거 알면 ㅈㄴ 빡치고 오히려 사람 못 믿을 듯.
나 어릴때도 그랬어 빌런은 시대를 가리지않지ㅋㅋ글고 병원근무자라 그런가 병원추노는 이해감
근데 고용당하는 입장에서 ~하는게 맞지않나 해봤자 저런 사람들이 관리직이거나 고용주인데 ㅇㅇ넌그러렴 하고 앞으로 안뽑게 되는거 아닌가
저건 진짜 내가 고용주아닌데도 개빡쳐 고용주를 떠나서 동료한테 예의라곤 1도없는….
근데 그만두는 이유 구라를 왜 치는거지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우면 그냥 개인 사정상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면 되잖아 왜 저렇게 구체적인 구라를 치는거지....?
계속 말도 안되는 텃세 부리면서 괴롭히고
일진놀이하고
연장수당도 안주면서 칼퇴 안시켜주고
미래도 희망도 없는 ㅂㅅ같은 곳 같아서요
라고 솔직하게 말해길 바라는듯
솔직히 그만 두는 이유 급여 대비 노동강도 쎄거나 오너, 동료 ㅂㅅ같거나 이런 이유인데 말하고 그만 두면 남은 시간 좋게 봐주나? 물론 저렇게 정성스럽게 미리 나갈 준비 하는 건 별로지만 사정있다고 말하는 것도 거짓말이고 (저 병원얘기도 어쨌든 사정이 있다는 거짓말이지) 이유가 뭐냐하면 건강상의 이유나 집안사정이라고 할텐데
간호사는 저렇게 퇴사해야함
안하면 온갖 가스라이팅 오지게하면서 절대 못그만두게함
갑자기 말도없이 잠수타는것보단 낫잖아요
나 태생이 꼰대라 맥락 공감은 하는데 간호사 신규때 옥상에 올라가서 자살하려고 한 다음날 응급사직함 ㅠ... 당일 병동이랑 간호부에 인사는 다 드렸는데 그때 바선생 보듯이 날 보던 쌤들 눈빛.. 샤갈 ㅠ 못잊겠지만 이해됨
음.. 댁이 좆같아서 퇴사한다, 혹은 일이 개거지같아서 내가 죽을거같다라고 납득하시겠어요? 받아들이셔요?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해주길 원하는거야? 댁들 좋으라고 하얀 거짓말하는 것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모양새는 좋은게 좋은거잖아요..?
22
내가 19살때 고깃집 서빙하는 알바로 들어갔지만 불판도 닦고 설거지하고 채소씻기 주방일까지 다 했거든 최저시급 3780원인데 3500밖에 못 받았어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당연한거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 했어 20여년만에 세상이 정말 변했다 요새는 본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다 장단점이 있는 듯
왜겠냐
말안하고 잠수탄다고 욕하더니 말을 해도 난리네..
퇴사도 사회생활인데 뭐 좋다고 다 솔직하게 말하나.. ㅋㅋ mz고 나발이고 떠나서 전형적인 퇴사자 나쁘게 만드는 수법
근데.저건 욕먹을만하지 잠수타고 낼부터못나와요인데
퇴사사유를 회사좆같다고솔직하게 말하란게아니고 저렇게 뻔한 거짓말치고 당일퇴사해버리니까 열받는거지 짐싸고 마음 결심했을때 말했으면 공고올릴거아냐 회사도
일주일이면 걍 보내줄거같은데
굳이저러니까 기분상하지
해고 저렇게하면 화낼거잖아 ㅋㅋㅋ
미리 퇴사한다고 했더니 남은 기간 내내 개힘든 근무 나만 뺑이치게 만들고 내가 따지니까 곧 나갈사람인데 왜 배려해줘야함? 이럼 지들 행동부터 돌아보길
22
주는 돈이 작아서 니가 싫어서 개같아서 그만둔다 하면 납득이 되나 나름 생각해서 그냥 알아들으라고 뻔한 거짓말로 말하는건데 뭔 소리들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저런 거짓말까지 해야할 정도로 본인 회사 조직문화가 이상할수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시네
어떤 회사는 정말 걍 런쳐야하는곳있더라.. 괜히 말했더니 첨엔 회유로 시작하더니 나중엔 협박비슷하게 함ㅋㅋㅋㅋㅋㅋ왜 직장선배가 런쳤는지 이해함..물론 그 선배는 동료한텐 따로 말하고감..
나도 팀장한테 협박당햇잖아
팀장이 다른 퇴사한 직원들도 협박해서 2개월씩 더 다닌사람도 있음 동영상 인계자료까지 만들고
난 상무한테 다이렉트로 말하고 나 퇴사 못하게 계속막으니 계속 반차갈김 거의 몇주동안 ㅋㅋ
미리 말하고 정상적인 절차 밟으면 악덕 기업들은 더 눈 돌아서 못나가게 막고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