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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 있을 때 내가 이런면도 있구나 몰랐던 면을 알게 된 것도 있고 외로움 잘 안타는데 외로움도 느껴봄
혼자 여행했을 때의 그 뿌듯함과 성취감.. 자존감까지 올라가는 걸 느낀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너무 외로웠어 나는... 너무 괴로웠음
별 생각은 없고 하고싶은걸 맘대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기분이가 좋다 하루 다섯끼 기릿
가족도 친구도 나를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는 세상에 떨어진 기분이었는데 이게 외로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해방감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다좋은데 밥먹을때랑 투어할때 혼자인건 넘 괴롱 ㅁ
자유롭고 여유로웠음 하루에 일정 1개를 짜든 5개를 짜든 그날 기분에 따라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어 혼자 여행이 체질이라고 느낌 자연풍경 좋아하는데 몇시간이고 내가 보고싶은 만큼 보고 느끼는 게 충만하게 느껴졌음
취향찾기기 됨
존나 자유로움 걍 자고 싶음 자고 먹고싶음 먹고 힘들면 걍 수ㅏ면됨ㅋㅋ 근데 혼자가도 한국인dna라 어쩔수없는지 꼭 해야하는 일정 만들고 퀘스트하듯 다녀서 좀 스스로에게 아쉬웠다 하지만 그렇게 안하면 아예 여행안갔을듯..ㅋㅋㅋㅋ
본문 ㄹㅇ 공감
너무 편해!!!!!!!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어서 너무좋아 역시 내 취향대로 다니려면 난 혼자가 답이다 싶었어해외로 많이 갔지만 외로운 순간 전혀 없었어 ㅋㅋㅋ날 찍어 줄 사람 없는거 빼고는 다좋았어
내가 생각보다 더 혼자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됨 한동안 혼행만 하다가 이번에 친구랑 같이 가보니까 더 ㅋㅋㅋㅋ 친구랑 간것도 즐겁고 재밌었지만 속으로 아 여긴 담에 혼자 또 와봐야지 생각함 ㅋㅋㅋㅋ
조율하거나 양보하지 않고 내맘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나는 혼자서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군
혼자가 젤편하다
이게 여행이지,, 다음 여행도 무조건 혼자온다
처음에 생각보다 다른나라 가서도 남눈치보고 외롭고 그런게 심했는데 한 3일지나면 그렇게 편할수가없음 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을 잘 안먹는다...? 나 먹는거 좋아하고 많이먹는편인데 생각보다 돌아다닌다고 음식을 걍 안먹어 그렇다고 아쉬운것도 없음ㅋㅋㅋㅋ 처음 깨달음
개지루해 한달살이 숙소잡고갔다가 한달못채우고 집으로옴ㅋㅋ
심심하다 차분히 뭐든 할수있다상대 신경안써도돼서 맘대로 할수잇다여행에 집중이 더 잘된다 가보고싶은곳잇으면 혼여도 괜찮을듯하지만 굳이?
너 무 좋 다 익숙한 장소를 벗어나는게 여행인데 익숙한 사람까지 없으니 진짜 여행같음
심심하다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다 근데 혼자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어서 편하긴하다방 혼자쓰는거 너무 좋고 편하다
혼자가 최고야
혼여 많이가봤는데 같이가는거보단 심심하긴하더라 말할사람도없곸ㅋㅋㅋㅋ잘때도 뭔가 무서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잘감ㅋㅋㅋㅋㅋㅋㅋ
다다다다 너무너무너무 좋은거밖에없는ㄷㅔ 안좋은게 딱 하나 잇어ㅠ 밥 메뉴 여러개 못먹는거
맞아 해외 혼여하면 성취감 뿌듯함 장난아니더라 그리고 내 마음만 열려있으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릴수있다는것도 깨달았어
국내혼여는 즐거운데 해외혼여는 외롭고 현타오ㅏ…;: 자립심있고 혼자있는 거 즐기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그건 내가 익숙한 환경일때만이고 아닐 때는 외로움 겁나 탐ㅠ 하지만,,지금도 유럽혼여 한 달 차고 한 달 더 남았다는 사실…껄껄.. 이상하게 외로운데 자꾸 감…새로운 친구 사귀는 거 재밌기도 하고..?
낮에 돌아다닐땐 좋은데 내가 가고싶은대로 가고 먹고싶은대로 먹고 당일로 혼자 여행하는건 좋은것 같아! 근데 겪은걸 공유하는 사람이 없어서 밤에는 좀 쓸쓸했던것 같아몇번 하다보면 쓸쓸한 기분도 덜느껴진기했어
신기한 게 혼자 있는데도 자꾸 사람들이 와서 말 걸고 같이 여행하게 됨 ㅋㅋ 원래 길거리에서도 사이비들이 꼭 말 거는 타입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말을 쉽게 걸어서 은근 안 심심하게 여행 다님 근데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상한 사람들도 꽤 있어서 복불복인 거 같아
혼자라서 일정 융통성있게 바꿔도 되서 쫂상대방 맞춰주는거 너무 피곤함돈만 많으면 역시 혼여행 최고
혼자 다니면 낯선 사람이랑 친해지기 훨씬 쉬워짐 혼여 가서 만난 동행들은 대부분 혼자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성향 잘 맞고 편해 낮엔 같이 놀고 숙소엔 혼자 돌아가서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는 게 개큰장점
숙박비 많이 들고 음식 다양하게 못 시키는 건 슬픈데 나머진 정말 자유로워!! 그리고 거기서 다른 사람들이랑 편하게 얘기하면서 친해짐
여럿보다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고 걷는 걸 좋아한다는 걸 처음 알았고 인생이 바뀌었어
생각보다 먹을거에 관심 없구나 내가 가고싶은 곳들만 다닐때는 2만보 걸어도 거뜬하구나
왤케 재밋지? 나 존나 야무짐 ,,,,,, 근데 여행 가서 맛집 찾는 스타일 아닌데도 밥 많이 못 먹는 거 너무 아쉬움
옆에 누가 없다는게 이렇게 자유롭고 좋은거구나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란걸 느껴 카페가서도 수다안떠니까 그만큼 흥이안나고 폰보거나 책보는게 다라서 뭔가 여행왔단 실감이 잘 안나
나 밥 진짜 천천히 먹는구나 생각함. 평소엔 다른 사람들하고 맞추거나 일하는 시간에 맞춰 빨리 먹느라 몰랐음
우리나라 정말 예쁘고 혼자면 다른사람이랑 스몰톡할 기회도 많이 생겨서 조아 ㅎㅎ
너무 외로웠어 나는... 너무 괴로웠음
별 생각은 없고 하고싶은걸 맘대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기분이가 좋다 하루 다섯끼 기릿
가족도 친구도 나를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는 세상에 떨어진 기분이었는데 이게 외로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해방감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다좋은데 밥먹을때랑 투어할때 혼자인건 넘 괴롱 ㅁ
자유롭고 여유로웠음 하루에 일정 1개를 짜든 5개를 짜든 그날 기분에 따라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어 혼자 여행이 체질이라고 느낌 자연풍경 좋아하는데 몇시간이고 내가 보고싶은 만큼 보고 느끼는 게 충만하게 느껴졌음
취향찾기기 됨
존나 자유로움 걍 자고 싶음 자고 먹고싶음 먹고 힘들면 걍 수ㅏ면됨ㅋㅋ 근데 혼자가도 한국인dna라 어쩔수없는지 꼭 해야하는 일정 만들고 퀘스트하듯 다녀서 좀 스스로에게 아쉬웠다 하지만 그렇게 안하면 아예 여행안갔을듯..ㅋㅋㅋㅋ
본문 ㄹㅇ 공감
너무 편해!!!!!!!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어서 너무좋아
역시 내 취향대로 다니려면 난 혼자가 답이다 싶었어
해외로 많이 갔지만 외로운 순간 전혀 없었어 ㅋㅋㅋ
날 찍어 줄 사람 없는거 빼고는 다좋았어
내가 생각보다 더 혼자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됨 한동안 혼행만 하다가 이번에 친구랑 같이 가보니까 더 ㅋㅋㅋㅋ 친구랑 간것도 즐겁고 재밌었지만 속으로 아 여긴 담에 혼자 또 와봐야지 생각함 ㅋㅋㅋㅋ
조율하거나 양보하지 않고 내맘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
나는 혼자서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군
혼자가 젤편하다
이게 여행이지,, 다음 여행도 무조건 혼자온다
처음에 생각보다 다른나라 가서도 남눈치보고 외롭고 그런게 심했는데 한 3일지나면 그렇게 편할수가없음 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을 잘 안먹는다...? 나 먹는거 좋아하고 많이먹는편인데 생각보다 돌아다닌다고 음식을 걍 안먹어 그렇다고 아쉬운것도 없음ㅋㅋㅋㅋ 처음 깨달음
개지루해 한달살이 숙소잡고갔다가 한달못채우고 집으로옴ㅋㅋ
심심하다
차분히 뭐든 할수있다
상대 신경안써도돼서 맘대로 할수잇다
여행에 집중이 더 잘된다
가보고싶은곳잇으면 혼여도 괜찮을듯
하지만 굳이?
너 무 좋 다 익숙한 장소를 벗어나는게 여행인데 익숙한 사람까지 없으니 진짜 여행같음
심심하다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다
근데 혼자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어서 편하긴하다
방 혼자쓰는거 너무 좋고 편하다
혼자가 최고야
혼여 많이가봤는데 같이가는거보단 심심하긴하더라 말할사람도없곸ㅋㅋㅋㅋ잘때도 뭔가 무서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잘감ㅋㅋㅋㅋㅋㅋㅋ
다다다다 너무너무너무 좋은거밖에없는ㄷㅔ 안좋은게 딱 하나 잇어ㅠ 밥 메뉴 여러개 못먹는거
맞아 해외 혼여하면 성취감 뿌듯함 장난아니더라 그리고 내 마음만 열려있으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릴수있다는것도 깨달았어
국내혼여는 즐거운데 해외혼여는 외롭고 현타오ㅏ…;: 자립심있고 혼자있는 거 즐기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그건 내가 익숙한 환경일때만이고 아닐 때는 외로움 겁나 탐ㅠ 하지만,,지금도 유럽혼여 한 달 차고 한 달 더 남았다는 사실…껄껄.. 이상하게 외로운데 자꾸 감…새로운 친구 사귀는 거 재밌기도 하고..?
낮에 돌아다닐땐 좋은데 내가 가고싶은대로 가고 먹고싶은대로 먹고 당일로 혼자 여행하는건 좋은것 같아! 근데 겪은걸 공유하는 사람이 없어서 밤에는 좀 쓸쓸했던것 같아
몇번 하다보면 쓸쓸한 기분도 덜느껴진기했어
신기한 게 혼자 있는데도 자꾸 사람들이 와서 말 걸고 같이 여행하게 됨 ㅋㅋ 원래 길거리에서도 사이비들이 꼭 말 거는 타입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말을 쉽게 걸어서 은근 안 심심하게 여행 다님 근데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상한 사람들도 꽤 있어서 복불복인 거 같아
혼자라서 일정 융통성있게 바꿔도 되서 쫂
상대방 맞춰주는거 너무 피곤함
돈만 많으면 역시 혼여행 최고
혼자 다니면 낯선 사람이랑 친해지기 훨씬 쉬워짐 혼여 가서 만난 동행들은 대부분 혼자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성향 잘 맞고 편해 낮엔 같이 놀고 숙소엔 혼자 돌아가서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는 게 개큰장점
숙박비 많이 들고 음식 다양하게 못 시키는 건 슬픈데 나머진 정말 자유로워!! 그리고 거기서 다른 사람들이랑 편하게 얘기하면서 친해짐
여럿보다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고 걷는 걸 좋아한다는 걸 처음 알았고 인생이 바뀌었어
생각보다 먹을거에 관심 없구나 내가 가고싶은 곳들만 다닐때는 2만보 걸어도 거뜬하구나
왤케 재밋지? 나 존나 야무짐 ,,,,,, 근데 여행 가서 맛집 찾는 스타일 아닌데도 밥 많이 못 먹는 거 너무 아쉬움
옆에 누가 없다는게 이렇게 자유롭고 좋은거구나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란걸 느껴 카페가서도 수다안떠니까 그만큼 흥이안나고 폰보거나 책보는게 다라서 뭔가 여행왔단 실감이 잘 안나
나 밥 진짜 천천히 먹는구나 생각함. 평소엔 다른 사람들하고 맞추거나 일하는 시간에 맞춰 빨리 먹느라 몰랐음
우리나라 정말 예쁘고 혼자면 다른사람이랑 스몰톡할 기회도 많이 생겨서 조아 ㅎㅎ