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9~10월쯤에 쿠팡 도서사업부 고위직 물갈이되고 그 이후로는 저 기사보다 횡포 더 심해졌어 대놓고 "광고 2백어치 해주셔야 발주 7백 나가요" 이런 식으로 압박하는 거 더 심해짐...
저 기사 속 출판사는 교보 다음 쿠팡이 매출 2위라고 하는데 실용서나 문제집 출판사는 교보+예스24+알라딘+영풍문고 모두 합친 거보다 쿠팡 매출이 커진 지 오래임...ㅎ...
나 출판사 여시인데 우리는 횡포에 질려서 쿠팡이랑 내년에 직거래 끊을 준비 하고 있어 쿠팡 불매하려는 출판사들도 있으니 소비자들도 제발 쿠팡에서 책 사지 말아주라... 다같이 노력하자...ㅠㅠ
본문 기사처럼 서점 MD들하고는 책 관련 상담도 할 수 있고 책 잘 팔기 위해서 서로 머리맞대고 노력하는 동업자정신이라도 있는데 쿠팡은 그런 거 없어... BM들은 그냥 광고비 뜯어가려는 전화만 해 제발 다같이 힘 합쳐서 쿠팡 망하게 하자 ㅠㅠ 온라인 교보문고가 더 포장 튼튼하고 배송도 빠르게 해줘!
첫댓글저거 9월 기사인데 이번 12월에 내년 계약 앞두고 미팅하면서 쿠팡이 출판사들에 일방적으로 저 기사보다도 2~3%씩 공급률 더 내려서 2026년 계약하자고 압박중이라 출판계 난리나고 모 대형출판사 필두로 2026년부터는 쿠팡이랑 직거래 안하려고 하는 출판사들 줄줄이 나오는 중.
완전 개양아치네ㄷㄷㄷ 교보문고도 배송 존ㄴㄴㄴ나 빠르던데 요즘 책값 다 만오천원은 기본이라 앵간하면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이니까 진짜 교보 많이 쓰자 그리고 소비자들도...매번 책을 ㄹ그렇게 급하게 살 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배송 기다리는 분위기 였으면 좋겠어
첫댓글 저거 9월 기사인데 이번 12월에 내년 계약 앞두고 미팅하면서 쿠팡이 출판사들에 일방적으로 저 기사보다도 2~3%씩 공급률 더 내려서 2026년 계약하자고 압박중이라 출판계 난리나고 모 대형출판사 필두로 2026년부터는 쿠팡이랑 직거래 안하려고 하는 출판사들 줄줄이 나오는 중.
나도 업계인이라 최근에 쿠팡이랑 미팅했는데 유출사태 때문에 트래픽 줄어든 거 1도 없다면서 뻔뻔하게 나오고 입점업체에 대한 사과 1도 없었음. 얘네 진짜 상생하려는 동업자 정신 1도 없는 애들임. 다같이 불매하자
와.....
출판사 다니는데 하 진짜....작은 부분부터 맘에 드는게 없어ㅅㅂ 그래도 이번 일 터진 후로 프로모션 광고 때리는 메일은 지들도 양심있는지 안보내더라ㅋㅋㅋㅋ
헐.....그러고보니 쿠팡에서 책산다는생각자체를안해봐서 몰랐네
완전 개양아치네ㄷㄷㄷ 교보문고도 배송 존ㄴㄴㄴ나 빠르던데 요즘 책값 다 만오천원은 기본이라 앵간하면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이니까 진짜 교보 많이 쓰자
그리고 소비자들도...매번 책을 ㄹ그렇게 급하게 살 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배송 기다리는 분위기 였으면 좋겠어
쿠팡으로 책 산다는 생각 자체를 안해봄..
와 ㅅㅂ 양심없네 쿠팡
양아치네.. 쿠팡에서 책 산적 없고 앞으로도 없을듯
우리도 쿠팡 직거래중인데 진짜개양아치임 우리회사도 그냥 나가자고 말나옴
쿠팡물류센터 일하다보면 책 다른물건에 찍히고 굽어지고 여튼 별에별상태로 방치되어있음. 책 깨끗한상태 좋아하면 절대 걸러야함
쿠팡 탈퇴함ㅋㅋㅋ 예사 알라딘도 안써 오직 교보뿐
교보문고 밤에사면 그 담날 일욜도 배송해주더라... 교보짱임진짜
교보문고 돈벌라고 일부러 쿠팡에서 안시키잖아... 교보문고에서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